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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건강/환경
· ISBN : 9788994478326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3-06-25
책 소개
목차
1장. 약과 병원의 함정
감기 때문에 소아과에 가면 빨리 나을까?
평생 건강을 위한 아이들의 예행연습
낯선 질병들의 습격
완치보다 관리가 중요한 이유
빨리 낫는다는 것의 함정
2장. 건강을 지키는 3가지 힘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우리 몸을 유지하는 힘, 항상성
체력은 자연치유력의 바탕이다
3가지 힘의 집합이 자연치유력이다
3장. 감기를 너무 미워하지 말자
감기가 꼭 나쁜 것은 아니다
감기는 건강의 신호등이다
감기의 종류와 증상은 다양하다
이렇게 하면 감기가 낫는다
아이의 감기를 예방하는 생활
4장. 비염은 완치될 수 없는가
코는 폐로 연결된 문이다
비염의 종류별 증상을 제대로 알자
축농증은 왜 생기고 재발하는가?
비염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법
비염은 왜 완치가 어려운가?
5장. 기침과 천식은 다르다
기침, 할 때는 해야 한다
기침은 왜 하는가?
기침과 천식은 어떻게 다른가?
천식을 악화시키는 요인들
기침과 천식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법
6장. 피부는 우리 몸의 거울이다
피부는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알려준다
태열과 아토피의 증상 구별하기
습진 : 건조는 피부의 적이다
습진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법
가장 흔한 피부질환, 지루성 피부염
치료가 까다로운 아토피성 피부염
스테로이드의 불편한 진실
아토피성 피부염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법
사마귀와 물사마귀
건강한 피부를 만들려면?
7장. 잘 먹고 잘 싸는 법 : 소화기 질환
아이가 먹는 음식이 바뀔 때 주의하라
우리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요!
잘 먹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다?
복통과 식체, 구토 대처법
식체와 구토는 왜 하는 것일까?
설사와 변비 대처법
아이의 비위를 건강하게 만들어라
8장. 잘 자는 아이가 건강하다
아이에게 잠이 중요한 이유
수면장애의 종류와 증상
아이들은 왜 자다가 울까? : 야제
아이가 밤에 잘 자게 하는 방법
9장. 소변, 하찮게 여기지 말자!
소변만 우리 몸의 수분을 조절할까?
유뇨와 빈뇨, 급박뇨
밤에 소변을 못 가려요! : 야뇨
야뇨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여자가 요로감염에 더 잘 걸린다?
10장. 허약한 아이 건강하게 만들기
허약하다는 것의 의미
어릴 때 건강관리가 평생을 좌우한다
보약은 언제 필요한 것일까?
건강기능식품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홍삼을 먹으면 안 되는 아이가 있다
11장. 아이의 비만은 부모 탓이다
비만? 문제는 지방이다!
소아형 비만이 더 위험하다
비만은 어떻게 측정할까?
어린이 비만이 성인병을 낳는다
부모가 비만일 때 아이의 비만 확률은?
효과적인 어린이 비만 관리법
12장. 키가 잘 크는 아이의 비결
성장은 네 마디를 거친다
앞으로 키가 얼마나 더 클까?
성장판 검사는 언제 하면 좋을까?
성조숙증은 질병을 초래할 수도 있다
성장은 오케스트라와 같다
키 크는 데 방해되는 나쁜 습관들
키를 키워주는 좋은 습관들
3개월 단위로 키를 재서 기록하라
키만 키우는 한약은 없다!
13장. 몸이 사는 방식을 알면 자연치유력이 보인다
우리 몸에도 기후와 날씨가 있다
우리 몸도 하나의 자연계이다
몸속에 대한 이해 : 오장육부
외부와 통하고 내부를 조절하다 : 경락과 피부
열과 바람을 주거나 뺏다 : 침, 뜸, 약, 양생
공격적 치료 VS 보존적 치료
항생제의 딜레마 : 공격적 치료의 한계
효과가 느리더라도 자연치유력을 믿자!
부록. 한의원에 갈 때 궁금한 것들 30문 30답
표준성장도표
리뷰
책속에서
해열제는 언제 써야 할까? 해열제는 기준을 정해서 사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체온이 38.5도를 넘으면 해열제를 사용하라고 한다. 그 이상의 온도에서는 단백질의 변형이 생겨 열성 경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체온이 38.5도 이하일 때는 해열제를 쓰는 것보다는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거나 수분보충을 적절히 하는 것이 좋다. 열을 너무 낮춰버리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이 발휘되기 어렵고, 그냥 놔두면 열성 경기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염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찬 공기와 접촉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항상 가슴과 등, 배를 따뜻하게 하고 겨울이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밤에 자기 전에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주면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찬 음식이나 아이스크림 또한 피해야 한다. 무엇보다 코의 점막의 습도를 조절해줘야 한다.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방안에 빨래를 널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돌을 전후해서 이유식이 끝나고 일반 식이를 하는데, 이때 자극적인 음식이나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은 피해야 한다. 잡곡밥이나 현미밥 등을 아이에게 주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은 이런 밥을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 잡곡밥은 만 7세 정도 이후부터 잘 소화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만 7세 전에는 대부분 단백질에 대한 소화능력이 떨어진다. 어린 아이의 경우는 단백질의 질소에 대한 처리능력이 발달되지 않아서 독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