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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화/예술
· ISBN : 9788958622710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1-09-30
책 소개
목차
1 새로운 방법으로 세상을 그리다_어떻게 그린 걸까?
닮았지만 훨씬 멋들어지게_르네상스 미술·조토 디본도네
좀 희한하게 그려도 되지 않아?_매너리즘·엘 그레코
금방이라도 뛰쳐나올 것 같아_바로크 미술·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평범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멋진 세상_사실주의·귀스타브 쿠르베
당신 첫인상, 정말 별로였다고요!_인상주의·클로드 모네
냄새에도 색이 있다면?_인상주의 이후·폴 세잔
이게 뭐야? 도대체 뭘 그린 거지?_입체주의·파블로 루이스 피카소
추상화는 낙서가 아니야!_추상화·바실리 칸딘스키, 피에트 몬드리안
2 “이건 아니잖아.”라고 세상을 향해 외친 화가들_어떤 시대였을까?
정신차려 이게 옳은 거라고!_자크 루이 다비드
감정과 이성, 비슷하면서 다른 두 얼굴_테오도르 제리코
밉살스럽고 못난 왕을 그리다_프란시스코 데 고야
그림을 열심히 그렸을 뿐이지만_장 프랑수아 밀레
3 내 삶은 비록 곤궁했으나_어떤 화가였을까?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하였니라_이중섭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그림 속으로 들어가다_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슬프고도 고통스러운 ‘마음’을 그리다_빈센트 반 고흐
비뚤어진 집에 살아도 세상이 나를 버려도_김정희
세상에 대한 지독한 사랑_구본웅
4 눈에 보이는 게 다는 아니야_무엇을 그린 걸까?
꿈속 풍경을 그리다_살바도르 달리
여자들 미모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_페테르 파울 루벤스
오호라, 이건 유다 아니겠소?_디르크 보우츠
그림 속 숨은 의미 찾기_얀 반 에이크
부록 미술 양식이 보이는 미술전_시대순으로 보는 미술의 변화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당시는 조선인 대부분이 일본인들 때무에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이었다. 그러니 같은 조선인이라도 "예술이 밥 먹여 주냐?"라는 말을 하기 일쑤였다. 천재 이상과 또 다른 천재 구본웅이 힘들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편, 일본인들은 그들대로 조선의 지식인들을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았다. 왜냐하면 똑똑한 조선 사람이 많을수록 자기들 마음대로 조선을 흔들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식민지 시절의 조선 지식인들이 겪은 아픔이 얼마나 컸겠는가? 게다가 남과 다른 외모를 가진 구본웅이 겪은 슬픔은 또 얼마나 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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