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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83042552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16-09-09
책 소개
목차
서문_하나님을 붙들고 믿음으로 걷는 광야
01. 나의 지도를 내려놓고_고센은 축복의 징검다리 일뿐!
고센, 축복의 징검다리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열려있는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하는 밤
소그룹 나눔
02.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_홍해 앞에서
홍해 앞에서
하나님의 이끄심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밤새도록 일어난 일
소그룹 나눔
03.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_모세의 노래
이스라엘 백성의 노래
하나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겨놓고 싸운다
하나님과 함께 걷기
소그룹 나눔
04 점검이 필요하다_미라와 엘림에서
점검-1 은혜가 떨어질 때
미라의 고통
점검-2 계속 갈 수 있는가?
소그룹 나눔
05. 하나님의 산에 올라가_시내 산에서
르비딤에서 무슨 일이?
기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산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보다
소그룹 나눔
06. 낯선 곳에서_기브롯 핫다아와, 하세롯, 가데스 바네아에서
왜 이런 일이?
불평의 이유를 찾아라
다시 은혜로 채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치스런 기념비 VS 축복의 기념비
소그룹 나눔
07. 하나님께 시선을 두라_ 느보 산에서
약속의 땅 앞에서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것을 보라
느보 산이 주는 교훈
소그룹 나눔
08. 하나님을 신뢰함으로_여리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여리고 성 앞에 서다
이렇게 순종하라
주님의 마음이 보이는가?
소그룹 나눔
소그룹 나눔 해답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극에 달할 무렵에 하나님께서 위대한 지도자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그는 고난의 광야 가운데 하나님을 만났고,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보았습니다. 그 순간 그는 눈에 보이는 바로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말씀에 순종하고 나아갔습니다. 모세처럼,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환란과 고난은 바로 축복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의 고통을 보시고, 들으시고,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밤! 그 캄캄한 암흑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날은 ‘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여호와의 밤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구해 내셨을 때 그들은 광야를 걸어가며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나의 지도를 내려놓고_고센은 축복의 징검다리 일뿐! 中
대부분 사람들은 인생의 홍해 앞에서 이렇게 묻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 홍해를 건널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방법을 묻고, 답을 찾으려 해도 ‘어떻게’라는 물음은 답을 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홍해는 우리의 힘으로 건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의 질문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라고 묻기 전에 이렇게 묻습니다. “왜 나에게 하나님은 이 홍해를 두셨는가?” 우리가 ‘어떻게’라고 물으면 그 답을 우리 안에서 찾으려고 하지만 문제를 보는 관점을 바꿔서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 홍해를 두셨는가?’를 묻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 문제는 하나님에게로 넘어가게 됩니다. 즉, 하나님이 나에게 이 홍해를 두신 이유가 있다면, 이것을 해결하실 분 또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_홍해 앞에서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