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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유라시아의 민족과 문화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인문학 일반
· ISBN : 9788962574128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26-03-03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인문학 일반
· ISBN : 9788962574128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26-03-03
책 소개
소련 이후,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다시 읽다
언어로 읽는 유라시아 15개국
1917년 혁명으로 탄생한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소련, 그리고 1991년 해체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15개 독립국. 이 책은 러시아어와 러시아 문학 연구를 토대로, 130여 민족과 다층적 언어 지형 위에 세워진 유라시아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인도유럽어족에서 알타이어족, 우랄어족, 이베르- 캅카스 제어에 이르기까지 언어를 주축으로 역사를 읽고, 남캅카스·중앙아시아·슬라브 3국과 몰도바, 발트 3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균형 있게 풀어낸다. 미·서유럽 중심 시각을 벗어나 우리 눈으로 다시 그려보는 포스트소비에트 공간의 현재. 갈등과 공존, 기억과 재편의 현장에서 유라시아를 이해하는 가장 탄탄한 입문서이자 깊이 있는 안내서다.
언어로 읽는 유라시아 15개국
1917년 혁명으로 탄생한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소련, 그리고 1991년 해체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15개 독립국. 이 책은 러시아어와 러시아 문학 연구를 토대로, 130여 민족과 다층적 언어 지형 위에 세워진 유라시아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인도유럽어족에서 알타이어족, 우랄어족, 이베르- 캅카스 제어에 이르기까지 언어를 주축으로 역사를 읽고, 남캅카스·중앙아시아·슬라브 3국과 몰도바, 발트 3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균형 있게 풀어낸다. 미·서유럽 중심 시각을 벗어나 우리 눈으로 다시 그려보는 포스트소비에트 공간의 현재. 갈등과 공존, 기억과 재편의 현장에서 유라시아를 이해하는 가장 탄탄한 입문서이자 깊이 있는 안내서다.
목차
저자의 말
제1장 유라시아
1. 유라시아의 정의
2. 유라시아의 역사
3. 소련 당시의 민족과 언어
가. 인도유럽어족
1) 동슬라브어
2) 이란어(페르시아어) 그룹
3) 발트어
4) 로망스어
5) 아르메니아어
6) 독일어와 이디쉬어
7) 집시어
나. 알타이어족
1) 튀르크어파
2) 몽골제어
3) 퉁구스-만주 제어
다. 우랄어족
라. 이베르-캅카스 제어
1) 카르트벨어 그룹
2) 압하스-아드그어 그룹
3) 나흐어 그룹
4) 다게스탄어 그룹
마. 고아시아 제어
바. 고립어
사. 그 밖의 언어들
제2장 포스트소비에트 공간 15개 공화국 개황
1. 남캅카스의 국가들
1) 아르메니아
2) 조지아
3) 아제르바이잔
2. 슬라브 민족 3개국과 몰도바
1) 벨라루스
2) 우크라이나
3) 러시아 연방
4) 몰도바
3. 중앙아시아 지역의 국가들
1) 카자흐스탄
2) 키르기스스탄
3) 타지키스탄
4) 투르크메니스탄
5) 우즈베키스탄
4. 발트 3국
1) 리투아니아
2) 라트비아
3)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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