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브라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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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소재 존스홉킨스대학 수학과 교수이며 학과장이다. 동역학 시스템을 이용하여 곡면의 위상수학적 기하학적 속성을 연구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구체적으로, 위상수학적 변형이 공간의 기하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다. 또한 대학 학부에서 수학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등학교 수학에서 대학교 수학으로 이행하느라 애를 먹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연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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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엘워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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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이며 교사이다. 원래 논리학을 전공했으며 모형이론 대수학에 관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수학 1001(Maths 1001)』, 『뇌 제작법(How To Build A Brain)』 등의 책을 썼다. 《뉴사이언티스트 매거진》에 정기적으로 수학에 관한 글을 기고하며 학생과 대중을 상대로 강연하고 가르치기를 즐긴다. BBC월드서비스와《가디언》지의 팟캐스트 <사이언스 위클리>에 출연했다. 현재 리즈대학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아내와 함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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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파다우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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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개발자, 미술가, 작가다. 수학과 미술을 결합한 제품들을 생산하는 회사 ‘테셀레이션스(Tessellations)’의 소유주다. 에셔 풍의 쪽매맞춤, 프랙털 타일 붙이기, 프랙털 매듭에 관한 글과 『쪽매맞춤 그리기와 설계하기(Designing and Drawing Tessellations)』, 『프랙털 나무(Fractal Trees)』 등의 책을 썼다. 수학적 미술 작품들을 소개하는 단체 전시회를 미국과 유럽에서 여러 번 개최했다. 덴버대학에서 수학 및 물리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코넬대학에서 전기공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해 동안 제트추진연구소에서 연구팀장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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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헤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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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스대학 수학 담당 명예 부교수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확률론의 응용, 특히 생물학과 도박에 관한 응용이다.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을 뿐 아니라 왕립통계학회와 런던수학회가 개최한 대중 강연도 많이 했다. 일반인에게 확률론을 설명하는 『모험(Taking Chances)』, 수학이 스포츠를 즐기고 잘하는 데 여러 모로 도움이 됨을 보여주는 『스포츠에 숨어 있는 수학(The Hidden Mathematics of Sport)』(공저)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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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페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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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소재 위스콘신대학과 어바나샴페인 소재 일리노이대학에서 수학학위를 받았다. 2년 동안 위스콘신 주 리펀칼리지에서 가르친 후 민간 부문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었다. 1997년부터 존스홉킨스영재센터에서 수론, 암호학, 고급암호학을 가르쳐왔다. 제임스 폼머스하임, 팀 마크스, 에리카 플래판이 쓴 교과서 『수론: 증명, 응용, 이야기가 있는 생생한 안내서』에 실린 많은 연습문제를 지었다. 첫 소설 작품으로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의 진실을 밝혀낸다고 주장하는 환상 역사소설을 쓰는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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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폼머스하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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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주 포틀랜드 소재 리드칼리지의 캐서린 피곳 수학교수다. 대수기하학, 수론, 위상수학, 양자 컴퓨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에게 수론을 즐겁게 가르쳐왔다. 대학생, 수학 교사, 우수한 고등학생, 대학원생이 그에게 배웠다. 『수론: 증명, 응용, 이야기가 있는 생생한 안내서』(2010)를 공동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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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호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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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철학 및 과학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철학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 『정신현상학 강독(1·2)』이 있고, 시집으로 『내가 열린 만큼 너른 바다』, 『지천명의 시간』,『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두운 시대에도 도덕은 진보한다』, 『허구의 철학』, 『생각이란 무엇인가』, 『나는 뇌가 아니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유물론』, 『더 브레인』, 『인터스텔라의 과학』, 『로지코믹스』, 『위대한 설계』 외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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