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골즈워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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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Lily’s Quilts)”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퀼트 도안은 여러 서적과 잡지에 소개되었을 뿐 아니라, 직물회사의 퀼트 디자인으로 쓰이기도 한다. 인터넷 퀼트 잡지인 팻 쿼털리(Fat Quarterly)의 일원이며, 이스트 미드랜드 모던 퀼트길드(East Midlands Modern Quilt Guild)에 소속되어 있다. 비공식 모임인 친 길드(Kitchen Guild)를 직접 운영하고, 지역 사회의 모던 퀼터들과 그녀의 키친에 모여 새로운 직물과 퀼트를 논하며 차를 즐기곤 한다. 그녀의 퀼트작품, 무료자료, 모던 퀼트에 대한 정보 등은그녀의 블로그 http://lilysquilts.blogspot.co.uk/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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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그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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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바느질을 즐겼으며 퀼트, 의류, 가방 등 바느질이 필요한 작업이라면 모두 즐긴다. 수-이치고(Sew-Ichigo)라는 디자인팀의
일원으로 그래픽 빈티지 테마의 페이퍼 피싱 도안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그녀의 도안들은 다양한 퀼트 서적과잡지에 소개된 바 있다. 빈티지 천에 독특한 개성을 담아내는 그녀의 작품들은 “전통과 모던의 조화”를 잘 표현한다. 교육 또한 그녀의 큰 관심사로 팻 쿼털리, 소이 디렉토리(Sewing Directory) 같은 오프라인 모임 등
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소견, 도안, 만드는 방법, 빈티지 천에 대한 정보 등을 블로그 http://verykerryberry.blogspot.co.uk/에서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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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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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관련 수입수출 브랜드 코코로코의 대표로 디자인과 패션, 쇼핑, 요리, 와인, 여행, 스포츠 등 여러 문화 컨테츠에 관심이 많다. 바느질을 좋아하여 유학시절 미싱기를 구매하여 직접 옷과 소품 등을 만들기도 하였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요리를 접했다. 특히 푸드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아 눈으로 먼저 즐길 수 있는 애피타이저나 디저트를 직접 요리하기도 한다.
번역서로는 『500 브렉퍼스트 & 브런치』, 『500 디저트』, 『500 컵케이크』,『헬로, 안드로이드』, 『IT 개발자가 쓴 인간관리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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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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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과를 졸업하고 TV와 라디오 구성작가로 활동하였으며 여러 잡지사에 인터뷰 기사를 써왔다. 현재 출판 기획·편집을 담당하고 있으며 번역서로는 『500 soup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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