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55426616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17-05-2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성공하고 싶다면 ‘직장인 체질’을 버려라
제1장 지금 하는 생각, 혹시 뻔하지 않은가?
01 직장인 체질은 길을 따라 걷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지름길을 찾는다
02 직장인 체질은 ‘나’를 주어로 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당신’을 주어로 말한다
03 직장인 체질은 무조건 줄을 선다 VS 창업가 체질은 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
04 직장인 체질은 남들과 같은 방향을 본다 VS 창업가 체질은 다른 방향을 본다
05 직장인 체질은 이치를 따져서 결정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직관적으로 판단한다
06 직장인 체질은 만원 전철에 탄다 VS 창업가 체질은 붐비는 시간을 피한다
07 직장인 체질은 뭐든 다 잘하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잘하는 사람을 찾는다
08 직장인 체질은 자신의 실력만 믿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연줄을 만들려 노력한다
09 직장인 체질은 자기 학력을 자랑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졸업장에 신경 쓰지 않는다
10 직장인 체질은 가르쳐주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노하우를 공유한다
11 직장인 체질은 규칙이 평등하길 바란다 VS 창업가 체질은 규칙을 유리하게 바꾼다
12 직장인 체질은 주어진 틀 속에서 일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틀 자체를 스스로 만든다
13 직장인 체질은 성과를 내고 독립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독립해서 성과를 낸다
14 직장인 체질은 연휴를 기다린다 VS 창업가 체질은 연휴 내내 불안하다
제2장 지금 쓰는 돈이 미래의 재산이다
15 직장인 체질은 얻어먹으며 기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한턱 쏘며 기뻐한다
16 직장인 체질은 빚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빚이 신용이라고 생각한다
17 직장인 체질은 물건에 돈을 쓴다 VS 창업가 체질은 정보에 돈을 쓴다
18 직장인 체질은 돈 쓰기를 주저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돈 쓸 때 망설이지 않는다
19 직장인 체질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산다 VS 창업가 체질은 평가가 좋은 것을 산다
제3장 남의 시간에 맞춰서 살지 마라
20 직장인 체질은 12시에 점심을 먹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사람이 적을 때 식사한다
21 직장인 체질은 수당에 목을 맨다 VS 창업가 체질은 남는 시간에 투잡을 뛴다
22 직장인 체질은 상대방의 일정에 맞춘다 VS 창업가 체질은 상대방이 맞추도록 한다
23 직장인 체질은 일정이 많으면 기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일정에 여유를 남겨둔다
24 직장인 체질은 무작정 가게에 간다 VS 창업가 체질은 사전에 예약을 해둔다
25 직장인 체질은 전철이 멈추면 늦는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전철이 멈추면 택시를 탄다
26 직장인 체질은 문제가 생기면 초조해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원인부터 파악한다
27 직장인 체질은 교통비를 아낀다 VS 창업가 체질은 더 빠른 탈것을 찾는다
28 직장인 체질은 아프면 약속을 다시 잡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아프면 기어서라도 간다
제4장 지금 내게 절실한 공부를 하라
29 직장인 체질은 일단 공부를 시작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목표를 정하고 공부한다
30 직장인 체질은 영어 공부에 매달린다 VS 창업가 체질은 통역을 찾는다
31 직장인 체질은 자격증 학원 광고를 믿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과장이 아닌지 의심한다
32 직장인 체질은 비즈니스 책을 끝까지 정독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필요한 곳만 골라 읽는다
33 직장인 체질은 아무에게나 상담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전문가에게 상담한다
34 직장인 체질은 여러 멘토에게 배운다 VS 창업가 체질은 진짜 멘토 한 명에게 배운다
제5장 적당히 하는 일이란 없다
35 직장인 체질은 퇴근 후엔 일을 잊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일터와 집을 구별하지 않는다
36 직장인 체질은 남의 일을 비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자신이 비판받으면 기뻐한다
37 직장인 체질은 100점만 채우고 끝낸다 VS 창업가 체질은 120점을 목표로 한다
38 직장인 체질은 일 자체를 미덕으로 삼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일 자체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39 직장인 체질은 열심인 모습을 어필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40 직장인 체질은 가진 물건을 팔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아이디어를 팔려고 한다
41 직장인 체질은 자신이 일을 끌어안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일을 남에게 시킨다
제6장 인간관계도 효율이 우선이다
42 직장인 체질은 미움 받을까봐 걱정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20%만 내 편이길 바란다
43 직장인 체질은 편애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편애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44 직장인 체질은 명함을 종이로 본다 VS 창업가 체질은 명함을 돈으로 본다
45 직장인 체질은 술자리에서 일 얘기를 피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일 얘기 없는 술자리를 피한다
46 직장인 체질은 회사 인맥에 의지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퇴직 후 새 인맥을 만든다
47 직장인 체질은 겸손을 제일로 생각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예의 바르면서 뻔뻔하다
48 직장인 체질은 부하가 완벽하길 바란다 VS 창업가 체질은 절반이라도 해주길 바란다
49 직장인 체질은 모임에서 노하우를 찾는다 VS 창업가 체질은 모임에서 인맥을 찾는다
50 직장인 체질은 남의 일에 흥미가 없다 VS 창업가 체질은 남의 일도 자기 일로 여긴다
51 직장인 체질은 평범하다고 하면 안심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특이하다고 하면 기뻐한다
에필로그 인생에서 한 번쯤은 모험이 필요하다
리뷰
책속에서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나 전략이 있다 해도 좀처럼 성공할 수 없다. 창업해서 성공하려면 창업가의 사고와 행동 원칙인 ‘창업가 체질’을 반드시 익혀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성공한 창업가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대부분 창업가 체질이었다. 그런 사람은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부지런히 행동해서 돈을 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직장인 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창업을 시도하면 결국 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이런 직장인 체질의 사람에게는 설령 내 고객이라고 해도 “지금은 창업하지 않는 편이 좋다”라고 확실하게 조언한다. 회사를 관두고 창업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거리가 생기지 않는 사례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6p, 프롤로그 중에서
비즈니스에서도 규칙을 만든 기업이 강하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에 수많은 회사들이 구글을 무시하고 사업을 전개할 수 없다. 구글에서 검색할 때 얼마나 상위 랭크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고객을 모으는 힘에 큰 차이가 생기므로, 구글이 SEO(검색엔진 최적화) 규칙을 바꾸면 기업은 그에 맞춰서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이처럼 구글은 인터넷 업계의 규칙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단기간에 거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자격증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세무사 자격시험 공부로 몇 년이나 고생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이 있는데,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자동적으로 세무사 업무도 할 수 있다. 변호사,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의 실무는 차이점이 많은데도 말이다.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변호사나 공인회계사가 자신들에게 유리해지도록 그런 규칙을 만든 것이 아닐까? 규칙을 만든 사람이 규칙을 따라야 하는 사람보다 돈을 더 벌 수 있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러나 직장인 체질인 사람은 규칙이 평등하다고 믿는다.
- 58p, ‘직장인 체질은 규칙이 평등하길 바란다 VS 창업가 체질은 규칙을 유리하게 바꾼다’ 중에서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이나 인맥 등을 남들에게 내놓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투자’라는 사고방식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누군가와 점심을 먹거나 술을 마시러 갈 때 돈은 어떻게 내는가? 직장인이라면 점심식사나 술자리에서 각자 돈을 낼 기회가 많겠지만, 성공한 창업가 중에서는 돈을 정확히 각자 부담하려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상대방이 신세를 진 사람이거나 고객이면 자신이 전부 다 계산하고, 자신이 불러낸 경우에는 적당히 돈을 내면서 대접한다. 직장인 체질인 사람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 기뻐한다. 심할 경우, 자신이 대접받은 일마저 잊어버린다. 한편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남에게 대접하고 기뻐한다. 또한 대접한 일 자체를 잊을 때도 있다. 하지만 대접한 후에 상대방이 신세를 졌다며 일이나 고객을 소개해주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대접한 금액이 5배, 10배가 되어 되돌아오는 것이다.
- 77p, ‘직장인 체질은 얻어먹으며 기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한턱 쏘며 기뻐한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