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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처럼 : Everyday renewal in troubled times

바람결처럼 : Everyday renewal in troubled times

대행 (지은이)
한마음출판사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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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처럼 : Everyday renewal in troubled times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람결처럼 : Everyday renewal in troubled times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88991857759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5-21

책 소개

20여 년 넘게 독자들과 함께해 온 ‘생활 속의 참선수행 시리즈’ 제21권. 『바람결처럼』은 현대 한국불교의 큰 스승 대행선사가 1996년 정기 법회에서 설한 법문을 영어로 번역해 한영합본으로 엮은 책이다. 변화무쌍한 현실 속에서 고통과 시련을 마주한 이들에게 삶과 수행의 방향을 전한다.

목차

8 머리글
10 대행큰스님에 대하여
24 바람결처럼
128 한마음출판사 출간 도서
132 해외에서 출간된 한마음 도서
134 한마음선원 본원 및 국내지원

9 Foreword
11 About Daehaeng Kun Sunim
25 Everyday renewal in troubled times
128 Books by Hanmaum Publications
132 Other Books by Seon Master Daehaeng
135 Hanmaum Seon Center and Overseas Branches

저자소개

대행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행큰스님(1927~2012) 현대 한국불교의 뛰어난 스승님들 중 한 분이셨던 대행큰스님은 일찍이 자성을 밝히시고, 증득하신 바를 완성하기 위해 10여 년이 넘는 세월을 산중에서 보내셨습니다. 1950년대 말경, 스님은 산중 수행을 마치시고 치악산 상원사 근처에 있는 토굴에 머무르시며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인과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될 수 있는 도리를 알려 주기 위해, 1972년 경기도 안양에 한마음선원을 세우셨습니다. 이후 40여 년 동안 불법의 진리와 생활 속에서의 마음 수행법을 가르치시는데 매진하셨으며, 현재 150여명이 넘은 제자 스님들이 안양 본원과 24개의 국내외 지원에서 수행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대행큰스님은 2012년 5월 22일 입적하셨으며, 세납 86세, 법랍 63세였습니다. Seon Master Daehaeng (1927?2012): Seon Master Daehaeng was one of the outstanding masters of modern Korean Buddhism. She realized her inherent nature at a young age, and spent over ten years in the mountains applying and experimenting with what she had awakened to. Around the late 1950s, after finishing her mountain meditation practice, she stayed in a small hut near Sangwonsa Temple in Chiaksan Mountains, where she helped countless people overcome their suffering. In order to teaching people how to resolve their own problems and become free from the cycle of life and death, she established the Hanmaum Seon Center in Anyang, Gyeonggi Province, in 1972. For more than 40 years, she devoted herself to teaching people how to rely upon and discover their own fundamental mind, and how to apply it in daily life. Currently, over 100 sunims practice at the Hanmaum Seonwon in Anyang and 24 domestic and overseas branches, working to provide a place where anyone can come and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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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살림살이 돌아가는 게 마치 바람과 같아… 그렇게 놓고 가는 생활인데 마음으로 붙들고 헤매면 얼마나 힘들겠냐 이겁니다.


No matter how much people try to cling to those things, there’s nothing there to grasp. …so why not live peacefully and generously, flowing like a gently breeze?


내가 생활하는 데서 깨달음을 얻으세요. 당신이 나왔기 때문에 상대가 있고 세상도 벌어졌으니 그 벌어진 생활을 하되, 모든 거를 그렇게 바람결처럼 찰나찰나 놓으면서 나투며 가라는 거죠.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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