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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24423011
· 쪽수 : 173쪽
· 출판일 : 2026-03-27
책 소개
목차
1장 환경과 생명
001 수인성 전염병: 깨끗한 물 한 잔이 중요한 이유는?
002 생태 발자국: 인류가 지금처럼 살아가려면 몇 개의 지구가 더 필요할까?
003 반려동물과 야생동물: 반려동물이 많아지면 동물의 권리가 높아질까?
004 생태계 교란 생물: 외부에서 온 생물이 어떻게 토착 생태계를 흔들까?
005 서식지 파괴: 오랑우탄이 멸종 위기에 처한 이유는?
006 공장식 축산: 소고기를 많이 먹는 만큼 열대우림이 사라진다고?
007 인수 공통 감염병: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살아 있는 동물을 땅에 묻는다고?
008 천성산 도롱뇽: 작은 생명을 지키는 일이 왜 법정 다툼까지 갔을까?
009 침묵의 봄, 성장의 한계: 책 한 권이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고?
010 바이오스피어 2 프로젝트: 인공적으로 또 다른 지구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까? …
011 GMO: 생명체의 유전자 조작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012 플라스틱: 최상위 포식자 인간의 몸에 가장 많은 플라스틱이 쌓인다고?
환경으로 세상 읽기 I 전쟁은 자연 환경에 어떤 상처를 남길까? _전쟁과 환경 오염
2장 환경과 위기
013 기후 변화: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014 태양 복사 에너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자연적 원인은?
015 온실가스: 이산화 탄소 담요 때문에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고?
016 멸종: 도도새가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는?
017 부영양화: 영양분이 너무 많으면 독이 된다고?
018 해양 산성화: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많아지면 조개껍데기가 사라진다고?
019 극지방 생태계 파괴: 북극곰과 남극 펭귄은 왜 기후 변화의 상징이 되었을까?
020 엘니뇨와 라니냐: 기상 관측과 크리스마스가 관련 있다고?
021 산불: 세계적으로 점점 산불이 커지는 이유는?
022 산성비: 비가 내렸을 뿐인데 숲과 물고기가 사라졌다고?
023 미세 먼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먼지가 어떻게 우리 몸을 공격할까?
환경으로 세상 읽기 II 북극발 한파가 한반도를 덮치는 이유는? _북극 증폭
3장 환경과 생태계
024 인류세: 인간의 활동이 새로운 지질학적 시간대를 만들고 있다고?
025 물 순환: 물이 순환이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026 대기권: 하늘 위의 공기층은 얼마나 높이 쌓여 있을까?
027 기후: 날씨가 변덕스러워도 기후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028 생태계: 지구 환경은 어떻게 구분할까?
029 먹이 그물: 인간이 파괴한 생태계의 마지막 희생자는?
030 생물 다양성: 생태계에 생물이 다양하게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031 삼림: 열대림ㆍ온대림ㆍ침엽수림의 특징은?
032 초원, 사막, 툰드라: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지역에도 생명이 있다?
033 핵심종과 깃대종: 생태계에도 최전방 공격수와 응원단장이 있다고?
034 공생: 서로 돕거나 이용하는 생물들의 기묘한 동거법은?
환경으로 세상 읽기 III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동물이 고통받아도 될까? _동물원과 수족관
4장 환경과 에너지, 윤리
035 열역학 제1법칙: 에너지가 몇 번 형태를 바꿔야 자동차가 움직일까?
036 열역학 제2법칙: 총량이 변하지 않는데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왜 줄어들까?
037 석탄: 인류 문명을 성장시킨 석탄은 어쩌다 독이 되었을까?
038 태양광 발전: 고갈될 걱정 없이 무한대로 공급되는 에너지가 있다고?
039 풍력 발전, 지열 발전: 바람과 땅의 힘으로 만든 에너지의 장점과 단점은?
040 수소 에너지: 물에서 얻는 수소는 환경 친화적 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
041 환경 윤리: 물과 바위에도 도덕적 책임감을 가져야 할까?
042 지속 가능 발전: 사람과 지구를 함께 살리는 방법이 있을까?
043 지속 가능한 소비: 장바구니를 비우면 탄소 배출량이 줄어든다고?
044 적정 기술: 개발 도상국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기술이 있다고?
045 공정 무역: 소비자는 윤리적 소비를, 생산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046 로컬 푸드: 가까운 곳에서 자란 음식을 먹는 것이 왜 환경에 좋을까?
047 채식주의: 식단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탄소를 줄일 수 있을까?
048 공정 여행: 여행을 하면서 환경도 보호할 수 있을까?
049 공유 경제: 환경도 보호하고 비용도 저렴한 경제 활동 방법은?
050 지속 가능한 도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환경으로 세상 읽기 IV 전기차는 정말 친환경적일까? _전기차
5장 환경과 질병, 중대 사고
051 이타이이타이병: 가장 고통스러운 환경병은?
052 런던 스모그 사건: 안개인 줄 알았던 연기가 수천 명을 죽였다고?
053 낙동강 페놀 유출 사건: 우리나라에서 환경 운동이 확산되는 전환점이 된 사건은?
054 삼성-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환경 사고 가해자의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고?
055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감당할 수 없는 위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056 공유지의 비극: 공중화장실이 더 빨리 더러워지는 이유는?
057 공유 자원: 함께 쓰는 자원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058 님비 현상: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내가 사는 동네에는 안 된다고?
059 그린워싱: 친환경이라는 탈을 쓴 늑대가 있다?
환경으로 세상 읽기 V 환경에 나쁜 줄 알면서도 일회용품을 쓰는 이유는? _진실을 외면하는 심리학
6장 환경을 지키기 위한 국제적 노력
060 환경권: 기후 변화에 소극적으로 대응해도 위헌이라고?
061 바젤 협약: 쓰레기를 다른 나라로 떠넘기지 못하게 하려면?
062 파리 기후 변화 협약: 지구의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한 인류의 마지막 약속은?
063 오락가락하는 백악관: 기후 변화 때문에 대통령들이 기싸움을 벌였다고?
064 람사르 협약: 쓸모없어 보이는 습지를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할까?
065 지속 가능 발전 목표: 전 세계 인류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합의한 약속은?
066 국제 자연 보전 연맹 적색 목록: 멸종 위기 생물에 빨간 딱지를 붙였다고?
067 환경의 날과 지구의 날: 지구 환경이 좋아지면 없어지는 기념일이 있다?
068 오존 경보제: 멀어지면 약이 되고 가까우면 독이 되는 기체는?
069 어스아워: 불을 꺼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환경으로 세상 읽기 VI 기후 변화 때문에 죄의식과 불안함을 느낀다고? _기후 우울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생태 발자국의 크기는 국가마다 다른데, 우리나라는 지구가 4~5개 정도 있어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 전체 평균(2개 정도)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자원을 소모하고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지구에서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생태 발자국을 더 크게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_<생태 발자국>
전쟁은 직간접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전쟁이 벌어지면 당사국들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만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수많은 군인이 희생되거나, 도시나 산업 시설이 파괴되거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비윤리적인 행위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도 돌보지 않는 마당에, 자연환경은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전쟁 무기들은 주변 자연환경을 초토화시키며, 상대국이 자원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려고 불을 지르는 등 일부러 자연을 파괴하는 일도 서슴치 않습니다. 결국 전쟁은 인간의 삶과 자연 모두를 극단적으로 파괴합니다 – <전쟁과 환경 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