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74425739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09-05-15
책 소개
목차
Chapter 01 FX 게임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FX 게임에서 발생하는 이익이란/환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FX 게임/스와프 금리를 목적으로 하는 FX 게임
Chapter 02 손해 보지 않는 FX 게임의 법칙
승자가 되는 철칙/인간의 심리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좌우된다/게임은 싱글보다 더블/게임에는 ‘눈치’도 있다/추세 매매하기
Chapter 03 게임의 룰 1: 외환시장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환율의 세계는 단순하다/외환시장의 하루 움직임과 1년 동안의 움직임/계절에 따른 시세 움직임(일본)/계절에 따른 시세 움직임(해외)/외환시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패턴
Chapter 04 게임의 룰 2: 시장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시장을 움직이는 돈의 흐름/직접투자에 대해서/세계는 미국 중심으로 돈다/미국의 통화정책은 누가 결정할까/각국의 금리정책에 민감한 외국환 시장/.각국의 환율정책/환율개입에 대해 1/환율개입에 대해 2/금리차보다 향후의 벡터가 중요/시카고 통화선물 시장의 건옥명세/CME 건옥정보(CFTC공표)/시세의 기울기를 체크하자/IMM 포지션에 대해서/경제지표가 가격변동에 미치는 영향
Chapter 05 게임 참가자 알기 1: 일본의 투자가
기관투자가 1 - 생명보험회사 & 은/기관투자가 2 - 증권회사, 투자고간회사 & 투자신탁/기관투자가 3 - 패시브 운용 & 우체국 저금·보험
Chapter 06 게임 참가자 알기 2: 해외투자가
헤지펀드(매크로 펀드)137
헤지펀드(모델 펀드)139
LTCM 위기의 교훈142
리얼 머니(커런시 오버레이 & 중앙은행)144
Chapter 07 게임의 기술 알기: 시세관 만드는 방법
시세관을 만들기 위한 정보입수 기술/가치 있는 정보란 무엇인가/시세를 예상하려면/환율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시세 읽기/주식·채권·상품시세의 상관관계를 판별한다/닛케이 평균주가/일본의 경제지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Chapter 08 게임의 기술 알기: 매매의 테크닉을 키우자
게임 전에 만든 규칙을 지키자/투자가들은 진입 시점을 어떻게 찾는가/결과를 되돌아보고 수준을 올리자/예약 주문/감각적인 게임/장기투자가 타입인가, 단기투자가 타입인가/거래금액에도 신축성을 갖자/레인지 시세 결정/손해를 평균하는 난평을 금지하는 이유/뒤집는 매매/시세의 진입과 청산/시세에는 진입이 중요/청산시점(손절 편)/청산시점(이익 편)/엑시트 룰, 출구의 룰/피라미딩/게임의 리스크 허용도/원금회수 투자법/FX에서 이기기 위한 5가지 포인트/헤지할까/집중력 높이기
Chapter 09 나만의 승리 방정식을 만들자
시작은 작게/시세에서 초조, 불안은 금물/자신의 특기를 갖자/모든 것은 자기 책임/또 한 사람의 자신/패배를 인정하자/언제나 겸허하게/시세 흐름도 언젠가는 바뀐다/투자 목적의 명확화/자신의 한계를 알자/FX로 경제적 자유를271
Chapter 10 신뢰할 수 있는 FX 회사
신뢰할 수 있는 FX 회사의 조건/시스템 트러블에 대해/FX에 숨겨진 수수료/FX 회사의 계약 형태/일본 FX 회사들의 실례/거래소의 거래 클릭365/우리나라의 FX 회사
Chapter 11 아는 것이 힘이다
짐 로저스의 가르침/인공지능(시스템 트레이딩)/파레토의 법칙/차세대 금융상품 CFD/마음에 남는 시세 속담 25가지
저자소개
책속에서
일본인이 집중적으로 해외에 나가는 시기는 주로 골든위크, 여름휴가, 연말연시 등인데, 이 기간에는 일본 엔으로 외국통화를 사서 해외에서 사용하므로 엔은 팔기 쉬워진다. 이 밖에 해외의 현지법인이 본국으로 보내는 이익 송금이나 배당금 등도 있다. 이것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여행처럼 특정 시기에 집중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국 기업은 12월 결산이 많기 때문에 12월이면 해외의 현지법인이나 지점에서 본국으로 이익을 송금하는 움직임이 집중하여 달러매수가 발생한다. 이러한 계절적인 요인으로 일어나는 시세의 흐름, 돈의 움직임의 중요도, 자본수지가 외환거래의 90%를 차지한다고 하므로 주위 깊게 관찰하기 바란다. -‘Chapter 01 FX 게임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난평을 한번 써서 잘 되면 시세가 반대로 갈 때마다 똑같은 짓을 하고 싶어 한다. 잘 되기도 하겠지만 이는 문제가 아니다. 반대로 잘 되지 않을 때에 난평의 무서움이 나온다. 난평은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이전에 경험했다고 생각하지만 손해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번 손해 보면 만회하려고 자꾸자꾸 깊은 곳으로 빠져든다. 110.00엔으로 매수를 2만 달러 늘린 뒤 시세가 내려 108.00엔이 되면 어떻게 하겠는가? 단념할까? 아마 무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내리면 사고 또 내리면 또 사기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벌써 그렇게 되면 어디까지 가도 로스컷을 할 수 없어 ‘증거금 없어 퇴장’으로 로스컷당할 뿐이다. 난평의 성공률이 50%라고 해도 질 때 훨씬 더 큰 타격을 입으므로 끝나고 나면 손해만 본다. -‘Chapter 08 게임의 기술 알기: 매매의 테크닉을 키우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