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한 권으로 읽는 동양철학

한 권으로 읽는 동양철학

(아시아의 지혜 모음서)

프랭크 맥호벡 (지은이), 김규태 (옮긴이)
지와사랑
13,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820원 -5% 2,500원
390원
14,9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한 권으로 읽는 동양철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 권으로 읽는 동양철학 (아시아의 지혜 모음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88989007548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12-01-05

책 소개

동양 각국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 쓴 이 책은 동양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프랭크 맥호벡은 서양인이지만 일찍이 ‘동방의 빛’이라는 시적인 말로 찬양한 ‘아시아의 지혜’를 발견하고 오랫동안 동양철학을 두루 섭렵해 왔다.

목차

1장 동방의 빛
동양과 서양의 차이
오리엔테이션
깨달음
신비주의

2장 붓다의 진심 어린 가르침
고타마 싯다르타
깨달음으로 가는 길
힌두교
사제四諦
팔정도八正道
붓다의 마지막 가르침

3장 선禪의 마음_불꽃과 섬광의 통찰
달마와 선불교
선불교의 역설
무념의 단순성
공안公案(화두)
우화
실존주의

4장 도의 정신_찾아보기와 꿰뚫어보기
노자의 지혜를 모은 책 『도덕경』
새로운 번역으로 읽는 『도덕경』
노자의 마지막 가르침은 무엇일까?

5장 변화의 책 『주역』
인간과 자연의 원리를 담은 책 『주역』
『주역』 64괘

6장 인도의 빛 요가
요가의 기원
요가의 전통
요가 나무의 여덟 가지
실지悉地
요가 명상

7장 동방의 그 밖의 빛
중국의 빛
공자
풍수
태극권
파룬다파, 파룬궁
곽암의 십우도
일본의 빛
신도
사무라이의 도와 무사시의 오륜
하이쿠
티베트의 빛
『티베트 사자死者의 서書』

8장 네 자신을 “지향하라”
명상의 인식을 발달시키기
붓다의 명상 방법
마음챙김
선불교의 현대식 적용

색인

저자소개

프랭크 맥호벡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심리학자 프랭크 맥호벡은 한국전쟁에서 해병대원으로 복무하면서 자신이 맞설 적을 이해하기 위해 동양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후 연구를 계속하여 아시아의 정신을 담은 많은 책들을 번역하였다. 또한 심리학자로 활동하면서 동양철학에서 얻은 깨달음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펼치기
김규태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여파:경제 위기는 우리 시대의 문화다』, 『대분기』, 『폴 케네디 제국을 설계한 사람들』, 『역사의 연구:아놀드 토인비』, 『데이비드 흄:경험이 철학이다』, 『한 권으로 읽는 동양철학』, 『힘든 선택들』, 『경건한 지성』, 『창조적 지성』, 『세계 역사 이야기 시리즈』, 『46억년의 생존』, 『워킹푸어』, 『위대한 혁신』, 『인격의 힘』, 『제2차 세계대전』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맬 때 말의 고삐를 놓으면 말이 집까지 무사히 안내한다고 한다. 통찰명상이 바로 그런 것이다. 선불교도들은 이를 상상의 통나무에서 떨어지는 것 혹은 우물 속으로 빠지는 것이라고 한다. 학자들은 이 방법으로 다양한 정보가 어떤 규칙이나 결론으로 자신들을 자유롭게 이끌도록 한다. 옛날 선불교의 궁수들은 궁수와 활, 화살, 그리고 과녁이 온전히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명상했다. 2500여 년 전 붓다가 이미 가르친 기술이라는 사실은 모르겠지만, 현대의 명사수들 역시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주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인간 관련 지침서일 것이다. “『주역』만 있으면 시체라도 세상을 선도할 수 있다”는 중국 옛 속담만 보아도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공자는 이 책을 ‘완벽한 책’이라고 불렀다. 이 책에 나오는 조언은 처음에는 구전되다가 이후 어느 시점에 글로 기록되었는데, 5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이치에 닿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 가치와 유효성이 입증된다. 지금 쓰이는 책 중 5천 년 뒤에도 남아 있을 책이 얼마나 될까? 여기서 다루는 『주역』은 1859년 이후에 출간된 중국, 영국, 미국 번역본들을 비교분석하고 중국 철학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다.


선불교 사상을 이용한 또 다른 방법으로 때때로 하던 일을 멈추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내버려둔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있다. 종종 이런 순간에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일, 생각, 감정에 관심을 두게 된다. 꽃 그리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 푸른 하늘과 구름, 소리와 정적, 머물고 움직이는 공기, 중요한 것과 하찮은 것은 인생의 가장 감동적인 순간에 속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