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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5581922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4-26
책 소개
★ 미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계 랭킹 1위 등 프로들의 압도적 찬사
★ NFL 스타 선수 A.J. 브라운이 경기 도중 읽은 그 화제의 책
“어떻게 최고의 성공을 거두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나 자신이 최고의 성공이 되는지 알려준다.” ―아마존 독자평
“매일 경전처럼 이 책을 읽는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A.J. 브라운
여기, 슬럼프에 빠진 사람에게 생애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안겨주는 멘탈 코치가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업 리더들의 코치 짐 머피다. 그가 구축한 ‘내면 근력(Inner Excellence)’ 훈련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인생을 바꾼 수련이자 철학’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미국 프로풋볼 선수 A.J. 브라운이 경기 도중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며, 전 세계에 ‘내면 근력’ 신드롬이 번지는 계기가 됐다.
이토록 많은 이들이 『내면 근력』에 열광하는 이유는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 훈련은 지위나 부 같은 외적인 요소에 집중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을 믿고,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서도록 돕는다. 바로 이것이 수많은 이들의 잠재력을 놀랍게 끌어올렸고, 저점에서 고점으로 훌쩍 뛰어오르게 했으며, 더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했다.
저자 짐 머피는 오랜 시간 선수들을 코치하고 인간의 동기와 행동을 연구하며, 탁월한 성취를 이루는 이들의 공통점은 타고난 재능이나 좋은 조건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스리는 힘과 태도, 즉 단단한 정신력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모르는 비범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노력의 방향을 제대로 잡기만 하면 된다. 『내면 근력』은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에게 내면 근력은 반드시 필요한 토대다. 흔들림 없이 자기 길을 걸어가고 싶다면, 진정한 성취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은 가장 든든한 출발점이자 지지대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1부 누구나 내면 근력이 필요하다: 위협을 제거하고 토대 다지기
1장 혁명적 변화를 만드는 마인드셋
2장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
3장 두려움을 버리고 자기인식 높이기
2부 내면 근력이 불러올 혁명적 변화: 내면 근력을 길러낸 사람들
5장 도전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6장 인간은 왜 높은 산에 오르는가
3부 내면 근력 강화 6단계
7장 1단계 자기절제의 뇌과학
8장 2단계 내가 원하는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9장 3단계 목표에만 몰입하는 법
10장 4단계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서는 법
11장 5단계 평정심 유지하는 법
12장 6단계 비범한 리더십
결론 새로운 삶의 길
‘내면 근력’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저자소개
책속에서
2011년 6월 27일 이른 새벽, 수상스키 점프 선수 라이언 도드는 두개골이 골절된 채 험악한 동네의 술집 앞 골목에서 정신을 차렸다.
이 모든 경험을 통해 내가 얻은 결론은 분명하다. 탁월한 성취를 만드는 힘은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걸림돌은 외부 환경이 아니다. 두려움이다. 그리고 그 두려움의 뿌리에는 자기중심성이 있다. 자신의 성과와 이미지에 집착할수록 시야는 좁아지고, 실패는 과장되며, 가능성은 줄어든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고정된 이야기 속에 갇히게 되는 것이다. 내면 근력 훈련은 바로 이 잠재의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과정이다.
(들어가며 中에서)
소유, 성취, 외모, 돈, 지위는 본질적으로 덧없고 불안정하다. 이런 일시적인 것에 기반한 마음은 늘 심리적 허기에 시달리며 불안을 곁에 둘 수밖에 없다. 남들이 자신의 성공을 추어올리고 부러워할 때 찰나의 자부심을 느끼며 자신의 가치가 올라갔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더 많은 걸 손에 넣을수록 갈증은 더 심해진다. 게다가 한때 가슴이 설레었던 일을 진심으로 즐기기가 점차 어려워진다. 자기 정체성을 소유와 성취, 남에게 보이는 모습, 타인의 인정에 맡겨두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를 삶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