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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에게 다정해지는 시간 (감정, 심리학으로 배우는 감정 사용 설명서)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사회 일반
· ISBN : 9791194724186
· 쪽수 : 132쪽
· 출판일 : 2026-05-29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사회 일반
· ISBN : 9791194724186
· 쪽수 : 132쪽
· 출판일 : 2026-05-29
책 소개
자기 자신을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먼저 자기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하고, 감정 중에서도 특히 우리를 방해하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실수한 자신을 구박하지 말아요. 가끔은 삐딱하거나 흔들려도 괜찮아요.
조금 늦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아요.
<나에게 다정해지는 시간>은 자기 자신을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먼저 자기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하고, 감정 중에서도 특히 우리를 방해하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우리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실망의 시간을 겪는데, 상실과 실패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배운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마음이 부쩍 성장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 [다정한 하루] 시리즈 6권
나에게 다정해야 타인에게도 다정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대할 수 있다면 마음이 병들고 아파도 더 빨리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또 나에게 다정해야 타인에게도 다정할 수 있다.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그런데 장애인, 이주 노동자, 난민, 빈민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잘 돌봐야 한다. 실수한 자신을 미워하고, 부족한 자신을 부끄러워하면 자꾸만 움츠러들 텐데, 어떻게 친절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나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방법도 꼭 배워야 한다. 자존감이 있는 어린이는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다정하고, 지구에도 다정할 수 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마음의 성장 비법’
어린이들도 고민이 많다. 힘든 감정이 쌓이고 쌓여 특별한 행동을 하는 자녀를 보면 부모는 괴롭다. 성격 탓인지, 좀 더 자라면 나아질 것인지, 아니면 심리상담센터나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갈등한다. 그래서 심리 관련 책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자녀에게 권하기도 하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심리 책들을 보면, 좋은 내용도 있지만 전문성은 좀 부족해 보인다. 이 책의 저자 강지현 교수는 아동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아동상담센터에서 수련했고, 심리상담센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담했다.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는 제대로 사용하면 확실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상담 기법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마음의 성장 비법’을 배우고 익히면 자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감정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다.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
심리학으로 배우는 감정 사용 설명서이지만, 어려운 이야기는 없다. 쉽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가 나와서 아이들이 자신의 얘기거나 친구의 얘기라고 느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낼 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글을 전하고 있다. 깊이 공감하는 것, 적절한 조언을 하는 것, 희망을 주는 것이 이렇게 좋은 일이구나 싶다. 이 책에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고, 상실과 실패를 통해 나아가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설명하기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도움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내용이 나온다. 남들은 꾀병이라고 하지만 나는 진짜 아픈데 왜 이러는 건지, 친구 마음이 상할까 봐 말을 못 하겠는데 이래도 되는지, 친구들은 다 갖고 있는데 왜 나는 가진 게 없는지, 나쁜 일을 겪으면 불행해지는 게 당연한 거 아닌지 등의 질문이 있고, 애정이 담겨 있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대답이 나온다.
성인도 따라 하고 싶은 ‘감정 사용 설명서’
자신의 감정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주변에 깊은 우울감을 느끼는 20대가 많다. 경쟁이 너무 심하고, 좋은 일자리는 부족하고, 주거비는 터무니없이 많이 들고, 남녀 갈등이 심한 이 사회에서 사실 맘 편하게 살기는 어렵다.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분노조절장애로 남에게 해를 끼치고 자신까지 파탄 내는 사람들 이야기도 종종 들을 수 있다. 정말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한 사례도 있지만, 그 정도는 아닐지라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필요하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기법이 나오는데, 성인들도 따라 해 볼 수 있고, 실제로 도움받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1권 장애, 2권 차별, 3권 동물권, 4권 평등 5권 가난 6권 감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많은 이주민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텐데, 우리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내 안의 인종차별이 큰 문제이다. 또 사회적 약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무관심하거나 불편하게 여긴다. 동물 복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동물에게 다정한 사람이 인간에게도 다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실수한 자신을 구박하지 말아요. 가끔은 삐딱하거나 흔들려도 괜찮아요.
조금 늦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아요.
<나에게 다정해지는 시간>은 자기 자신을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먼저 자기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하고, 감정 중에서도 특히 우리를 방해하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우리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실망의 시간을 겪는데, 상실과 실패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배운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마음이 부쩍 성장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 [다정한 하루] 시리즈 6권
나에게 다정해야 타인에게도 다정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대할 수 있다면 마음이 병들고 아파도 더 빨리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또 나에게 다정해야 타인에게도 다정할 수 있다.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그런데 장애인, 이주 노동자, 난민, 빈민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잘 돌봐야 한다. 실수한 자신을 미워하고, 부족한 자신을 부끄러워하면 자꾸만 움츠러들 텐데, 어떻게 친절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나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방법도 꼭 배워야 한다. 자존감이 있는 어린이는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다정하고, 지구에도 다정할 수 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마음의 성장 비법’
어린이들도 고민이 많다. 힘든 감정이 쌓이고 쌓여 특별한 행동을 하는 자녀를 보면 부모는 괴롭다. 성격 탓인지, 좀 더 자라면 나아질 것인지, 아니면 심리상담센터나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갈등한다. 그래서 심리 관련 책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자녀에게 권하기도 하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심리 책들을 보면, 좋은 내용도 있지만 전문성은 좀 부족해 보인다. 이 책의 저자 강지현 교수는 아동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아동상담센터에서 수련했고, 심리상담센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담했다.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는 제대로 사용하면 확실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상담 기법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마음의 성장 비법’을 배우고 익히면 자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감정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다.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
심리학으로 배우는 감정 사용 설명서이지만, 어려운 이야기는 없다. 쉽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가 나와서 아이들이 자신의 얘기거나 친구의 얘기라고 느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낼 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글을 전하고 있다. 깊이 공감하는 것, 적절한 조언을 하는 것, 희망을 주는 것이 이렇게 좋은 일이구나 싶다. 이 책에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고, 상실과 실패를 통해 나아가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설명하기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도움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내용이 나온다. 남들은 꾀병이라고 하지만 나는 진짜 아픈데 왜 이러는 건지, 친구 마음이 상할까 봐 말을 못 하겠는데 이래도 되는지, 친구들은 다 갖고 있는데 왜 나는 가진 게 없는지, 나쁜 일을 겪으면 불행해지는 게 당연한 거 아닌지 등의 질문이 있고, 애정이 담겨 있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대답이 나온다.
성인도 따라 하고 싶은 ‘감정 사용 설명서’
자신의 감정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주변에 깊은 우울감을 느끼는 20대가 많다. 경쟁이 너무 심하고, 좋은 일자리는 부족하고, 주거비는 터무니없이 많이 들고, 남녀 갈등이 심한 이 사회에서 사실 맘 편하게 살기는 어렵다.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분노조절장애로 남에게 해를 끼치고 자신까지 파탄 내는 사람들 이야기도 종종 들을 수 있다. 정말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한 사례도 있지만, 그 정도는 아닐지라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필요하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기법이 나오는데, 성인들도 따라 해 볼 수 있고, 실제로 도움받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1권 장애, 2권 차별, 3권 동물권, 4권 평등 5권 가난 6권 감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많은 이주민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텐데, 우리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내 안의 인종차별이 큰 문제이다. 또 사회적 약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무관심하거나 불편하게 여긴다. 동물 복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동물에게 다정한 사람이 인간에게도 다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내 마음의 주인 되는 법
내 마음이 내 편이 아닐 때
내 마음을 내가 길들이는 과정
기분과 관련되는 사람을 빈 의자에 초대하기
★ 마음에 빨간불이 켜지면 잠깐 멈춰
2장 분노, 내 마음속 용 다루기
화가 나서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기분 동영상’을 돌려 보면서 진짜 화난 이유 찾기
나의 분노 정복기
★ 화를 느끼기 전에 일어난 사건과 생각을 살펴봐
3장 불안, 피하기와 마주하기
나는 왜 계속 불안할까?
불안에 대처하는 시나리오
‘걱정의 사다리’를 만들고 하나씩 올라가기
몸을 이완하고 생각 살피기
★ ‘안전 행동’ 금지
4장 간절히 원하던 것을 얻지 못했을 때
실망의 시간을 맞닥뜨린 너에게
실패를 통해 얻게 되는 것
왜 실제보다 더 나쁘게 생각해?
마음 문 열어 두고 생각하기
자신을 탓하는 마음 떠나보내기
★ 우울한 기분을 털어놔도 돼!
5장 선택의 갈림길에서
‘하고 싶다!’와 ‘해서는 안 돼!’
슬기로운 문제 해결 작전
나도 상담자
★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면 선택하지 말자
♣ 저, 질문 있어요!
남들은 꾀병이라지만 진짜 아픈 나, 이상한가요?
친구 마음 상할까 봐 말을 못 하겠는데, 이래도 될까요?
친구들한테는 있는데 왜 나한테는 없나요?
나쁜 일을 겪으면 불행해지는 게 당연하지요?
감사하는 게 진짜 도움이 되나요?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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