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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
· ISBN : 9788958610908
· 쪽수 : 283쪽
· 출판일 : 2009-03-30
책 소개
목차
제1장_ 상대 못할 사람이라는 꼬리표
평소 행동을 보면 안다
습관적인지 일시적인지 판단하라
다분히 고의적인가?
갑자기 성격이 바뀐 이유에 주목하라
비관론자는 주변 사람까지 물들인다
뒤에서 나를 모함하는 사람은 최악이다
지나친 반응은 상황을 악화시킨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천하에 날건달이었던 유방을 알아본 여공
궁지에 몰리자 반란을 일으킨 위안스카이
제2장_ 맞설 때와 피할 때
상대의 생각을 읽어라
일정한 거리를 두고 관찰하라
누구나 긍정적인 면을 갖고 있다
지나친 독선은 상대에게 독이다
비관주의자들로부터 탈출하는 7가지 방법
허세형 인간으로부터 탈출하는 3가지 방법
시간만 끌다가 뒤통수치는 회피형 인간
제3장_ 대하기 힘든 상사를 만났을 때
불같은 상사는 일단 피하고 보라
상사의 변덕에 죽어나는 부하직원
상사의 권위에 섣불리 도전하지 마라
뒷담화보다는 직접적인 대화로 풀어라
사적인 심부름은 요령껏 거절하라
워커홀릭 상사와 일하는 법
완벽주의자에게 대충은 없다
지배적인 상사에게는 보고를 생활화하라
독재형 상사로부터 탈출하는 5가지 방법
질 나쁜 상사로부터 탈출하는 4가지 방법
다혈질 상사에게는 기술적으로 대처하라
윗사람을 비판할 때는 돌려 말하라
상사도 나와 같은 인간이다
제4장_ 다루기 까다로운 부하직원을 만났을 때
자율적으로 일할 기회를 주어라
업무 마감일을 지키게 하라
칭찬은 앞에서, 꾸지람은 뒤에서
상사를 열 받게 하는 못 말리는 부하직원
원칙을 따지는 부하직원은 원칙대로 일하게 한다
부하직원의 아이디어를 탐내라
게을러 속 터지는 직원에게는 강한 동기부여를
거짓 소문도 그냥 두면 진실로 둔갑한다
반항형 직원을 강제로 복종시키지 마라
말대꾸하는 직원에게는 분명한 선을 그어라
충성스러운 부하직원을 만드는 6가지 비법
제5장_ 어울리기 어려운 동료를 만났을 때
잘못된 언어 습관이 갈등을 부르고, 오해를 쌓는다
의견이 다른 동료 앞에서는 차라리 침묵한다
냉전 중인 동료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마라
쓸데없는 감정싸움으로 힘 빼지 마라
타인의존형 동료를 변화시키는 3가지 방법
서운했던 일은 잘 잊히지 않는다
마음이 안 맞아도, 성격이 달라도 우리는 동료
이유 없이 선물을 보내는 동료를 경계하라
거짓말과 참말의 경계에서 길을 잃지 마라
제6장_ 좋거나 나쁜 친구&연인이 곁에 있을 때
위대한 우정은 진심이 통할 때 싹튼다
말 많은 불청객을 피하는 법
친구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그 집에 찾아가라
상처주지도, 입지도 않는 거절의 기술
입만 열면 투덜대는 친구를 어떻게 다룰까?
친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나만의 비밀
사랑 후에 버려야 할 것들
사랑할 때 해야 하는 6가지 질문
제7장_ 협상과 경쟁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마지노선을 사수하라
터무니없는 조건은 농담으로 웃어넘겨라
‘최저’라는 말이 나오면 거의 협상 막바지다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지 마라
상대방의 실수에서 기회를 잡아라
그 누구도 나를 위협할 수는 없다
내 의도를 상대방에게 정확히 알려라
심리전에서 승패는 결정된다
이기고 지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니다
경쟁자와 절친한 친구가 되라
경쟁자의 또 다른 이름, 성공 파트너
제8장_ 낯선 사람, 어색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준비된 사람만이 좁은 취업문을 통과한다
면접관 마음에 들도록 맞춤식 전략을 펼쳐라
판에 박힌 대답으로는 창의성을 보여줄 수 없다
면접 긴장감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
돌발 상황에서 나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난다
강자에게도 약점은 있다
그럴듯한 말로 난감한 상황을 반전시켜라
망설이는 고객을 설득하는 기술
서비스정신이 무엇인지, 본때를 보여줘라
스팸전화로부터 탈출하라
책속에서
우리는 종종 회사에서나 일상생활에서 곤란한 상황을 만나곤 한다. 특히 성격이 괴팍해서 소통하기 어려운 동료, 사소한 일을 과장하거나 생트집 잡는 사장,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다 끝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새로운 일을 맡으려 하지 않는 부하직원 같은 경우를 만나기도 한다. 또 자신들이 마치 상전이라도 되는 듯 끊임없이 뭔가를 요구하거나 불만을 늘어놓는 손님들도 있다. 유사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정말 다루기 힘든 사람은 누구일까?
다루기 힘든 사람 상대하기의 첫걸음은 먼저 상대방이 정말 다루기 힘든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이다. 즉 상대방이 단지 자극을 받아서 잠시 까다로운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다루기 힘든 사람인지를 알아내야 한다.
- 17쪽(Chapter 01_상대 못할 사람이라는 꼬리표)
공사 구분을 못하는 상사들이 적지 않다. 마치 부하직원이 개인 비서라도 되는 양 사적인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시키는 상사, 이런 사람 때문에 회사 출근하기 싫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특히 개인적인 심부름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생겼는데도 미안해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면 상사로서의 자격도 없는 셈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수시로 불러서 자기 일을 대신해달라고 부탁하는 상사에게는 처음부터 딱 잘라 “노”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앞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요령 있게 거절해야 한다. 만일 상사가 딸의 독후감 숙제를 해달라고 부탁했다면 “죄송합니다. 지금 급히 처리할 일이 있어서 도와드리기 힘듭니다”라고 분명하게 말하라.
- 84쪽(Chapter 03_대하기 힘든 상사를 만났을 때)
많은 부하직원이 사기가 떨어져서 ‘문제 있는’ 직원이 되는 것은 상사가 대중 앞에서 그를 질책했기 때문이다. 설사 구체적인 이름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다른 직원들은 쉽게 그 대상이 누군지 알아차릴 것이다.
대중 앞에서 질책을 당했을 때 느끼는 치욕감은 오래도록 뇌리에 남는다. 물론 그가 성자(聖者)라면 아무 상관없겠지만, 그런 경험을 하고도 태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 앞에서 칭찬을 받거나 모욕을 당하는 일은 정말 잊기 힘들다. 그것은 상사가 자신의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중 앞이건, 단 둘이 있을 때건 부하직원을 질책하는 것은 비생산적인 방법이다. 직원의 사기를 꺾는 관리 방법이기 때문이다.
- 121쪽(Chapter 04_다루기 까다로운 부하직원을 만났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