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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상페

뉴욕의 상페

장자크 상페 (지은이), 허지은 (옮긴이)
미메시스
1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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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상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뉴욕의 상페 
· 분류 : 전자책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91155352397
· 출판일 : 2020-10-20

책 소개

시정과 유머가 넘치는 따뜻한 화풍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장 자끄 상페의 작품집. 그림 작가들에게는 명예의 전당이나 다름 없는 「뉴요커」지의 표지를 1978년부터 2009년까지 30년 이상 장식해 온 상페의 그림 150여 점이 수록됐다. 상페의 내면 이야기와 흥미로운 일화들을 담은 육성 인터뷰도 실렸다.

저자소개

장 자크 상페 (그림)    정보 더보기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 시절 악단 연주자를 꿈꾸면서부터다. 자신이 존경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한 장 한 장 그리며 음악뿐 아니라 그림에 대한 열정도 함께 키워 낸 것이다. 1960년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콜라』를 만들었고,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며 삽화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978년, 미국 잡지 「뉴요커」가 표지 그림을 제안한다. 그는 40년 이상 동안 112개의 뉴요커 표지를 장식했으며 뉴요커 역사상 가장 많은 표지를 그린 작가가 되었다. 1991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렸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속 깊은 이성 친구』와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영화나 희곡을 단 한 편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명작들이다. 1991년 상페가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파피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집으로는 이 책 『쉬운 것은 없다』 외 『어설픈 경쟁』, 『파리 스케치』, 『뉴욕 스케치』,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각별한 마음』, 『인생은 단순한 균형의 문제』, 『프랑스 스케치』, 『계속 버텨!』 등이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발표했으며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2년 8월 11일 별세했다. 2024년 12월, 파리시는 상페를 기리기 위해 6구의 보나파르트 거리와 보지라르 거리 사이에 있는 산책로를 “Promenade Rien n'est simple(쉬운 것은 없는 산책로)”로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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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라 빌레트 국립건축학교에서 유학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멜리 노통브의 『생명의 한 형태』, 『겨울 여행』, 『왕자의 특권』, 안나 가발다의 『아름다운 하루』, 『위로』, 기욤 뮈소의 『당신 없는 나는』, 올리비에 드 케르소종의 『대양의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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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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