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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의 나라

주몽의 나라

(이천 년을 이어 온 고구려 건국 이야기)

조호상 (글), 이규보 (원작), 조혜란 (그림)
알마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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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의 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주몽의 나라 (이천 년을 이어 온 고구려 건국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화/명작/고전
· ISBN : 9788995832912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06-07-20

책 소개

광활한 무대, 수많은 인물, 입체적인 성격, 암시와 복선의 긴장, 역사적 상상과 상징, 흥미로운 이야기를 두루 갖춘 이규보의 서사시 <동명왕편>을 새로이 고치고 메우고 다듬어 한 편의 이야기로 만들었다. 우리 고전을 오늘의 한국어로 다듬어 쓴 '샘깊은 오늘고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목차

글을 열며_거침없이 펼쳐 간 한 편의 서사시

맨 처음 세상
돌 밑에 한 아이가
동쪽으로 떠나라
하늘 임금 해모수
물나라의 세 아가씨
아름다운 구리 궁전
물나라에 닿는 길
신통함을 보여라
오룡거에 올라 하늘로
황금 비녀
하백이 내린 벌
물고기 도둑을 잡아라
바가지만한 알을 낳다
신비로운 알
활 잘 쏘는 아이 주몽
일곱 왕자와 겨루다
붉은 얼룩말을 얻다
길 떠나는 주몽
어별교를 건너
모둔곡에서 세 사람을 얻다
비둘기가 물고 온 보리 씨앗
고구려를 세우다
비류 왕과 활 솜씨를 겨루다
북과 나발은 하늘이 내린 것
흰 사슴의 울음소리
하늘이 지은 궁전
부러진 칼
황룡을 타고 하늘에 오르다

글을 맺으며_「동명왕편」에 담긴 꿈
해설_웅대한 기상과 드높은 자부심(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 진재교)

저자소개

조혜란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책 작가.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들과 산에서 보낸 어린 시절 덕분에 늘 자연을 향한 그리움을 지니다 유기농업을 하는 농촌에 삶의 터전을 잡았다. 그 사이에서 배우고 생활하며 삶에 닿아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고 있다. 만든 그림책으로 『할머니, 어디 가요?』 시리즈, 『밤바다로 해루질 가요!』 『빨강이들』 『노랑이들』 『상추씨』 『목화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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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상 (글)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후, 1989년 《사상문예운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가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쓴 책으로 『얘들아, 역사로 가자』『주몽의 나라』『곰씨족 소년 사슴뿔이 사냥꾼이 되다』『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물푸레 물푸레 물푸레』 등이 있다.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을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각색했다. 제3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고, 2004 볼로냐어린이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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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보 (원작)    정보 더보기
고려 무인정권 시기의 문신. 본관은 황려(黃驪). 첫 이름은 인저(仁氐)였는데 스물두 살 때 과거를 앞두고 꿈에 규성(奎星)을 만난 뒤 규보로 개명했다. 별명이 여럿 있는데 부친을 잃고 개경의 천마산에 우거하면서 스스로 백운거사(白雲居士)라고 불렀고, 노년에는 시, 거문고, 술을 미칠 정도로 좋아한다는 뜻인 삼혹호선생(三酷好先生)으로 불리기도 했다. 흥이 나서 사물에 감각이 열리면 시벽(詩癖)이 있다고 할 정도로 병적으로 시를 썼다. 별명이나 시벽에서 알 수 있듯이 낭만적 기질이 농후한 시를 썼고 그런 삶을 살았다. 스물 둘에 국자감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진사시에 들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못하다가 마흔에 최충헌의 모정에 불려가 「모정기(茅亭記)」를 지은 뒤 벼슬길이 열려, 일흔에는 최고위직인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에 이른다. 문집으로 아들 이함이 편찬한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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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주몽은 활을 움켜쥐고 강물을 세차게 내리쳤다. 물이 높이 튀었다. 우르릉, 하늘에서 천둥 소리가 울리고 강물이 부글부글 끓어 올랐다. 그러더니 물고기와 자라가 둥싯둥싯 떠올라 머리와 꼬리를 나란히 맞추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강 이 끝에서 저 끈까지 다리가 놓였다. 물고기와 자라가 놓은 다리, 어별교였다. -본문 79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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