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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역사

습관의 역사

(습관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

피터 콜릿 (지은이), 이윤식 (옮긴이)
추수밭(청림출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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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역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습관의 역사 (습관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서양사 > 서양사일반
· ISBN : 9788995768754
· 쪽수 : 365쪽
· 출판일 : 2006-07-20

책 소개

영국인은 포옹할 때 왜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볼까? 왜 프랑스인은 수다스럽고 영국인은 과묵할까? 손짓, 고갯짓, 표정 등 몸짓에서부터, 인사, 호칭, 운전 등 사회적 관습, 그리고 욕, 유머, 별명, 심지어 침묵 등 언어에 이르기까지. 호기심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유럽 각국의 문화를 비교, 습관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목차

1장 몸짓 습관
과장과 축소 Understatement
표정의 역사 Face
승리의 V 사인 Victory
긍정과 부정 Yes and No
손짓의 차이 Beckoning
제스처 Gesture
어깻짓의 유형 Shrugs

2장 사회적 관습
인사, 존경 또는 결속 Salutations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호칭 Address
나라마다 다른 냄새 문화 Odor
친밀함의 거리 Intimacy
운전 습관으로 알 수 있는 국민성 Driving
시간, 지배하느냐, 포로가 되느냐 Time
줄서기 문화 Queues

3장 습관의 역사
목욕의 역사 Cleanliness
키스의 문화사 Kissing
화장실의 역사 Water closets
신체 접촉의 의미 Touch
시간 관념 비교 Punctuality
쳐다보기 Looking
악마의 눈 Fascination

4장 언어적 특성
수다의 사회학 Verbosity
모욕의 사회사 Manual insults
다른 민족에 대한 조롱의 유형 Jokes
욕, 감정의 해방구 Expletives
유머로 보는 문화 Humor
별명 Names
영국인의 침묵 Reserve

저자소개

피터 콜릿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잠비아 태생의 영국 사회심리학자이다. 옥스퍼드 대학교 실험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다. 그는 각기 다른 사회에 속한 구성원들의 행동 양식을 비교하는 비교 문화 연구와, 몸짓 언어에 담겨 있는 사람의 심리상태와 사회적 관계를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데스몬드 모리스와 <제스처, 그 기원과 확산>을 공동 저술했으며, 비교 문화적 관점에서 유럽 각국인들의 습관과 문화를 분석한 <습관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여러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2004년 현재는 영국 BBC의 인기 프로그램 'Big Brother'에서 심리학 전문 패널로 일하면서 몸짓 언어와 그 의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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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식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제로게임>, <내부로부터의 혁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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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리스인의 경우 승리의 V 사인은 손바닥이 본인에게 향하고 욕은 손바닥이 전방으로 향하는 데 반해, 영국에서는 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면 승리의 V 사인이 되고 손바닥이 뒤로 향하면 욕이 된다. - 본문 47~48쪽에서


루이 14세는 옥좌를 그의 변기용 의자로 사용했다. (중략) 영국 대사 포틀랜드 경은 왕이 대변을 보는 동안 알현하는 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간주하였다. 그리고 그의 약혼녀가 ‘맹트농’ 양이라고 공표한 것도 바로 그 자리에서 대변을 보면서였다. - 본문 210쪽에서


마르틴 루터는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줌으로써 악마를 격퇴하겠노라고 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선원들은 두려운 바람을 격퇴하기 위해 자신의 엉덩이를 노출시키는 습관을 갖고 있으며, (중략) 스칸디나비아 병사들은 이 파격적인 광경이 적의 검을 무디게 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적을 향해 자신들의 엉덩이를 노출시켰다. - 본문 294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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