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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잡아라! 꼬리잡기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2762678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6-08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2762678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6-08
책 소개
두 팀으로 나누어 시작된 꼬리잡기! 이리 뛰고 저리 뛰니 아침부터 배가 아팠던 이나는 금방이라도 방귀가 나올 것만 같다. 그때, 상대편인 지훈이가 이나 허리에 달린 꼬리를 잡겠다며 무섭게 달려오는데…. 꼬리가 잡히는 게 먼저일까, 방귀가 터지는 게 먼저일까?
■ 살아 있는 우리 문화, 전래 놀이
전래 놀이는 단순히 옛 선조들이 즐겼던 놀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입니다. 전래 놀이 속에는 선조들의 의식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전래 놀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오징어 게임> 등 K-Drama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요즘, 미국에도 저작권 수출이 된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잡아라! 꼬리잡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잡아라! 꼬리잡기》는 전래 놀이 중 하나인 ‘꼬리잡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이나는 짝꿍 지훈이가 놀려도 싫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소심한 아이입니다. 체육 시간에 시작된 꼬리잡기 놀이에서 이나는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지훈이와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이나는 계속되는 지훈이의 짓궂은 놀림에 맞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어떡해. 이러다 잡히겠어!’
아침에 무언가 잘못 먹었는지 이나의 뱃속이 살살 아파 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체육 시간에 꼬리잡기 놀이를 한다는 거예요. 단체전을 위해 팀을 나누는데, 어쩌다 보니 이나는 팀의 맨 뒤에서 꼬리를 달고 뛰어야 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큰 문제도 생겼지요. 상대 팀의 머리 역할을 맡은 아이가 다름 아닌 최지훈인 거예요. 늘 이나의 이름을 가지고 놀리던 그 얄미운 지훈이 말이에요.
꼬리잡기가 시작되고, 이나는 상대 팀을 피해 이리저리 뛰어다녔어요. 그럴수록 배는 점점 더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금방이라도 방귀가 나올 것만 같았지요. 지훈이가 이나 허리에 달린 꼬리를 잡으려고 달려든 순간, 이나는 그만 지훈이 얼굴에 ‘뽕!’ 하고 방귀를 뀌고 말았어요. 다행히 지훈이 말고는 방귀 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어서 작은 소동으로 마무리되지만, 얄궂은 상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지요. 이어진 개인전에서도 지훈이가 이나를 향해 돌진해 왔거든요. 또 방귀를 뀌어 보라고 소리치면서 말이에요. 이번에도 방귀가 나올 것만 같은 위기의 상황! 과연 이나는 꼬리잡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요?
■ 수건 한 장이면 준비 끝! 친구들과 꼬리잡기를 해 보자!
지역에 따라 수박따기, 호박따기, 쥔쥐새끼놀이, 족제비놀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꼬리잡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온 전래 놀이예요. 소심한 이나가 꼬리잡기를 통해 한 뼘 성장하는 이야기 뒤에는, 꼬리잡기 유래와 더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을 담았습니다.
꼬리로 쓸 수건 한 장이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꼬리잡기! 수건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로 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요리조리 피하고 쫓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체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줄이 끊어지지 않게 서로 마음을 맞추다 보면 우정도 한층 깊어질 거예요.
전래 놀이는 단순히 옛 선조들이 즐겼던 놀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입니다. 전래 놀이 속에는 선조들의 의식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전래 놀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오징어 게임> 등 K-Drama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요즘, 미국에도 저작권 수출이 된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잡아라! 꼬리잡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잡아라! 꼬리잡기》는 전래 놀이 중 하나인 ‘꼬리잡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이나는 짝꿍 지훈이가 놀려도 싫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소심한 아이입니다. 체육 시간에 시작된 꼬리잡기 놀이에서 이나는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지훈이와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이나는 계속되는 지훈이의 짓궂은 놀림에 맞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어떡해. 이러다 잡히겠어!’
아침에 무언가 잘못 먹었는지 이나의 뱃속이 살살 아파 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체육 시간에 꼬리잡기 놀이를 한다는 거예요. 단체전을 위해 팀을 나누는데, 어쩌다 보니 이나는 팀의 맨 뒤에서 꼬리를 달고 뛰어야 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큰 문제도 생겼지요. 상대 팀의 머리 역할을 맡은 아이가 다름 아닌 최지훈인 거예요. 늘 이나의 이름을 가지고 놀리던 그 얄미운 지훈이 말이에요.
꼬리잡기가 시작되고, 이나는 상대 팀을 피해 이리저리 뛰어다녔어요. 그럴수록 배는 점점 더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금방이라도 방귀가 나올 것만 같았지요. 지훈이가 이나 허리에 달린 꼬리를 잡으려고 달려든 순간, 이나는 그만 지훈이 얼굴에 ‘뽕!’ 하고 방귀를 뀌고 말았어요. 다행히 지훈이 말고는 방귀 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어서 작은 소동으로 마무리되지만, 얄궂은 상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지요. 이어진 개인전에서도 지훈이가 이나를 향해 돌진해 왔거든요. 또 방귀를 뀌어 보라고 소리치면서 말이에요. 이번에도 방귀가 나올 것만 같은 위기의 상황! 과연 이나는 꼬리잡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요?
■ 수건 한 장이면 준비 끝! 친구들과 꼬리잡기를 해 보자!
지역에 따라 수박따기, 호박따기, 쥔쥐새끼놀이, 족제비놀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꼬리잡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온 전래 놀이예요. 소심한 이나가 꼬리잡기를 통해 한 뼘 성장하는 이야기 뒤에는, 꼬리잡기 유래와 더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을 담았습니다.
꼬리로 쓸 수건 한 장이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꼬리잡기! 수건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로 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요리조리 피하고 쫓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체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줄이 끊어지지 않게 서로 마음을 맞추다 보면 우정도 한층 깊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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