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단어의 선물

단어의 선물

피터 H. 레이놀즈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문학동네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단어의 선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단어의 선물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미국
· ISBN : 979114160295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3-09

책 소개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피터 레이놀즈의 자유롭고 힘 있는 선과 선명한 색채는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단어수집가』 피터 레이놀즈가
또 한 번 선보이는 단어의 마법

제롬은 ‘단어수집가’잖아
오늘도 마음에 드는 단어를 모으고 싶었어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날 제롬은 평소처럼 마음에 드는 단어를 찾기 위해 반려견 에코와 경쾌한 걸음으로 길을 나선다. 제롬이 찾는 건 축하와 희망을 전하는, 기쁨이 담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픈 낱말들이다. 그러나 거리에서 마주치는 단어들은 ‘폐업정리’ ‘출입금지’ ‘견인조치’와 같은 차갑고 날카로운 단어뿐이다.

집으로 열심히 달려간 제롬은
두툼한 낱말책을 펼쳤지


모을 만한 단어를 찾을 수 없어 시무룩하던 제롬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미소를 되찾는다. 에코와 함께 뛰어 도착한 집에는 제롬이 오랫동안 모아 온 낱말책이 쌓여 있다. 그는 두툼한 낱말책을 펼쳐 온기와 배려가 가득한 낱말을 고심하여 고르고, 자기 몸만 한 단어꾸러미에 가득 채운다. 그러고는 공원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친다. “모두 함께 낱말 나무를 만들어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언제든 볼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낱말 나무를 통해 차가운 세상을 녹일 단어를 우리 곁에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제롬의 계획이다.

모이고, 새로 쓰고, 서로 이으니
새봄의 꽃망울처럼 다시 움트는 단어의 의미


어른 아이 상관없이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은 단어꾸러미에서 단어를 고르거나 직접 써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는 마치 봄이 온 듯 노란색 종이들이 하나둘 꽃처럼 피어나고 이웃, 형제자매,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모두 담겨 그 어느 때보다 반짝인다. 사람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낱말 나무를 빼곡히 채우고, 나무 꼭대기엔 승리의 깃발 같은 제롬의 소망도 펄럭이고 있다. 과연 제롬의 소망은 이루어졌을까?

함께하는 마음이 모여 한층 더 아름답게 반짝이는
단어의 선물


피터 레이놀즈의 자유롭고 힘 있는 선과 선명한 색채는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모일 때 낱말 나무의 의미는 비로소 더 빛나고 깊어진다. 하나로 이어진 모두의 마음은 반짝이는 선물이 되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에도 오래오래 간직될 것이다. 한글의 특성에 어울리는 미감을 살려 새롭게 디자인한 거리의 풍경들도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한 재미이다.
꽃이 피는 계절의 초입에서 긍정의 마음을 담은 단어로 제롬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상상을 해 보기를!

저자소개

피터 H. 레이놀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단어수집가』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 여기 있어』 『언젠가 너도』 『너를 보면』 『점』 『느끼는 대로』 등 수많은 그림책을 펴낸 작가이다. 앨리슨 맥기의 글에 그림을 그린 『언젠가 너도』 『너를 보면』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peterhreynolds
펼치기
김경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이자 번역가이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아동청소년 환상문학이론연구로 박사 후 과정을 지냈고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단어수집가』 『그래, 책이야!』 『고래가 보고 싶거든』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너를 보면』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