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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25572819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25-12-01
책 소개
목차
20주년 기념판을 펴내며
이 책을 다시 출간하며
머리말
1장 자본주의 원리, 이것부터 이해하라_ 돈 버는 기본 원리
황금 동굴에 이르는 지도는 ‘지식’이다
공부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차이’가 곧 돈이다
경쟁은 피할수록 좋다
독점의 원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2장 심리적인 장벽부터 넘어서라_ 부자들의 심리학
돈을 벌려면 어느 누구도 탓하지 말라
‘집행유예 환상’에서 벗어나라
돈에는 낭만이 없다
‘손실 기피 감정’은 당신을 더욱 망친다
혹시 당신도 샤워실의 바보?
비교의식과 평등의식을 버려라
심리 게임에 휘둘리지 말라
고독한 입장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군중이 원하는 영웅은 진정한 영웅이 아니다
3장 남들과 거꾸로 갈 수 있는 힘을 길러라_ 역발상식 인생관과 투자의 원리
남들과 거꾸로 가라, 그곳에 돈이 있다
거리가 피로 질퍽거릴 때 사라
가격이 폭락했을 때 ‘1등’을 사라
언론이 떠드는 것과 정반대로 가라
가치가 가격보다 크다고 느낄 때 사라
중요한 건 돈이야, 돈! 이 멍청아!
‘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라는 말을 믿지 말라
똑똑한 척하지 말고 아는 것에 투자하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
미래는 ‘인구 변수’로 예측한다
인구 변화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4장 돈 되는 역사 공부는 이런 것이다_ 부동산 투자의 원리
역사성을 이해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배우는 투자의 지혜
사람들의 이동 경로에 돈이 있다
부동산 투기의 역사가 보여 주는 교훈
교통이 부동산의 가치를 바꾼다
워런 버핏과 존 템플턴 경에게 배우는 부동산 투자
5장 모든 걸 잃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_유대인과 화교의 지혜
유대인과 화교는 어떻게 전 세계의 부를 장악했는가
현대판 유목민을 강하게 만든 건 불확실한 미래다
돈은 잃어도 지식은 뺏기지 않는다
유대 상술의 기초, 78 : 22의 법칙
믿을 건 가족밖에 없다
남보다 뛰어나기보다 남과 다르게 돼라
6장 위대한 투자가는 위대한 사상가다_세상과 인생을 보는 눈
위대한 인물들의 재테크 실력
위대한 경제학자 케인즈 경, 투기로 돈 벌다
투자는 불확실성과의 싸움이다
42세에 은퇴한 백만장자 데이비드 리카도
피카소처럼 살 것인가, 고갱처럼 살 것인가
마케팅의 귀재 화가 루벤스에게 배우는 돈 버는 법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은 투기꾼?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돈! 돈! 돈!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중에서도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는 위력한 길은 바로 공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이다. 여기서 공부란 독서와 경험, 그리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태도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최소한 일류 투자가들의 책을 읽고, 경제 신문에 나오는 경제 용어는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실력 정도는 갖추어야 한다.
큰돈은 운이 따라야 한다. 그런데 그게 언제일지 알 수 없다. 운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재무전략’, ‘학습전략’, ‘분석능력’이 잘 결합되어 있어야 한다. 운이 개입되는 세계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번 것보다 덜 써야 하고, 자신을 학습 기계로 만들어야 하고, 자신의 잘 아는 영역에 집중하고, 그것을 분석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한때 미국 경제지 「포브스」 지가 미국 제일의 부자로 꼽은 석유 재벌 폴 게티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주위의 부자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라. 그러다 보면 당신도 어느새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부자를 따라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만 쫓아서는 안 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철학과 삶의 태도도 함께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위대한 투자가들은 투자라는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이다.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됐다는 것은 자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얘기다. 위대한 투자가인 워런 버핏은 자기 자신의 강점을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적응력’이라고 말한다. “나는 달리기를 잘 못한다. 하지만 시장 경제, 특히 수많은 활동으로 점철된 거대한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적응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따라서 그의 지식을 배우는 것은 그가 이룩해 놓은 업적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적응력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지식을 익히는 것이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지식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