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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멜트 블레스 유 1~3 한정 세트 - 전3권 (1-3권 초판 부록(포토카드 3종 + 포스터 3종), 세트 한정 특전(포토카드 6종 + 리무버블 스티커 3종 + 콘셉트 신문(영한 양면) 1종))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인터넷 연재 만화
· ISBN : 9791124184394
· 쪽수 : 860쪽
· 출판일 : 2026-04-23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인터넷 연재 만화
· ISBN : 9791124184394
· 쪽수 : 860쪽
· 출판일 : 2026-04-23
책 소개
낭만과 오싹함이 뒤섞인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버드는 앞으로 죽지 못해. 내가 허락할 때까지!”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용병 버드는 오만 달러를 대가로 보스의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
계획은 단순했다. 중개인을 만나 아이를 넘기면 끝.
그러나 거래 현장에서 중개인에게 돌연 총을 맞고,
철부지 소녀로만 보였던 멜트는 사람의 죽음까지 가능케 하는, 기이한 능력을 드러낸다.
상황은 단숨에 통제 밖으로 미끄러진다.
죽어 가는 버드에게 멜트는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아저씨한테 선택지가 두 개 있어.
첫째, 그대로 개죽음당하기. 둘째, 나랑 계약하고 목숨 부지하기.”
도덕이라곤 없는 섬뜩한 철부지의 제안.
버드는 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일 것인가?
낭만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개막!
낭만과 오싹함이 뒤섞인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텀블벅 펀딩 603% 달성, 연극(리딩극) 제작까지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끈 〈까라마조프의 자매들〉의 정원사 작가. 그의 화제의 차기작 〈멜트 블레스 유〉가 마침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멜트 블레스 유〉는 느와르, 로맨스, 블랙코미디, 퍼리라는 이질적인 요소들을 과감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연재 당시부터 “정신 나갈 것 같다”,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며 독자층을 빠르게 확장해 왔다.
수많은 독자들을 섬뜩한 즐거움과 아드레날린의 폭발로 이끈 〈멜트 블레스 유〉. 이 이야기는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패밀리 보스이자 ‘개 대가리‘ 더닝의 외동딸 멜트가 납치되며 시작된다. 납치로 시작된 소동극은 곧 관계와 집착, 사랑과 선택이 뒤엉킨 이야기로 번져 나가고, 이번 단행본 1~3권에는 그 모든 시작과 기원이 되는 1부의 전개가 담겼다.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보스의 외동딸, 멜트가 납치되면서 시작된다. 스무 살 생일을 맞은 멜트는 단 한 가지 소원을 말한다. 혼자 여행을 가 보고 싶다고. 그러나 돌아온 것은 단호한 거절이었고, 그날 밤 그녀는 외간 남자 버드에게 납치당한다.
겉으로 보면 흔한 범죄 서사의 도입처럼 보이지만, 〈멜트 블레스 유〉는 그 익숙한 구조를 빠르게 무너뜨린다. 거래는 실패하고, 중개인은 죽으며, 납치범은 되레 죽을 뻔하고, 피해자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상황을 뒤집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명령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멜트의 기묘한 능력이 자리한다.
이때부터 이야기는 단순한 추격전이 아니라, 각자의 욕망과 목적이 충돌하는 복합적인 관계극으로 확장된다. 멜트를 되찾기 위해 쫓아오는 패밀리 간부 아샤와 보바, 그리고 사건의 배후에 얽힌 인물들까지 등장하며, 이야기는 점점 더 깊은 층위로 내려간다.
장르요? ‘멜트 블레스 유’ 그 자체가 장르입니다.
〈멜트 블레스 유〉는 연재 당시부터 독자들 사이에서 쉽게 정의되지 않는 작품으로 언급되어 왔다. 느와르인가 하면 로맨스이고, 로맨스인가 하면 블랙코미디이며, 때로는 가족극처럼 읽히는 이 작품은 장르적 규칙을 따르기보다 그것을 비틀며 나아간다. 각 화가 공개될 때마다 독자들은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선을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고, 특히 멜트와 버드의 관계, 보바와 아샤의 관계는 “이것이 사랑인지 집착인지 무언지”에 대한 논의를 끊임없이 낳았다. 작품 속 대사와 장면들은 온라인과 SNS를 통해 확산되었고, 그 과정에서 〈멜트 블레스 유〉는 ‘미워할 수 없는 악당들’, ‘정상적인 인간이 단 한 명도 없는 이야기’라는 평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남자, 납치범인가요? (네.)
아빠, 개인가요? (네.)
여자, 미쳤나요? (네니오.)
이 가족, 이 커플, 괜찮은가요? (아니오. 하지만 어쩌면….)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비틀려 있다’는 점이다. 사랑을 받아본 적 없어 사랑을 명령으로 이해하는 멜트,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폭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버드,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걸어 버리는 보바, 그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해 밀어내는 아샤, 그리고 자식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는 더닝.
이들은 모두 정상적인 관계 맺기에 실패한 인물들이다. 그러나 작품은 이들을 단순히 비정상적인 존재로 소비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집요하게 따라가며,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정말 괴물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독자는 이들이 처음부터 괴물이었던 것이 아니라, 관계와 환경 속에서 그렇게 변해 온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지점에서 〈멜트 블레스 유〉는 단순한 범죄극을 넘어, 상처 입은 인물들이 서툴게나마 사랑을 배워 가는 이야기로 확장된다.
이 여자… 미친 여자 아닙니다…. 슬픈 여자입니다….
이 작품의 중심에는 결국 멜트가 있다. 겉으로는 제멋대로 구는 철부지처럼 보이지만, 그녀의 행동은 ‘사랑을 몰라서’ 비롯된 것이다. 누군가를 붙잡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그녀는 명령하고, 통제하고, 망가뜨리는 방식을 선택한다.
어찌 보면 위험하고, 어찌 보면 안쓰러운 이 인물은 이야기 속에서 여러 관계를 거치며 조금씩 변해 간다. 특히 버드와의 관계는 단순한 납치범과 피해자의 구도를 벗어나, 서로의 결핍을 건드리고 드러내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인물은 미친 게 아니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것 아닐까.’
이처럼 『멜트 블레스 유』는 자극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그 안에서 인물의 변화를 차분히 쌓아 올린다.
느와르와 블랙코미디, 그리고 이를 아우르는 연출과 작화
〈멜트 블레스 유〉는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 위에 의외로 가벼운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얹는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어딘가 엇나간 대사와 행동이 튀어나오고, 위험과 웃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이러한 블랙코미디적 요소는 단순한 긴장 완화 장치를 넘어, 인물들의 비정상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1960년대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빈티지한 미장센과, 거친 선으로 오히려 더욱 섬세하게 표현된 작화, 섬뜩함을 안기는 강렬한 연출과 색채가 더해지며, 작품은 시각적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버드는 앞으로 죽지 못해. 내가 허락할 때까지!”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용병 버드는 오만 달러를 대가로 보스의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
계획은 단순했다. 중개인을 만나 아이를 넘기면 끝.
그러나 거래 현장에서 중개인에게 돌연 총을 맞고,
철부지 소녀로만 보였던 멜트는 사람의 죽음까지 가능케 하는, 기이한 능력을 드러낸다.
상황은 단숨에 통제 밖으로 미끄러진다.
죽어 가는 버드에게 멜트는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아저씨한테 선택지가 두 개 있어.
첫째, 그대로 개죽음당하기. 둘째, 나랑 계약하고 목숨 부지하기.”
도덕이라곤 없는 섬뜩한 철부지의 제안.
버드는 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일 것인가?
낭만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개막!
낭만과 오싹함이 뒤섞인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텀블벅 펀딩 603% 달성, 연극(리딩극) 제작까지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끈 〈까라마조프의 자매들〉의 정원사 작가. 그의 화제의 차기작 〈멜트 블레스 유〉가 마침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멜트 블레스 유〉는 느와르, 로맨스, 블랙코미디, 퍼리라는 이질적인 요소들을 과감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연재 당시부터 “정신 나갈 것 같다”,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며 독자층을 빠르게 확장해 왔다.
수많은 독자들을 섬뜩한 즐거움과 아드레날린의 폭발로 이끈 〈멜트 블레스 유〉. 이 이야기는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패밀리 보스이자 ‘개 대가리‘ 더닝의 외동딸 멜트가 납치되며 시작된다. 납치로 시작된 소동극은 곧 관계와 집착, 사랑과 선택이 뒤엉킨 이야기로 번져 나가고, 이번 단행본 1~3권에는 그 모든 시작과 기원이 되는 1부의 전개가 담겼다.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보스의 외동딸, 멜트가 납치되면서 시작된다. 스무 살 생일을 맞은 멜트는 단 한 가지 소원을 말한다. 혼자 여행을 가 보고 싶다고. 그러나 돌아온 것은 단호한 거절이었고, 그날 밤 그녀는 외간 남자 버드에게 납치당한다.
겉으로 보면 흔한 범죄 서사의 도입처럼 보이지만, 〈멜트 블레스 유〉는 그 익숙한 구조를 빠르게 무너뜨린다. 거래는 실패하고, 중개인은 죽으며, 납치범은 되레 죽을 뻔하고, 피해자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상황을 뒤집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명령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멜트의 기묘한 능력이 자리한다.
이때부터 이야기는 단순한 추격전이 아니라, 각자의 욕망과 목적이 충돌하는 복합적인 관계극으로 확장된다. 멜트를 되찾기 위해 쫓아오는 패밀리 간부 아샤와 보바, 그리고 사건의 배후에 얽힌 인물들까지 등장하며, 이야기는 점점 더 깊은 층위로 내려간다.
장르요? ‘멜트 블레스 유’ 그 자체가 장르입니다.
〈멜트 블레스 유〉는 연재 당시부터 독자들 사이에서 쉽게 정의되지 않는 작품으로 언급되어 왔다. 느와르인가 하면 로맨스이고, 로맨스인가 하면 블랙코미디이며, 때로는 가족극처럼 읽히는 이 작품은 장르적 규칙을 따르기보다 그것을 비틀며 나아간다. 각 화가 공개될 때마다 독자들은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선을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고, 특히 멜트와 버드의 관계, 보바와 아샤의 관계는 “이것이 사랑인지 집착인지 무언지”에 대한 논의를 끊임없이 낳았다. 작품 속 대사와 장면들은 온라인과 SNS를 통해 확산되었고, 그 과정에서 〈멜트 블레스 유〉는 ‘미워할 수 없는 악당들’, ‘정상적인 인간이 단 한 명도 없는 이야기’라는 평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남자, 납치범인가요? (네.)
아빠, 개인가요? (네.)
여자, 미쳤나요? (네니오.)
이 가족, 이 커플, 괜찮은가요? (아니오. 하지만 어쩌면….)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비틀려 있다’는 점이다. 사랑을 받아본 적 없어 사랑을 명령으로 이해하는 멜트,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폭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버드,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걸어 버리는 보바, 그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해 밀어내는 아샤, 그리고 자식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는 더닝.
이들은 모두 정상적인 관계 맺기에 실패한 인물들이다. 그러나 작품은 이들을 단순히 비정상적인 존재로 소비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집요하게 따라가며,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정말 괴물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독자는 이들이 처음부터 괴물이었던 것이 아니라, 관계와 환경 속에서 그렇게 변해 온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지점에서 〈멜트 블레스 유〉는 단순한 범죄극을 넘어, 상처 입은 인물들이 서툴게나마 사랑을 배워 가는 이야기로 확장된다.
이 여자… 미친 여자 아닙니다…. 슬픈 여자입니다….
이 작품의 중심에는 결국 멜트가 있다. 겉으로는 제멋대로 구는 철부지처럼 보이지만, 그녀의 행동은 ‘사랑을 몰라서’ 비롯된 것이다. 누군가를 붙잡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그녀는 명령하고, 통제하고, 망가뜨리는 방식을 선택한다.
어찌 보면 위험하고, 어찌 보면 안쓰러운 이 인물은 이야기 속에서 여러 관계를 거치며 조금씩 변해 간다. 특히 버드와의 관계는 단순한 납치범과 피해자의 구도를 벗어나, 서로의 결핍을 건드리고 드러내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인물은 미친 게 아니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것 아닐까.’
이처럼 『멜트 블레스 유』는 자극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그 안에서 인물의 변화를 차분히 쌓아 올린다.
느와르와 블랙코미디, 그리고 이를 아우르는 연출과 작화
〈멜트 블레스 유〉는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 위에 의외로 가벼운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얹는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어딘가 엇나간 대사와 행동이 튀어나오고, 위험과 웃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이러한 블랙코미디적 요소는 단순한 긴장 완화 장치를 넘어, 인물들의 비정상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1960년대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빈티지한 미장센과, 거친 선으로 오히려 더욱 섬세하게 표현된 작화, 섬뜩함을 안기는 강렬한 연출과 색채가 더해지며, 작품은 시각적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목차
1권
1화 006
2화 026
3화 044
4화 066
5화 086
6화 102
7화 120
8화 136
9화 152
10화 174
11화 196
12화 217
13화 238
14화 258
부록(버드/멜트 프로필 & 4컷 만화 2종) 278
2권
15화 006
16화 026
17화 044
18화 060
19화 079
20화 100
21화 118
22화 138
23화 162
24화 186
25화 210
26화 232
27화 249
28화 267
부록(보바/아샤 프로필 & 4컷 만화 2종) 288
3권
29화 006
30화 026
31화 042
32화 060
33화 080
34화 102
35화 119
36화 136
37화 152
38화 170
39화 191
40화 209
41화 227
42화 246
부록(더닝/데보라 프로필 & 4컷 만화 2종) 274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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