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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학습법
· ISBN : 9791124137017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이렇게 준비하라!
무조건 합격하는 독서 기반 입시 전략
★★★ 현직 자사고 교사, EBS·교육청 대입 상담교사 강력 추천
★★★ [2028 대입 준비도] [생기부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수록
“내신 2등급으로 수시 6장 지원했는데 유일하게 서울대만 합격했다.” 이런 이야기가 종종 들린다. 1등급을 이기고 당당히 명문대에 합격한 2등급의 사례는 더 이상 신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이 학생들의 특별한 경쟁력은 심화 독서 능력으로 만들어진 생기부에 있었다. 내가 읽은 책을 수행평가, 세특, 자동봉진 등에 잘 녹여내 탐구력과 전공 적합성을 증명한 학생들이 내신과 수능 우수자를 누르고 대학에 합격한 것이다. 이처럼 독서의 기술을 학교생활과 생기부에 활용한 학생이 치열한 입시의 승자가 된 사례는 이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과 같은 합격 생기부를 만드는 방법을 쉽게 정리한 자료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26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가 실제 합격생의 사례를 들어 고등학교 생기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독서 활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복잡해도 너무 복잡한 입시를 핵심 용어부터 2028 대입 개편안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입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본격적인 입시 레이스를 시작한 중고등 수험생, 교육 현장에서 입시 지도를 해야 하는 교사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자. 자녀와 제자를 원하는 대학으로 이끌어줄 가장 확실한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고교학점제+수행평가+세특+진로적성+면접
입시의 결과를 바꿔줄 ‘합격 생기부’ 작성법
“고교학점제,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할까요?” “탐구보고서 작성 더 잘하고 싶어요.” “진로 적성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대학이 좋아하는 세특 작성법이 따로 있나요?” 학생들이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질문들이다. 저자는 이런 궁금증을 중학교에서 미리 해소하고 고교 3년의 생기부 설계를 해둔다면 경쟁자보다 유리한 출발선에 설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고3이 되어도 매력적인 생기부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된다.
《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에서는 학년별 유리한 수강 과목 선택법, 독서와 교과를 연계한 탐구보고서 작성법, 좋아하는 책으로 진로 적성을 탐색하는 법, 전공 계열별로 활용도 높은 생기부 추천 도서 등 합격 생기부를 만드는 방법을 세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잘 쓴 세특과 잘못 쓴 세특을 비교해보면서, 같은 활동도 어떻게 기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평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 명문대 합격생의 생기부를 뜯어보며, 고교 3년간의 성장 스토리를 녹여낸 이야기와 망한 생기부를 살려낸 방법까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입시를 앞두고 너무 많은 정보 앞에서 혼란스러운가? 큰 변화 속에서 놓치는 정보가 있을까 봐 불안한가? 이제 걱정할 것 없다. 입시의 방향을 분명히 잡아주는 이 책과 함께라면 흔들림 없이 수험 생활을 해나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목차
프롤로그_입시 대전환, 정확히 알면 기회가 된다
입시 핵심 용어 이해하기
1장. 입시, 제대로 알면 어렵지 않다
대학은 어떤 학생을 원할까?
대입 전형: 수시, 정시가 뭐예요?
정시 파이터의 눈물: 수능에 올인하면 안 된다고?
수시 6장의 승부처: 결국 생기부가 답이다
입시의 열쇠: 생기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2028 대입 개편안: 알아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과정평가와 내신 5등급제: 대입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래서 대입 변화의 핵심은 바로 이거야
+ 2028 대입 준비도 체크리스트
2장. 입시 성공을 위한 5가지 핵심 키워드
고교학점제: 수강 리스트가 곧 진로가 되게 하라
학생이 겪는 고교학점제의 현실적 어려움 5가지
수행평가: 좋은 점수를 받는 학생의 비밀
진로 찾기: 내 적성을 알아보는 최고의 길은
세특: 나만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라
+ 원하는 세특을 만드는 4단계 행동 전략
면접: 진짜와 가짜가 드러나는 최종 관문
+ 반드시 대비해야 할 입시 면접법 3가지
면접장에서 빛나는 독서 포트폴리오
3장. 합격 생기부를 만드는 입시 독서법
공부하기도 바쁜데 언제,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딱 1권 심화 독서 성공 경험 만들기
모든 계열에 통하는 만능 책 읽기
생기부 독서 1단계: 진로 적성을 탐색하는 독서
+ 좋아하는 책으로 진로 적성 찾아보기
생기부 독서 2단계: 관심 분야를 심화하는 독서
생기부 독서 3단계: 전공 연계 심화 독서
생기부 작성, 예행 연습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4장. 입시 스토리로 알아보는 계열별 실전 전략
<문과 입시 스토리: 고려대 경영학과>
수강 과목
성적표
창의적 체험활동
생기부 주요 기재 사항
생기부 기록의 7가지 핵심 조건 분석
잘못된 세특 기재 사례
<이과 입시 스토리: 연세대 IT융합공학전공>
수강 과목
성적표
창의적 체험활동
생기부 주요 기재 사항
생기부 기록의 7가지 핵심 조건 분석
잘못된 세특 기재 사례
+ 생기부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2028 대입부터는 고교학점제로 고등학교 3년을 공부한 학생들이 대입에 등장합니다. 대학 입장에서는 학생이 어떤 과목을 수강했는지에 대한 정보만으로도 수준을 판단해볼 수 있겠지요. 여기에 각 과목 선생님들이 수업 중 생긴 굵직한 이벤트까지 적어주신다면 이보다 더 좋은 평가 자료가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생기부의 기재 사항은 말 그대로 학교생활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좋은 생기부를 갖는다는 건 ‘매사 열심히’ 그냥 학교생활 자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입시의 열쇠: 생기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정리해보자면 고교학점제에서 과목 선택을 잘한다는 건 ‘이 학교 전공 공부를 할 준비를 다른 지원자들보다 제가 더 열심히 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학은 수강 과목 리스트를 통해 고교 1~3학년까지 학생이 진로를 향해 노력한 과정, 즉 학생의 이야기를 읽어내는 것이지요. 그런데 핵심 과목을 수강하지 못하거나 엉뚱한 과목을 잔뜩 수강한 경우도 생기기 마련일 겁니다. (중략) 이 경우 해결책은 다소 엉뚱해 보이는 수강 과목들을 그럴듯해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진로 스토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교학점제: 수강 리스트가 곧 진로가 되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