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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영국여행 > 영국여행 가이드북
· ISBN : 9788995912775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08-05-06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01. Only 맥주, 펍Pub에 반하다
-꽃집이야? 술집이야?
-퇴근 후에 파인트 한잔?
-찰랑찰랑 Only 생맥주
-촌스러워서 더 멋스러운 펍
-It’s Pub Top 10
-건방진 Tip <런던 펍 제대로 즐기기>
02. Bravo my life, 축제에 반하다
-비비드한 런던이 싫증 날 리가!
-노팅힐, Bravo my life!
-내 생애 가장 환상적인 ‘첼시 플라워쇼’
-축제는 온통 이벤트 천국!
-It’s Festival Calendar
03. 올드하지만 멋스런, 빈티지에 반하다
-믹스 앤드 매치 Mix & Match
-빈티지룩과 사랑에 빠지다
-It’s Vintage Top 10
-건방진 Tip <명품 오리지널 빈티지 찾기!>
04. 아이디어 창고, 마켓에 반하다
-마켓엔 없는 게 없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켓 마켓 마켓!
-아이디어 창고에서 보물찾기
-자유분방 무한 에너지
-군침 도는 음식으로 가득한 길거리 맛집
-It’s Maket Top 7
-건방진 Tip <런던 마켓 제대로 즐기기>
05. 도심 속의 오아시스, 공원에 반하다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다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도심 속 오아시스
-여기 정말 공원 맞아?
-햇살아, 땡큐!
-섬머 데크 체어, 이렇게 예쁜 의자는 처음이야!
-It’s Park Top 5
-건방진 Tip <섬머 데크 체어는 free?>
06. 우아한 귀족, Afternoon Tea에 반하다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가 뭐야?
-하이 티High Tea vs 로우 티Low Tea
-우아한 여인들의 프레타포르티PRET-A-PORTEA
-It’s Afternoon Tea Top 6
07.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 쇼핑에 반하다
-enjoy, 하이스트리트 패션! It’s HighStreet Brand Top 5
-부자들이 몰려드는 도시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I shop, therefore I am”
-It’s Department Top 5
-건방진 Tip <런던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enjoy, 나만의 브랜드 스타일
-It’s Brand Top 8
-enjoy, 최고의 멀티샵
-It’s Multishop Top 5
08. 포시한, 레스토랑에 반하다
-런던 음식, It’s very posh!
-It’s Luxury Restaurant Top 5
-스타일리시한 레스토랑
It’s Trendy Restaurant Top 5
-왁자지껄, 캐주얼 레스토랑
It’s Casual Restaurant Top 10
09. 향긋하고 사랑스런, 카페에 반하다
-에스프레소 향기 듬뿍!
-It’s Cafe Top 5 204
10. 런더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에 반하다
-공짜라서, 다양해서 행복한 박물관과 미술관
-미술관 속, 레스토랑
-미술관 속, 뮤지엄 샵
-It’s Museum & Gallery Top 8
-건방진 Tip <대영 박물관 감상하기>
11.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뮤지컬에 반하다
-웨스트 엔드에서 뮤지컬을 즐겨라!
-뮤지컬에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뮤지컬,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It’s Musical Top 5
건방진 Tip <런던에서 뮤지컬 표 예매하기>
12. 트렌드를 주도하는, 디자인에 반하다
-럭셔리한 인테리어 디자인
-Red & Black의 매력, 런던 공공디자인의 매력
-It’s Interior Design Shop Top 7
13. 낭만적인, 거리 예술에 반하다
-고리타분한 예술은 런던에 없어!
-튜브를 타고 울려 퍼지는 선율
-낭만으로 가득한 곳, 사우스뱅크
저자소개
책속에서
노팅힐 카니발 기간 동안에는 거의 모든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잠그는 것뿐만 아니라 길바닥부터 간판까지 가게 통째를 합판으로 봉합해 버린다. 왜냐하면 만약에 일어날지 모를 난동 사태 때문이다. 유일하게 문을 여는 곳은 술 파는 곳이다. 가게뿐 아니라 아이스박스를 들고 다니며 맥주를 파는 상인들도 정말 많다. 맥주가 빠지면 영국의 축제가 아니듯 거의 대부분은 맥주를 손에 들고 축제 곳곳을 누비며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 쭈뼛거리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길을 걷다 그 무리에 합세해 몸을 흔들고 소리를 지르는 사라들, 환한 대낮에 길거리에서 신나게 춤추는 사람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즐거워 보인다. - 본문 44쪽에서
런더너들의 여유로운 주말 풍경을 느끼고 싶다면 가까운 공원을 찾아 거닐어보면 된다.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책을 읽는 사람,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 조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요가를 배우는 사람 등 저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여가를 즐기고 있는 런더너들을 만날 수 있다. 시간이 멈춰버린 듯 느껴지는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나만의 자유와 사색을 만끽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행복한 여유는 없을 테니 말이다. - 본문 117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