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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연못 하나를 팠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8802218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5-12-2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8802218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5-12-22
책 소개
강아지와 고양이, 산새와 들새가 먼저 자리를 잡고 사람은 그 곁을 어슬렁거리며 살아가는 풍경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남한강가 작은 마을에서 건네는 “저녁은 먹은 겨?”라는 안부는 인간과 동물, 뭇 생명을 가르지 않는 관계의 태도를 드러낸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봄, 마실 한번 와라
봄비 갠 후
봄이다
산밭
수선화
시골집
어디서나 출렁이는 바다
우수
우수 즈음
지금쯤
첫 완두
2부 여름, 습기가 너무 많다
백합
상사화
비 오는 아침
사랑은
연못
인연
참깨를 심으며
담석
돌
반딧불이 나는 저녁
대서 즈음
3부 가을, 헤어지기로 했다
고라니
고욤나무
들깨
때
모과
수리실
낙엽
다음 해는 뭘 심을까
수타사에서
재두루미 여인
헤어질 결심
회복기
4부 겨울, 고립되어도 좋겠다
첫눈 온다고
겨울 흙을 파며
까치밥 1
까치밥 2
농부의 사계
고립
만두
눈 내리는 시골집 밤에
소설 즈음
다 돼, 다 하고 살자
5부 다시 봄, 눈물 떨어진다
개구리
게으른 농부
농부 냄새
냉이죽
달래
동거차도 미역
마늘쫑을 뽑다가
몸살
봄
시골살이
해설
다음 시가 기다려지는 이유 _ 이상대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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