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플러스섬 게임

플러스섬 게임

이정은 (지은이)
문학사상사
13,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420원 -10% 2,500원
690원
14,2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5개 99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플러스섬 게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플러스섬 게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012584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9-11-21

책 소개

이정은 장편소설. 모두 6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소설 <플러스섬 게임>을 관류하는 분위기는 '처절함'이다. 자전 소설의 분위기를 풍기는 이 소설은 주인공인 박수희의 처절하고 치열한 삶이 치밀한 필치로 묘사되어 있다.

목차

프롤로그 •7

1부 혼자서 간다 •15
어느 날 갑자기 •17
사랑은 오래 참고, 기다리며 •25
태양을 선물하다 •30
투병 •38
후회 •45
호수공원 데이트 •49
보호받고 싶은 마음 •60
우리는 모두 한때 별이었다 •68
헌신 포비아 •79

2부 모험, 그리고 의문과 의혹 •85
게임의 시작 •87
숨기고 싶은 이야기 •93
위험한 항해I •103
약속 •111
남편의 신세 갚기 •120
위험한 항해 Ⅱ •127
시어머니 •133
시어머니의 아들 지키기 •140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했다 •152

3부 우리는 타인에게 닿을 수 있는가 •157
시아버지 •159
목욕 •170
지갑 •176
죽음 •181
황금빛 환상 •187
너무 착하게 살지 마라 •192

4부 폭풍―사랑은 지독한 혼란 •197
신세계 •199
맏딸 증후군 •205
불안정한 세계 •214
위험한 관계Ⅰ•222
남편의 황금 사과 •228
위험한 관계Ⅱ •239
딜레마 •248
기도 •259
유토피아 •269

5부 비가 와도 꽃은 핀다 •277
기쁜 날의 이야기 •279
약속은 약속 •290
예지몽 •296
버킷 리스트 •303
소변줄 •313
존엄하게 죽을 권리 •316
제발 울지 마 •323
바리새파 •329
첫 번째 독자 •336

6부 영웅들의 꿈 •341
3월의 토끼 •343
어떤 존재 •350
끝의 끝에는 시작이 있다 •361

에필로그 •369

작가의 말 •374
작품 해설 •378

저자소개

이정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 이수희. 서울에서 태어나 용인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월간에세이〉에 수필로 추천받았고 1991년〈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첫 소설집《시선》을 출간한 이래 창작에 몰두하면서 이정은만의 소설세계를 구축해 냈다. 간결한 문체와 삶의 시련과 고통에서 길어낸 정교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평단의 주목과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십여 년간 서양철학 연구반에서 문학철학을 공부했다. 학구적이고, 성실하고,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치열하게 살면서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그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영원한 롤 모델이다. 소설집《피에타》,《불멸》,《세상에 말을 걸다》 등, 장편소설《그해 여름, 패러독스의 시간》,《플러스섬 게임》,《삼월의 토끼》,《블루 인 러브》,《웰컴 아벨》,《태양처럼 뜨겁게》 등을 펴냈다. 공저로《한ㆍ중정예작가초대소설집》 등이 있다. 만우박영준문학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한국소설문학상, 학촌이범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최고위원, 한국가톨릭문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새벽 한 시가 넘어서 비행기는 체코의 프라하에 도착했다. 여자는 짐가방을 들고 밤안개에 젖어 눅눅한 프라하공항을 빠져나왔다.


남편과 함께 보는 마지막 맑고 투명한 하늘이라고 생각하자 여자는 갑자기 두려워졌다.


그를 사랑해야 해서,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