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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40716937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5-12-12
책 소개
목차
1장 AI 에이전트 소개 및 실습 환경 설정
1.1 AI 에이전트 개요
__1.1.1 AI 에이전트의 개념
__1.1.2 프레임워크 없이 만드는 이유
__1.1.3 이 책의 구성
__1.1.4 다섯 가지 워크플로 패턴
1.2 에이전트 맛보기
__1.2.1 소스 코드 붙여넣기
__1.2.2 가상 환경 생성하기
__1.2.3 패키지 설치하기
__1.2.4 API Key 발급받기
__1.2.5 에이전트 실행하기
1.3 API 기본 사용법
__1.3.1 API의 개념
__1.3.2 API로 LLM 호출하기
2장 프롬프트 체이닝
2.1 프롬프트 체이닝 개요
__2.1.1 프롬프트 체이닝의 개념
__2.1.2 프롬프트 체이닝의 장점
__2.1.3 주요 활용 사례
2.2 프롬프트 체이닝 에이전트 만들기
__2.2.1 에이전트 미리 보기
__2.2.2 단계별 구현하기
2.3 에이전트 UI 완성하기
__2.3.1 UI 미리 보기
__2.3.2 UI 완성하기
3장 라우팅
3.1 라우팅 개요
__3.1.1 라우팅의 개념
__3.1.2 라우팅의 장점
__3.1.3 주요 활용 사례
3.2 라우팅 에이전트 만들기
__3.2.1 에이전트 미리 보기
__3.2.2 단계별 구현하기
3.3 에이전트 UI 완성하기
__3.3.1 UI 미리 보기
__3.3.2 UI 완성하기
4장 병렬 처리
4.1 병렬 처리 개요
__4.1.1 병렬 처리의 개념
__4.1.2 병렬 처리의 장점
__4.1.3 주요 활용 사례
4.2 병렬 처리 에이전트 만들기
__4.2.1 에이전트 미리 보기
__4.2.2 단계별 구현하기
4.3 에이전트 UI 완성하기
__4.3.1 UI 미리 보기
__4.3.2 UI 완성하기
5장 오케스트레이터-워커
5.1 오케스트레이터-워커 개요
__5.1.1 오케스트레이터-워커의 개념
__5.1.2 오케스트레이터-워커의 장점
__5.1.3 주요 활용 사례
5.2 오케스트레이터-워커 에이전트 만들기
__5.2.1 에이전트 미리 보기
__5.2.2 단계별 구현하기
5.3 에이전트 UI 완성하기
__5.3.1 UI 미리 보기
__5.3.2 UI 완성하기
6장 평가-최적화
6.1 평가-최적화 개요
__6.1.1 평가-최적화의 개념
__6.1.2 평가-최적화의 장점
__6.1.3 주요 활용 사례
6.2 평가-최적화 에이전트 만들기
__6.2.1 에이전트 미리 보기
__6.2.2 단계별 구현하기
6.3 에이전트 UI 완성하기
__6.3.1 UI 미리 보기
__6.3.2 UI 완성하기
[부록] 스트림릿 기본 사용법
A.1 스트림릿 개요
__A.1.1 스트림릿 소개
__A.1.2 스트림릿 파일 생성하고 실행하기
A.2 텍스트 출력하기
__A.2.1 기본 텍스트 출력하기
__A.2.2 마크다운 출력하기
__A.2.3 제목 출력하기
__A.2.4 만능 출력 함수 사용하기
A.3 레이아웃 설정하기
__A.3.1 단순화와 맞춤화
__A.3.2 기본 레이아웃
__A.3.3 열 레이아웃
__A.3.4 사이드바 레이아웃
__A.3.5 페이지 환경 설정하기
A.4 위젯 사용하기
__A.4.1 위젯의 개요
__A.4.2 버튼 위젯
__A.4.3 입력 위젯
__A.4.4 선택형 위젯
__A.4.5 파일 위젯
A.5 세션 상태 관리하기
__A.5.1 세션 상태 없이 카운터 만들기
__A.5.2 세션 상태로 카운터 만들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AI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도구가 현재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에이전트키트(AgentKit), n8n과 같은 노코드 도구를 이용하면 코딩을 하지 않고도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랭체인(LangChain), 랭그래프(LangGraph) 등의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면 복잡한 에이전트 로직을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가 많다 보니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더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도구와 프레임워크는 계속 업데이트되며 바뀝니다.
이에 필자는 변화하는 도구 대신 변하지 않는 원리인 ‘패턴’에 집중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다섯 가지 워크플로 패턴(프롬프트 체이닝, 라우팅, 병렬 처리,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평가-최적화)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핵심 원리입니다. 이러한 패턴을 레고 블록처럼 다양하게 조립해 활용하면 더욱 정교하고 유연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프레임워크 없이 순수 파이썬 코드로만 모든 패턴을 구현합니다. 프레임워크는 분명 편리하지만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하면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하기 어렵고, 원하는 대로 조금만 다르게 만들려 해도 정해진 틀을 벗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순수 파이썬으로 구현하면 LLM을 어떻게 호출하는지,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각 단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체득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정확히 어느 부분에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으며,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수정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완전히 장악하며 구현해보는 경험은 어떤 복잡한 요구 사항이라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