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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맹자지혜

똑똑한 리더의 맹자지혜

천신후이 (지은이), 김숙향 (옮긴이)
북메이드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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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맹자지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똑똑한 리더의 맹자지혜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리더십 > 리더십
· ISBN : 9788996453079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11-08-22

책 소개

그 어느 때보다 사람이 중요한 21세기, 사람을 효과적으로 사로잡는 법을 ‘인의 즉, 도덕’을 바탕으로 촘촘히 노래한 맹자를 어찌 따르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책에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의 고민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맹자의 지혜가 담겨 있다. 맹자의 말씀과 함께 지구촌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들을 만들어낸 리더들의 이야기를 사례로 담았다. 또한 노조와의 갈등.기업의 인사문제를 맹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통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 양혜왕 상편
진나라 지백의 멸망
존 매키와 홀 푸드 마켓
2. 양혜왕 하편
진이제의 경영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전략
3. 공손추 상편
수양성을 지킨 장순
도요타와 고객의 이심전심
4. 공손추 하편
민심을 잃은 변법
명품의 상징 루이비통
5. 등문공 상편
한고조의 논공행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분업
6. 등문공 하편
곽개가 조나라를 멸망시키다
롤렉스의 정밀함
7. 이루 상편
자객 섭정
펭귄북스의 성공비결
8. 이루 하편
조비의 나귀 울음소리
바비인형의 어머니 루스 핸들러
9. 만장 상편
왕휘지의 진심
로레알, 병 속에 과학을 담다
10. 만장 하편
한유가 올린 상소
모든 뉴스를 전부 게재하다
11. 고자 상편
해서의 유품
파르말라트의 파산
12. 고자 하편
진후주가 지은 망국의 시
오이시 이사장의 도덕 경영
13. 진심 상편
대들보 위의 도둑을 나무라다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인도주의
14. 진심 하편
명의 손사막
존슨앤드존슨의 ‘우리의 신조’

저자소개

천신후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민족대학 언론학과를 졸업하고 교수와 기획?감독을 맡았으며 대학 재학시절에 기자 및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포도나무와 우물』, 『바람, 꽃, 눈, 달』을 비롯하여 20편의 글을 썼고, 『사서심다-맹자를 읽고 성현의 지혜를 깨닫다』, 『논어지혜서』등 15종의 저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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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향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중문과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상하이 푸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석사학위 논문으로 ≪장대(張岱) <도암몽억(陶庵夢憶)> 연구(硏究)≫를 썼고, ≪서호몽심≫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장대의 대표 저작인 ≪도암몽억≫을 번역하였다. 명청 시기 문학과 문화에 관심을 두고 연구와 번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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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제선왕이 물었다.
“탕왕湯王이 걸桀을 몰아내고 무왕武王이 주紂를 정벌했다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맹자가 대답했다.
“옛 책에 있습니다.”
“신하가 왕을 시해하는 일이 괜찮습니까?”
“인仁을 해하는 자를 적賊이라고 합니다. 의義를 해하는 자를 잔殘이라고 합니다. 잔적殘賊한 사람을 일러 일부一夫라 하니, 일부인 주紂를 죽였다는 말은 들었어도 선정을 베푼 군주를 시해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 <양혜왕 하편> 중에서


맹자가 말했다.
“인仁하면 영화롭고 불인不仁하면 치욕을 당한다. 지금 치욕을 싫어하면서 불인에 처하면, 이는 마치 습한 것을 싫어하면서도 낮은 곳에 사는 것과 같다. 만일 치욕을 싫어한다면 덕을 귀하게 하고 선비를 높이는 일보다 좋은 것이 없다. 어진 자가 재위하고 능력이 있는 자가 직책을 맡으며, 나라가 한가하거든 이때에 그 정사와 형벌을 분명히 하면, 비록 대국이라도 반드시 두려워 할 것이다. 『시경』에 이르길, 「하늘에서 비가 오기 전에 뽕나무 뿌리껍질을 벗겨 창과 문을 얽어매니, 지금 아래 사람들이 혹시라도 감히 나를 업신거리랴?」고 하였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이 시詩를 지은 자는 도道를 아는가보다. 나라를 능히 다스린다면 누가 감히 업신여길 것인가?’라 하셨다. 지금 나라가 한가로운데 이때에 즐기고 게으름을 피우며 오만하니, 이는 스스로 화禍를 구하는 짓이다. 화와 복은 자기로부터 구하지 않는 것이 없다. 『시경』에 이르길, 「길이 천명에 배합하면 스스로 더 많은 복을 구하리라」라고 하였으며, 『서경?태갑太甲』에 이르길, 「하늘이 내리는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지만 자신이 만드는 재앙은 살 길이 없다」라 했으니, 이를 말하는 것이다.”
- <공손추 상편> 중에서


맹자가 말했다.
“덕이 있는 사람이 덕이 없는 사람을 길러주고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재주가 없는 사람을 길러주니, 이러한 까닭에 사람들이 현명한 부모와 형제 둔 것을 즐거워한다. 만일 덕이 있는 사람이 덕이 없는 사람을 버리고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재주가 없는 사람을 버리면, 현명함과 어리석음 차이는 한 치도 못될 것이다.”
- <이루 하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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