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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과녁 너머에 무엇이 있나? (國弓 수련기)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무예/무술
· ISBN : 9788991240315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07-08-22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무예/무술
· ISBN : 9788991240315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07-08-22
책 소개
저자가 집궁을 시작한 이후 10년간 활터에서 보고 듣고 체험하고 느꼈던 바를 기록해 놓은 습사일기를 엮었다. 한국의 전통 활쏘기 세계를 역사 문화나 제도와 같은 거창한 틀이 아니라 활을 내는 이의 마음의 창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준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추천의 글
1장.과녁은 네모다
2장.무사의 하루는 편안하다
3장.시위를 떠난 화살은 착지하지 않는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깜깜한 밤에 날아가는 화살이 보이지 않으니 날아가는 화살이 과녁을 비켜갈 듯 말 듯한 현상에 대해 몸을 쓰지 않아도 되어 발시 후 궁체정립에 도움이 된다. 즉, 밤에 쏘는 활쏘기 자세가 개개인에게 있어 가장 자연스런 자세라고 말할 수 있다.
야사는 동일한 자세를 유지하는 아주 좋은 훈련 방법이다. 또한 야사는 고요한 활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바닷가에 위치한 칠보정의 경우 밤바다 풍경과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여유도 즐길 수 있다.-본문 93~94p 중에서
각궁을 배우고 있다. 경주에서 우리의 전통활인 각궁을 만드시는 박극환 궁장의 강의 영상을 이용하여 각궁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물론 각궁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는 경주각궁 동영상을 이용하여 여러 형태의 얹는 방법을 배운다.
불을 보이고 발로 밟으면 모양새가 아름다워지는 각궁은 분명 살아 있는 활이다. 바른 자세로 차분한 마음으로 불을 보이는 과정에서 정심정기를 되새기곤 한다. 맞고 안 맞고는 그리 중요한 것 같지 않다. 각궁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본문 26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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