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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58744313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6-02-20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 6
여는 글: 인생의 사계를 지나 구원의 항구로 • 10
1. 첫 번째 난제, 광야 사막 길 • 17
2. 두 번째 난제, 흑암과 사망의 그늘 • 39
3. 세 번째 난제, 질병과 죽음 • 59
4. 네 번째 난제, 인생의 광풍 • 83
5. 진정한 기독교 • 101
닫는 글: 하나님의 인자하신 구원을 선포하라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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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책속에서
시편 107편에서 시인은 인생을 “광야 사막 길”에 비유합니다. 인간은 광야 사막의 길을 걷는 여행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의 여정은 외롭고 쓸쓸하며 주리고 목마릅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 모두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한 결과, 죄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죄인으로 마주해야 하는 삶은 광야 사막 길을 걷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광야 사막의 길에서 진정한 인생의 길로 헤어나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른 길로 돌아오는 방법은 오직 기도, 즉 유일하게 도우실 수 있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1장 첫 번째 난제, 광야 사막 길
죄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거역입니다. 죄란 단순히 잘못된 행동 몇 가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의도하시는 모든 것에 대한 근본적인 반항입니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 대신 나의 의지, 나의 경험, 나의 지식에 따라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지존자의 뜻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우리를 옭아매던 줄을 끊어 주십니다.
-2장 두 번째 난제, 흑암과 사망의 그늘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질병에 걸린 존재입니다. 시인은 이 사실을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인류 역사상 질병 없는 인간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죽지 않는 인간 역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모색해 왔지만,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죽었고, 지금도 죽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죽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현실은 우리의 연약함을 낳은 죄의 결과입니다. 이 끔찍한 난제에서 구원받을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의 말씀입니다. 이 치료책을 주시는 분은 오직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3장 세 번째 난제, 질병과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