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슈라이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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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독일 카셀 근교 샤흐텐에서 태어났다. 괴팅엔과 마인츠에서 공부한 후, 바덴바덴 남서독일방송국에서 라디오방송 편집자, 리포터, 진행자로 활동했다. ZDF의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많은 상을 수상했다. 모스크바와 브뤼셀에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및 작가로 일하며 첫 소설 작품 < Der Auslandskorrespondent >를 발표했다. < Moskau ist anders >에서는 1990년대 초반에 혼란한 모스크바에서 겪은 작가의 일상을 담았다. 2005년 현재 쾰른에서 소설과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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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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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다니엘 켈만의 『명예』와 『에프』, 틸로 보데의 『식품사기꾼들』, 조지아 단편집 『우리가 몰랐던 조지아 소설집』, 안셀름 그륀의 『성탄의 빛』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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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레 하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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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볼펜뷔텔에서 태어났습니다. 단어나 그림, 또는 이 둘을 모두 사용해서 이야기 들려주기를 좋아하고, 가끔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동요를 만들거나 주름치마를 입은 뚱뚱한 고양이를 그리기도 합니다. 그림 작가이자 글 작가로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녀는 2016년에 성인용 소설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에취! 거인이 재채기를 하면》을 지었고, 《술탄과 말썽쟁이》, 《세계 최고 공주》, 《아차, 또 깜빡했다》, 《꼬마 과학자의 움직이는 집》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며, 그곳에 있는 예쁜 작업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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