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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창업정보
· ISBN : 978896086855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15-10-29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내 인생을 바꿔준 ‘귀농 부자들’
Part 1. 젊은 귀농 부자들은 무엇이 다를까
귀농도 사업이다
귀농 vs 자영업 vs 직장 생활, 전격 비교!
‘귀농’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
완벽한 귀농을 만드는 7단계
3년만 준비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Part 2. 꼼꼼한 준비, 예고된 성공! 천생 농부, 젊은 귀농 부자들
유황 먹인 돼지로 대박 신화 일군 고시생
자라 양식으로 연 매출 5억 달성
명품 치즈, 요거트 도전 3년 만에 연 5억 매출
4개월 만에 억대 매출! 서울대 출신의 젊은 귀농인
전통 식초 장인으로 거듭난 컴퓨터 프로그래머
서른다섯에 귀농, 친환경 오이로 1억 연봉!
‘봉독’으로 연 매출 2억 달성한 막내 양봉인
유럽식 자연 농법으로 황금알 낳다
서른둘 청년, 국내산 블루베리의 선구자가 되다
젊은 귀농인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다
Part 3. 몸도 마음도 우리가 더 젊다, 인생의 이모작에 성공한 귀농 부자들
평범한 자영업자에서 연 매출 40억 새송이버섯 농장주로
자식처럼 키운 닭으로 소년 시절 꿈을 이루다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한 예순의 초보 농부
40년 공직생활 접고 4년 만에 귀농 성공
당찬 여장부의 선택, 연 매출 6억을 낳다
성실함으로 정면승부! 연 매출 3억 달성
자연에서 700만 원씩 월급 받는 노후 생활
정년퇴직 이후 야생에서 가슴 뛰는 삶을 얻다
교수에서 전통 장 명인으로 새로운 인생
국내 최초 유기농 배를 생산한 고집쟁이 농부
Part 4.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귀농 부자들
IMF를 잊게 해준 8억 짜리 친환경 토마토
명예퇴직으로 잃은 명예, 옥수수범벅으로 되찾다
화재로 날린 30억 극복하고 연 매출 40억 달성
월세 30만 원에서 20억 매출 신화 이룬 마케팅의 여왕
의식불명의 남편 일으킨 검은콩 이야기
태풍에 떨어진 사과에서 시작된 귀농 부자의 꿈
인생의 쓴맛, 이혼의 아픔, 배추로 극복하다
‘페루의 인삼’ 특수 작물 마카로 승부수
공부하는 농사꾼, 달콤한 딸기로 다시 일어서다
Part 5. 귀농 사용 설명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귀농 기본 지식
귀농 창업과 주택 구입 방법
귀농 멘토를 찾아주는 교육 지원 사업
에필로그 - 10년 후, 나의 귀농 인생을 준비한다
부록
1. 지차체별 농업기술센터
2. 현장 실습교육 교육장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58만 명이 자영업으로 진출했다. 반면 자영업에서 퇴출된 경우가 66만 명으로 새로 자영업을 시작한 경우보다 더 많다. 퇴출된 자영업자 중에서는 40대가 29만 7,000여 명이다. 전체 퇴출자의 45.3%에 달한다. 2014년에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신규로 창업한 이들의 85%가 2년 안에 폐업한다. 특히 음식점의 폐업률은 95%에 달한다. 자영업 퇴출자 연령과 폐업률 등을 감안하면, 정년에 이른 월급생활자들이 퇴직금을 쏟아 자영업으로 전환했다가 오래 버티지도 못하고 쫓겨나오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귀농?귀촌을 한 이들은 2~3년이 경과하더라도 98.1%가 농촌 생활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만이 도시로 역귀농하고 있었다.
-p.19, 귀농 vs 자영업 vs 직장 생활, 전격 비교!
최근 정년이 빨라지면서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덩달아 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런 이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남겼다. 바로 사전 조사를 통해 목표를 설정한 뒤 귀농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귀농과 귀촌은 전혀 다른 의미라고 강조했다. “귀농을 생각한다면 농촌에서 어떤 작물을 재배할 것인지, 수익은 얼마나 될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돈이 목표라면 그만큼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연구해야죠. 귀촌은 자신이 벌어놓은 돈을 투자해 농촌에서 행복한 전원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지역은 어디인지, 집은 어떻게 지을 것인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p.79, 4개월 만에 억대 매출! 서울대 출신의 젊은 귀농인 유린버섯농가 이진성 대표
“누구나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야라도 가능성이 보인다면 과감하게 뛰어들어야 해요. 축산 농가의 사례처럼 작은 가능성도 봉독 시장을 크게 만들 수 있는 거죠. 가난한 양봉 농가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면 경영이 안정되고 양봉이 돈이 된다는 인식이 생기면 양봉 후계자가 많이 생기지 않겠어요? 안동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봉 시장 자체는 4,000억 구조이지만 양봉이 파생하는 공익적 가치는 6조에 이른다고 해요. 양봉인들 평균 연령이 65세예요. 제가 8년 전 창녕에서 양봉을 시작했을 때 막내였는데, 지금도 막내(47세)입니다.”
-p106, ‘봉독’으로 연 매출 2억 달성한 막내 양봉인 양지사랑 양봉원 전지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