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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88971845028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01-02-10
책 소개
목차
1. 동생네 똥 강아지
- 똥으로 골탕 먹이려다 똥으로 망한 욕심쟁이 이야기, 착한 동생과 심술 사나운 형수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도 이야기이지만 어린이가 그려 놓은 듯한 '누렁이'의 모양이 참 정겹습니다. 글을 맺음하는 마지막 일러스트는 정말 통쾌하지요.
2. 궤짝 속의 새색시
- 궤짝 속에 웬 새색시가 있느냐구요? 글쎄, 나쁜 일만 골라 하는 도둑 하나가 착하고 고운 '선이'를 궤짝에 가두어 억지 결혼을 하려 했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도둑이 궤짝을 열었을 때, 선이 대신 도둑을 기다리던 것이 있었답니다. 그 탓에 장가를 가려던 도둑은 영영 갔지요. 하늘나라로….
3. 붓돌이와 두꺼비의 의리
- 모든 만남이 가벼워진 요즘에도 어린이들끼리 의리라는 말을 쓰곤 하지요. 진짜 의리가 어떤 건지 한번 볼까요? 친구와 친구간에 아끼고 믿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어려울 때, 기쁠 때, 큰 힘이 된답니다.
4. 황필도가 호랑이 된 사연
- 참 슬픈 이야기 한 점. 효자 황필도가 어쩌다가 호랑이가 되고, 또 착하던 호랑이가 어쩌다 사나운 맹수가 되었을까요? 어머니 병을 낫게 하려다가 쓸쓸하게 목숨을 잃은 황필도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5. 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 착하디 착한 선비의 이야기랍니다. 너무도 착해 엽전 한 량 없이 가난하게 살던 선비가 어느 날 존경받는 훈장님이 되었답니다. 선비님이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만큼 넉넉하게 살 수 있게 된 건 추운 겨울 밤, 고갯마루에서 만난 장승 덕택이었대요. 어른들이 왜 그러시잖아요. '착한 마음으로 살면 뭐가 도와도 돕는다.'고
6. 똥을 잡은 포졸
- 포졸이 어떻게 하다가 똥을 잡았냐구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봉이 김선달 때문이랍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봉이 김선달 이야기, 정말로 배꼽 잡는 옛이야기이지요.
7. 파리가 된 궁녀
- 지금도 경주에 가면 '오릉' 이라는 임금님 무덤이 있지요.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의 무덤인데, 다섯 군데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이 이야기는 박혁거세의 무덤이 왜 다섯으로 나뉘었는지 말해 주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