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품창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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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경북 영주에서 성장했다. 추계예술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서 창작활동을 하다가 도심의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2001년 가족과 함께 제주로 이주해 서귀포에 정착했다. 한국 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MBC미술대전, 구상전에서 수상했다. KBS, SBS, MBC의 뉴스 및 , 등의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 잡지 등 다수의 매체에 소개되었다. 꾸준한 창작활동을 하며 개인전을 18회 열었고 국내외 다수의 초대전과 단체전에도 참가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대규모 개인전도 열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위원을 역임했고, ADAGP와 한국미술협회 회원, 동연회 명예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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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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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사상이 깊은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장맛비가 오시던 7월 어느 날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바닷물이 마을 안까지 들어오는 서귀포시 남원읍으로 이주, 제주도 서귀포에서 창작작업을 하고 있다.
낯선 땅 제주도에서 설문대 할머니, 한라산 여신이 환하게 웃는 그 땅에서 눈이 부시게 쏟아지는 빛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서귀포 그곳에서 나무처럼, 바람처럼 살고 있다.
2002년 제주문학상 신인상 당선 (동화부문)
2003년 한국아동문학평론 (동화부문) / 아동문예 신인상 수상 (동화부문)
2006년 새벗문학상 수상 (동화부문)
작품집으로는 『온정이』, 『똥돼지』, 『내 이름은 아임쏘리』,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고래나라』, 『동백꽃』 등 다수의 도서가 있으며, 한라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 역임과
현재 한라일보 ‘장수명의 문화광장’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청, 시청 등 각 기관에서 위원직을 맡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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