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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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다. 창작 그림책?『찬다 삼촌』 『일루와 아이스크림』?『눈이』 『모자 달린 노란 비옷』 『서울』 『할아버지의 시계』 『할머니의 아기』 『손님』,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시리즈인 『우주 평화의 밤』 『그만 좀 먹어, 초코루다!』 『오라 마녀의 초대』 『위대한 쭈랑 장군』 『도리깽이 되고 싶어』, 그림책 놀이터 시리즈인 『요요요 따라쟁이야!』 『요요요 방귀대장아!』 『요요요 샘쟁이야!』와 아기 그림책 『으앙으앙』 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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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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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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