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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94752105
· 쪽수 : 522쪽
· 출판일 : 2011-09-15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2007년판 서문
서론: 하나님에 의해 하버드가 설립되다
제1장 질문과 전환
조용한 순간에 던져진 질문들_ 레베카 베어 포르티우스
루비 브리지스의 설명할 수 없는 기도_ 로버트 코울스
역사적 예수를 향한 나의 탐구_ 토드 레이크
갱 이후 무슨 일이?_ 에블린 루이스 페레라
환각에서 깨어나_ 윌리엄 에드거
제2장 의미의 위기, 변화의 필요
다시 "공사중"인 교수_ 글렌 로리
의미의 위기_ 리처드 키스
파괴된 세계_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제3장 소망, 건강, 그리고 생명 찾기
중력과 양력에 대해_ 폴 와일리
세속 시대의 소망_ 아먼드 니콜라이
그는 말씀을 주셨고 그들을 고치셨다_ 마이클 양
죽음에 맞서, 생명을 끌어안으라_ 브랜트 포스터
경이와 황폐: 성과 자유에 관하여_ 포 리안 림
제4장 사랑,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회복
잠시 자녀양육중_ 캐서린 도노반 위갠드
내 삶을 형성한 은총_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완전주의, 수치, 그리고 해방_ 로드니 피터슨
온전함을 위한 여정_ 베스티 돈 인스킵 스마일리
제5장 다원주의와 세계적 복음
예수와 카르마: 거룩에 대한 힌두교의 질문_ 크리스터 세어싱
예언자 이상의 예수_ 라민 산네
성경은 남성우월주의자의 곤봉이 아니다_ 존 랜킨
제6장 돈, 인종, 그리고 자비의 복음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예언자에서 이익으로_ 로버트 매시
회심: 문밖의 한 여정_ 제프리 바네슨
길거리의 구원_ 앤소니 파커
제7장 정부와 정의의 복음
위기와 신앙_ 엘리자베스 돌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모를 수 있었을까?_ 피터 클라크
케임브리지, 국가, 그리고 그리스도_ 로버트 베쉘
제8장 과학, 기술, 그리고 지구
기독교와 과학_ 찰스 텍스턴
기계 그 이상_ 오언 깅그리치
왜 과학자가 되어야 하는가?_ 그레고리 헤메트
제9장 교육을 새롭게 하라: 마당에 비친 한 줄기 빛
유대교-기독교적 학문 대 이교적 학문_ 해롤드 버만
주님의 식탁에서 벌이는 축제_ 피터 피버
가르침의 소명_ 바비 퐁
제10장 결론: 베리타스, 21세기의 희망
하나님에 대한 굶주림_ 마더 테레사
풍요로운 삶에 대하여_ 필립스 브룩스
공허함의 대안_ 엘튼 트루블러드
존재의 경이로움_ 찰스 말리크
에필로그: 새 포도주의 맛
후기
책속에서
하나님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얼마나 많이 주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줄 때 얼마나 많은 사랑을 그것에 담고 있느냐다. 그 사랑은 집에서,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어떻게 사랑을 시작할까? 기도로 시작할 수 있다. 기도는 항상 우리에게 깨끗한 마음을 준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깨끗한 마음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게서 하나님을 본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로 사랑할 것이다. 우리는 기도할 수 있도록 서로 도와야 한다. 성결은 소수의 사치품이 아니라, 당신과 내가 실천해야 할 가장 단순한 의무다.
마더 테레사_하나님에 대한 굶주림
파괴적이고 무책임한 자유가 무한한 공간에서 용인되고 있다. 사회는 부패한 인간의 본성에 대해 무방비 상태인 것 같다. 예를 들면, 방종, 음란, 범죄, 공포로 가득한 도덕적 폭력을 가하는 문화들이 그러하다. 그것은 자유의 일부로 간주되고, 이론적으로는 젊은이들이 자신들 앞에 놓인 것을 거부하지 않을 권리에 의해 균형을 이룬다. 그래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의 삶은 악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무능력을 노출할 수밖에 없다. 악의 영향 속에 자유가 그렇게 뒤틀린 것은 서서히 벌어진 일이다. 일차적으로 그것은 인본주의적 개념에서 기원한 것이다. 알렉산드르 솔제니친_ 파괴된 세계
신앙은 우리 존재의 부록, 일종의 신학적 덕성, 다른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니다. 우리가 부름 받은 신앙은 우리 삶의 근본적인 동력이다. 진정한 신앙은 우리를 변화시키며, 우리가 모든 것을 팔고 주님을 따르도록 이끈다. 그것은 삶의 어떤 차원도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뜻이다. 삶의 어떤 차원도 죄의 파괴력에서 면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으로 신앙은 하나님의 구속 프로그램의 한 요소에 불과하다. 신적 구속의 범주는 단지 잃어버린 영혼의 구원이 아니라, 삶의 재생이다. 심지어 그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다. 즉 모든 피조물의 갱신이다. 구속은 번영을 위한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죽음이라는 현실을 살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_ 내 삶을 형성한 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