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단어의 선물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미국
· ISBN : 979114160295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3-09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미국
· ISBN : 979114160295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3-09
책 소개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피터 레이놀즈의 자유롭고 힘 있는 선과 선명한 색채는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단어수집가』 피터 레이놀즈가
또 한 번 선보이는 단어의 마법
제롬은 ‘단어수집가’잖아
오늘도 마음에 드는 단어를 모으고 싶었어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날 제롬은 평소처럼 마음에 드는 단어를 찾기 위해 반려견 에코와 경쾌한 걸음으로 길을 나선다. 제롬이 찾는 건 축하와 희망을 전하는, 기쁨이 담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픈 낱말들이다. 그러나 거리에서 마주치는 단어들은 ‘폐업정리’ ‘출입금지’ ‘견인조치’와 같은 차갑고 날카로운 단어뿐이다.
집으로 열심히 달려간 제롬은
두툼한 낱말책을 펼쳤지
모을 만한 단어를 찾을 수 없어 시무룩하던 제롬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미소를 되찾는다. 에코와 함께 뛰어 도착한 집에는 제롬이 오랫동안 모아 온 낱말책이 쌓여 있다. 그는 두툼한 낱말책을 펼쳐 온기와 배려가 가득한 낱말을 고심하여 고르고, 자기 몸만 한 단어꾸러미에 가득 채운다. 그러고는 공원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친다. “모두 함께 낱말 나무를 만들어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언제든 볼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낱말 나무를 통해 차가운 세상을 녹일 단어를 우리 곁에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제롬의 계획이다.
모이고, 새로 쓰고, 서로 이으니
새봄의 꽃망울처럼 다시 움트는 단어의 의미
어른 아이 상관없이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은 단어꾸러미에서 단어를 고르거나 직접 써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는 마치 봄이 온 듯 노란색 종이들이 하나둘 꽃처럼 피어나고 이웃, 형제자매,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모두 담겨 그 어느 때보다 반짝인다. 사람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낱말 나무를 빼곡히 채우고, 나무 꼭대기엔 승리의 깃발 같은 제롬의 소망도 펄럭이고 있다. 과연 제롬의 소망은 이루어졌을까?
함께하는 마음이 모여 한층 더 아름답게 반짝이는
단어의 선물
피터 레이놀즈의 자유롭고 힘 있는 선과 선명한 색채는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모일 때 낱말 나무의 의미는 비로소 더 빛나고 깊어진다. 하나로 이어진 모두의 마음은 반짝이는 선물이 되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에도 오래오래 간직될 것이다. 한글의 특성에 어울리는 미감을 살려 새롭게 디자인한 거리의 풍경들도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한 재미이다.
꽃이 피는 계절의 초입에서 긍정의 마음을 담은 단어로 제롬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상상을 해 보기를!
또 한 번 선보이는 단어의 마법
제롬은 ‘단어수집가’잖아
오늘도 마음에 드는 단어를 모으고 싶었어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날 제롬은 평소처럼 마음에 드는 단어를 찾기 위해 반려견 에코와 경쾌한 걸음으로 길을 나선다. 제롬이 찾는 건 축하와 희망을 전하는, 기쁨이 담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픈 낱말들이다. 그러나 거리에서 마주치는 단어들은 ‘폐업정리’ ‘출입금지’ ‘견인조치’와 같은 차갑고 날카로운 단어뿐이다.
집으로 열심히 달려간 제롬은
두툼한 낱말책을 펼쳤지
모을 만한 단어를 찾을 수 없어 시무룩하던 제롬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미소를 되찾는다. 에코와 함께 뛰어 도착한 집에는 제롬이 오랫동안 모아 온 낱말책이 쌓여 있다. 그는 두툼한 낱말책을 펼쳐 온기와 배려가 가득한 낱말을 고심하여 고르고, 자기 몸만 한 단어꾸러미에 가득 채운다. 그러고는 공원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친다. “모두 함께 낱말 나무를 만들어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언제든 볼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낱말 나무를 통해 차가운 세상을 녹일 단어를 우리 곁에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제롬의 계획이다.
모이고, 새로 쓰고, 서로 이으니
새봄의 꽃망울처럼 다시 움트는 단어의 의미
어른 아이 상관없이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은 단어꾸러미에서 단어를 고르거나 직접 써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는 마치 봄이 온 듯 노란색 종이들이 하나둘 꽃처럼 피어나고 이웃, 형제자매,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모두 담겨 그 어느 때보다 반짝인다. 사람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낱말 나무를 빼곡히 채우고, 나무 꼭대기엔 승리의 깃발 같은 제롬의 소망도 펄럭이고 있다. 과연 제롬의 소망은 이루어졌을까?
함께하는 마음이 모여 한층 더 아름답게 반짝이는
단어의 선물
피터 레이놀즈의 자유롭고 힘 있는 선과 선명한 색채는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모일 때 낱말 나무의 의미는 비로소 더 빛나고 깊어진다. 하나로 이어진 모두의 마음은 반짝이는 선물이 되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에도 오래오래 간직될 것이다. 한글의 특성에 어울리는 미감을 살려 새롭게 디자인한 거리의 풍경들도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한 재미이다.
꽃이 피는 계절의 초입에서 긍정의 마음을 담은 단어로 제롬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상상을 해 보기를!
책속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