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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김의태 (옮긴이)
가톨릭출판사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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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32119830
· 쪽수 : 399쪽
· 출판일 : 2026-01-12

책 소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설교, 연설, 문헌, 묵상 속에서 전해 온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이 책은 교황이 우리에게 남긴 ‘행복의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교황은 행복을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이자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야 할 선물이라고 설명한다.

목차

행복을 향한 15가지 방법 4
추천의 말 12
머리말 15

1장 행복은 주어진 선물입니다 23
2장 행복은 내어 주는 것입니다 81
3장 행복은 하나의 여정입니다 143
4장 행복은 대충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193
5장 행복은 진정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255
6장 행복은 혁명입니다 283
7장 행복은 구체적인 사랑입니다 311
8장 행복은 삶의 풍성한 열매가 됩니다 349

옮긴이의 말 396

저자소개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로,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화공학을 공부했으나 사제직을 선택하여 신학교에 들어갔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73년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으로 뽑혀 6년 동안 봉사하였고, 1986년 독일로 건너가 박사 학위 공부를 이어갔다. 귀국 후 수도회 장상들은 그를 코르도바의 고해 사제와 영성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그를 보좌주교로 임명했고, 1998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가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13년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의미에서 프란치스코라 명명했다. 소박함과 겸손함, 비참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소수자에 대한 관심으로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존경받고 있다. 2014년 《포천》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정했다.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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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태 (옮긴이)    정보 더보기
2008년 수원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별양동 성당과 분당 성 마태오 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사목을 시작했다. 2014년 로마 라테란 대학교에서 교회법 석사 학위를, 2016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7년부터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사제 양성과 진정한 교회법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수원교구 사법대리를 거쳐 부사법대리, 재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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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길은 언제나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합니다. 그 사이에 언제나 십자가와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속이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행복을 약속하셨고, 우리가 그분의 길을 따른다면 그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하는 길’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끊임없이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걷지 않는 사람만이 넘어지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도움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께 믿음을 두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스스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분명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새 생명은 선하고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래를 향한 여정에서 우리를 떠나지 않고 늘 동행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그리고 품위 있고 풍요로운 방식으로 삶을 살도록 도와줄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 ‘홀로 걷지 않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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