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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인도/티베트/네팔여행 > 인도/티베트/네팔여행 에세이
· ISBN : 9788978493475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07-06-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제1장 우린, 실크로드로 간다
실크로드의 과거 그리고 미래
실크로드를 탐헌한 개척자들
실크로드 여행, 꿈의 시작과 발견
실크로드 여행, 이것이 좋다
실크로드 여행정보
제2장 실크로드의 동쪽 끝에서 출발하다
실크로드에 올라서다
시안.. 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둔황.. 실크로드의 상징적 영혼
하미.. 중원과 서역의 접점
투루판.. 실크로드의 첫 이슬람 도시
우루무치.. 신장의 최대도시
제3장 실크로드의 톈산북로로 나아가다
이리... 신장의 미향
이닝.. 자연에 그려진 한 폭의 그림
나라티 초원.. 세계 4대 초원 중 하나
부얼진.. 신장에 세워진 유럽풍 도시
카나스 호수.. 천년을 지켜온 순례자들의 휴식처
아러타이.. 실크로드의 황금 생산지
제4장 실크로드의 서역북로를 따라가다
쿠얼러.. 깨끗한 실크로드의 현대도시
타클라마칸 사막.. 세계에서 두 번째 큰 사막
쿠처.. 실크로드의 천년왕국
아커수.. 실크로드의 한족 섬
카스.. 중국의 최서북단 도시
제5장 실크로드의 서역남로에 도전하다
민펑.. 모래사막에 묻혀진 고대도시
호탄.. 옥과 비단의 도시
샤처.. 새롭게 개척한 도시
잉지샤.. 다채로운 도검의 본향
타슈쿠르간.. 꿈의 하이웨이를 찾아서
책속에서
몇 년 전, 이 책을 쓴 주인공들을 만났다.
요즘 국내 여행족들의 여행 행태가 2세대의 패키지 여행을 넘어 3세대 셀프 여행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들도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여행을 할 때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이들이 강조하는 실크로드의 유목민식 여행이야말로 진정한 셀프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모든 여행일정은 느긋하게 백지에 위임하되 가게 될 곳에 대한 준비는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여행을 할 때 ‘우연에 의한 소중한 경험’을 중요시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그네들에 대해서는 잘 알아야 그만큼 보인다는 것이다. 이들이야 말로 진정한 셀프 여행의 선두주자가 아닐까?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