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9545425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13-08-15
목차
제1부 기대와 이별
시인의 말
축하의 글 - 이규왕
북배딴목
그대만 좋아진다면, 나는
원초의 해 솟음같이
두 다리를 잃고도 감사했다는데
칡넝쿨, 그대의 생명력은
외항선
지렁이 같은 인생아
달팽이의 나들이
살며시 오는 그대여
광란의 파도 앞에서
그대, 마음과 마음이 언제
인생의 황혼이 오기 전에
나 대신 울어줄 그대가 있으니
호화 유람선, 그대는 아는가
이제야 좀 알 것 같습니다
제2부 광야
개구리들의 애가
그물에 걸려 죽은 새
그대, 외눈박이 바위
나의 엉클어진 쇠사슬에서
숙녀해변가 아침 단상
황소, 그대여
그대, 풍도 등대여
그대들의 사랑에서 누가
안개 낀 날 석양 스케치
해님이 가시는 곳에
며칠 안 되는 날이지만
제3부 그리움과 기다림
버섯 위의 하얀 눈
제비꽃 당신
눈 내리는 해안가
달빛 청년과 소녀 이야기
휘파람새, 꽁지라도 한번
구송폭포 앞에서
어머니, 그때 일을 기억하신다
밥 한 끼 먹으러 갑니다
하늘 가는 길 그래도 가야지
화성, 그대여
'숙녀부리 룻' 결혼하는 날
제4부 만남
진정 원하는 것
그런 바람개비가 될래요
아름다운 동행이 되었으면 좋겠어
골담초 나도 불러주었소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바둑 향연에 초대되었다
좋은 밤안개 되고파
결혼하는 날
구렁배딴목의 기도
불러내었다, 아침 동산으로
네 주인의 즐거움 참여할지라
제5부
쇠무배 수중궁궐
북배, 천연 조각 공원
둥굴레 가족 저녁 풍경
'해 솟아오름' 공연
태양, 그대여
돋는 해의 아름다움같이
마음의 창문을 열고
둥굴레 마을 오페라 향연
오늘 누가 오시렵니까
나왔다, 오늘 이 새 아침에
작은 폭포 앞 아침 단상
내 이름 안 불러준다고
모진 바람에도
황혼의 기도
그대, 그 한 명을 태우고서라도
해설
통섭의 미학으로 빚어낸 서정의 풍도 바다 / 정남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