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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파편으로 남은 Y2K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 ISBN : 9791112151292
· 쪽수 : 103쪽
· 출판일 : 2026-02-26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 ISBN : 9791112151292
· 쪽수 : 103쪽
· 출판일 : 2026-02-26
목차
서문
유행은 사라졌는데, 왜 화면에는 아직 남아 있는가
1부. 이름으로 불리던 시기: Y2K는 어떻게 ‘유행’이 되었나
1장. Y2K는 왜 그렇게 빠르게 대중화되었는가
2장. 복고라기보다 기호였던 것들
3장. 유행의 피크는 왜 짧았는가
2부. 끝난 것이 아니라 분해된 것들
4장. 트렌드의 사후: 이름은 먼저 떠난다
5장. 조각난 노스탤지어: 무엇이 남고 어떻게 쓰이는가
6장. 파편이 되는 순간: 재현에서 재료로 바뀌는 기준
3부. 2026년의 감각: 스타일보다 조합
7장. 정체성보다 편집: 하나의 무드보다 여러 조각
8장. 무드 조립의 기술: 파편은 어떻게 현재형이 되는가
9장. 알고리즘 시대의 취향은 왜 ‘세트’보다 ‘재료’를 좋아하는가
4부. K-팝, 비주얼 브랜딩, 화면의 감각
10장. K-팝은 왜 Y2K를 빨리 흡수했는가
11장. 비주얼만 남는가, 아니면 문법이 남는가
12장. 아트디렉션의 시대: 표면을 설계하는 방식
5부. 파편 이후: 남는 취향, 남는 문법
13장. 파편의 시대에 개인은 어떻게 취향을 구성하는가
14장. 유행을 지나 남는 문법: 사후를 읽는다는 것
에필로그
유행의 사후를 기록한다는 것
부록
2020s 복고 키워드 미니 사전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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