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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72753827
· 쪽수 : 455쪽
· 출판일 : 2006-12-29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예수 왕조의 발견
서문 - 두 무덤 이야기
1부 태초에 가족이 있었다
1장 처녀가 수태할 것이라
2장 다윗의 아들?
3장 예수의 이름 없는 아버지?
4장 다른 아버지의 아이들
2부 갈릴리에서 유대인으로 자란다는 것
5장 잃어버린 세월
6장 이승의 왕국
7장 유대인 예수의 종교
3부 위대한 재생과 박두하는 폭풍우
8장 음성을 듣다
9장 사라져버린 결정적인 한 해
10장 왕국을 창시하다
4부 사자굴에 들어가다
11장 헤롯이 치고 나오다
12장 예루살렘에서 마지막 나날
13장 왕은 죽었다
14장 죽었지만 두번 매장되다
5부 인자를 기다리다
15장 의로운 사람 야고보에게 가다
16장 바울의 전도
17장 예수 왕조의 유산
18장 시대의 종말
결론 - 읽어버린 보물을 다시 찾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축복받은 성처녀 마리아'가 일체의 성경험이 없는 '영원히 처녀'였다고 주장한다면 예수의 동생과 누이들은 어떻게 해서 생겨난 존재인지가 해명되어야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마리아를 '영원한 처녀'로 보는 사람들을 무시하기 때문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그리고 왜 이런 견해가 발전되었는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훌륭한 역사가 독실한 믿음의 적이 될 필요는 절대로 없다. 갈등이 생기는 것은 후대의 금욕적 경건성과 '성스러움'의 가정이 교리적이거나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문화에 강요되기 때문이다. 사라져버린 것은 그 당시에 유대인 기혼 여성인 마리아가 정말로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는 역사적 진실이다. - 본문 111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