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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역학계몽

완역 역학계몽

(주희에게 직접 듣는 주역 입문 강의)

김진근 (지은이), 주희 (옮긴이)
청계(휴먼필드)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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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역학계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완역 역학계몽 (주희에게 직접 듣는 주역 입문 강의)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주역
· ISBN : 9788961270106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08-02-15

책 소개

‘성리학의 집대성자’로 일컬어지는 주희(朱熹, 1130-1200)가 57세 때 펴낸 역학입문서. <주역본의(周易本義)>와 함께 역학에 관한 주희의 대표적 저서로 꼽히는 책이다. 주석을 붙인 주역에 대한 이론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초학자들도 쉽게 역학에 입문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였다.

목차

역자의 말
역학계몽 해제
역학계몽서易學啓蒙序

本圖書第一
제1장 '하도'와 '낙서'를 본뜨다

原卦□第二
제2장 괘의 획들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明蓍策第三
제3장 시초점에 대해 밝히다

考變占第四
제4장 변효로 점침을 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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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진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 대학원을 마침(문학사, 문학석사, 철학박사. 지도교수: 裵宗鎬·李康洙) 북경대학교 고급진수반(高級進修班) 과정 수료(지도교수: 朱伯崑) 연세대학교, 덕성여대 등에서 강의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전) 국제역학연구원(國際易學硏究院) 상임이사 한국동양철학회(韓國東洋哲學會) 감사(전) 한국교원대학교 도서관장(전) 대표 논문 ·「왕부지 <周易外傳>의 无妄卦 풀이와 道·佛 兩家 비판에 대한 고찰」 ·「‘太極’論의 패러다임 轉換에서 드러나는 문제점과 그 해소」 ·「대통령의 탄핵을 계기로 본 유가의 군주론」 ·「왕부지의 <장자> 풀이에 드러난 ‘무대’ 개념 고찰」 ·「왕부지의 겸괘 「대상전」 풀이에 담긴 의미 고찰」 ·「‘互藏其宅’의 논리와 그 철학적 의의」 ·「船山哲學的世界完整性硏究(中文)」 외 4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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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주자의 이름은 주희(朱熹, 1130∼1200)이며, 자는 원회(元晦) 또는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시호는 ‘문(文)’이어서 ‘주문공(朱文公)’이라 부른다. 원적은 흡주(翕州) 무원[婺源, 지금의 장시성(江西省) 우위안시]인데, 흡주가 남송 때 휘주(徽州)로 개칭되었고, 휘주(지금의 안후이성) 아래쪽에 신안강(新安江)이 흘러서 그의 본관을 ‘신안’이라고 한다. 주자는 공자와 맹자 이후로 중국 역대 최고 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북송 5자[주돈이, 정호, 정이, 장재, 소옹(邵雍)]의 유가 학문을 집대성하면서, 주돈이의 ‘태극(太極)’을 정호의 ‘천리(天理)’와 같은 것으로 보고, 정이의 ‘성즉리(性卽理)’ 사상을 발전시켜 성리학을 완성했다. 또 중국 유가 경전을 정리해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을 4서로, ≪시경(詩經)≫, ≪상서(尙書)≫, ≪주역(周易)≫, ≪예기(禮記)≫, ≪춘추(春秋)≫를 5경으로 분류했다. 19세 때 진사에 급제한 이후, 고종(高宗), 효종(孝宗), 광종(光宗), 영종(寧宗) 등 네 임금이 차례로 바뀌는 동안 실제로 벼슬을 한 기간은 지방 관리로 8년 여, 황제에게 조언과 강의를 하는 벼슬인 궁중 시강으로 46일, 도합 9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는 관직 생활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무이산과 부근의 숭안, 건양 등지에서 보냈다. 주자는 강경한 성격과 단호한 태도로 인해 여러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았는데, 결국 당시 실세인 한탁주(韓侂冑)의 의도적인 배척과 호굉이 작성하고 심계조(沈繼祖)가 올린 탄핵문에 의해 1196년 시강과 사당 관리직에서 해임되었으며, 1198년에는 ‘위학(僞學)’으로 내몰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일절 금지되었다. 물론 ‘위학’ 규정에 따라 벼슬도 하지 못했다. 그는 향년 71세의 나이로 1200년 음력 3월 9일에 건양 고정(孤亭) 마을의 창주정사(滄州精舍)에서 숨을 거두었다. 사후인 1208년에 시호를 받았고, 정치적인 탄압 때문에 1221년이 되어서야 겨우 행장(行狀), 즉 전기가 나올 수 있었다. 그의 사위인 황간(黃榦, 1152∼1221)이 썼다. 1227년에는 ‘태사(太師)’라는 칭호를 받아 ‘신국공(信國公)’에 추봉(追封)되었으며, 이듬해 ‘휘국공(徽國公)’으로 개봉(改封)되었다. 그가 편찬한 책은 80여 종, 남아 있는 편지글은 2000여 편, 대화록은 140편에 달하며, 총 자수로는 2천만 자나 된다. 주요 저서로는 ≪사서장구집주(四書章句集注)≫, ≪초사집주(楚辭集注)≫, ≪시집전(詩集傳)≫,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 ≪송명신언행록(宋名臣言行錄)≫ 등이 있으며, 그의 제자들이 편찬한 ≪주자어류(朱子語類)≫, ≪문공가례(文公家禮)≫, ≪주회암집(朱晦庵集)≫ 등이 있다. 그리고 여조겸과 공동 편찬한 ≪근사록(近思錄)≫은 주돈이(周敦頤), 정호(程顥), 정이(程頤), 장재(張載)의 글과 말에서 622개 항목을 가려 뽑아 14개의 주제별로 분류 정리한 책으로, 이후 성리학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문헌 중 하나가 되었다. 주자는 경학, 사학, 문학, 불학(佛學)뿐만 아니라 ‘이(理)’가 물질세계의 근원에 존재한다는 차원에서 심지어는 자연과학 서적까지도 고증을 거치고 훈고를 행해 올바른 주석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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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일생 동안 단지 &tl;대학>과 <역학계몽> 두 저작의 글들만을 투철하게 보고서 이전의 현인들께서 이르지 못한 것들을 터득하게 되었다. - p.2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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