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순봉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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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및 K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1987년 [아동문예]동화 부문 작품상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 《난 꼭 해내고 말 거야!》 《천사의 알》 《왕따 끝 행복 시작》 등이 있으며, 《삼국유사》 《삼국사기》 《Why? 과학 시리즈- 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Why? 한국사시리즈- 궁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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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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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팅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주는 아동 만화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주요 작품으로 <정비석의 만화 손자병법> 전 6권, <움마한자 바루천자> 전 40권, <세계문화탐험> 전 40권 들을 기획·제작했으며, 여러 아동 만화를 만들었다. 그림을 그린 김정진 작가는 2002년 소년 만화 잡지 '주간 아이큐 점프'에서 <소호강호>, <배틀 엔젤>, <스내치> 같은 아동 극만화와 교과서 학습 만화 들을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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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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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 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기생일까? 공생일까?》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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