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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기타 종교
· ISBN : 9791156229254
· 쪽수 : 2286쪽
· 출판일 : 2025-03-25
책 소개
목차
제1권
[제1편] 여래편
탄생과 성장 (0101)/여래의 깨달음 (0102)/깨달은 자, 여래, 부처 (0103)/깨달음의 증거 (0104)/여래의 경지 (0105)/여래와 조물주 (0106)/여래의 사랑과 시련 (0107)/여래와 한국 (0108)/여래의 사명과 오신 이유 (0109)/미륵, 구세주, 메시아 (0110)/출현 주기 (0111)/과거 부처 (0112)/부처와 윤회 (0113)/여래의 유언 (0114)/여래의 사후 (0115)/여래와 가족 (0116)/위대한 유산 (0117)/가르침 (0118)/경전, 모임, 제자 (0119)/여래의 대화법 (0120)/대화 사례 (0121)/여래와 저명인사의 만남 (0122)/해외 대학교수와의 만남(0123)/국내 스님과의 만남(0124)/국내 유명인 (0125)/깨달은 자와 거짓 깨달은 자 (0126)/이삼한 여래 생애 연표
제2권
[제2편] 수행편
깨달음 (0201)/구도자 (0202)/깨달음의 조건 (0203)/근기 (0204)/계율 (0205)/소망, 서원 (0206)/기도 (0207)/섬김 (0208)/깨달음의 길 (0209)/깨달음과 자기 (0210)/깨달음과 중생 (0211)/깨달음과 업 (0212)/공덕, 사랑 (0213)/수행법, 명상 (0214)/열반 (0215)/해탈 (0216)/반야, 근본의 세계 (0217)
[제3편] 종교편
종교의 문제 (0301)/사대성인 (0302)/우상 (0303)/종교의 신 (0304)/불교 (0305)/불교 교리 (0306)/조사 (0307)/불교 관련단체 (0308)/기독교 (0309)/기독교 교리 (0310)/기독교 단체 (0311)/이슬람교 (0312)/유교 (0313)/대순진리회, 증산교 (0314)/파룬궁, 법륜공 (0315)/힌두교 (0316)
[제4편] 진리편
법계 (0401)/진리, 법, 뜻, 도, 길 (0402)/철학 (0403)/진리의 중요성 (0404)/진리와 진실 (0405)/진실과 거짓 (0406)/좋은 가르침, 나쁜 가르침 (0407)/참말, 거짓말 (0408)/정법과 말법, 정도와 사도 (0409)/보약과 마약 (0410)/있는 일 (0411)/거짓, 무지, 장님 (0412)/알고 모름의 차이 (0413)/현대 과학과 지식의 한계 (0414)/초능력, 기적, 술, 최면 (0415)/선과 악, 옳고 그름 (0416)/분별심, 분별력 (0417)/좋고 나쁜 일 (0418)/과정과 결과 (0419)/인과법, 연기법 (0420)/근본, 바탕, 환경 (0421)/문제와 답 (0422)/인연법 (0423)/모태법 (0424)/윤회법 (0425)
[제5편] 우주편
태초, 조물주, 창조주 (0501)/조물주와 세상 (0502)/근원의 세계 (0503)/기운 (0504)/진실, 진기 (0505)/구조역학 (0506)/생명의 실체 (0507)/창조와 진화 (0508)/변화기 (0509)/변화기의 구원 (0510)/종말과 과학 (0511)/변화기 이후 세상 (0512)
제3권
[제6편] 인생편
삶과 인생 (0601)/삶의 주체 (0602)/몸과 마음 (0603)/의식, 정신 (0604)/마음과 말과 행동 (0605)/영혼 (0606)/신, 귀신, 한, 유혼 (0607)/영적 감염 (0608)/건강, 질병, 의학 (0609)/업 (0610)/잡기 (0611)/삶과 죽음 (0612)/사후 세계, 차원의 세계 (0613)/지옥 (0614)/윤회, 환생 (0615)/영생 (0616)/구원 (0617)/천국, 극락 (0618)/근원의 세계 (0619)/
[제7편] 경세편
세상과 인간 (0701)/인간의 덕목 (0702)/좋은 삶, 행복, 성공, 보람 (0703)/삶의 지혜, 처세 (0704)/정치 (0705)/경제 (0706)/교육 (0707)/문화 예술 (0708)/가족 (0709)/역사 (0710)/좋은 세상 밝은 세상 (0711)/어두운 현실 (0712)/개혁 (0713)
저자소개
책속에서
■ 20020106 전포동 자택 (05090106) - 변화기의 모습
여러분들은 결국 여러분들이 아무리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안 태어나는 게 아니고,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태어나는 게 아닙니다. 이러한 뜻을 통해서 있는 일이 가지고 있는 뜻을 통해서 끝없이 한 세상의 활동에 의해서 난 것은 그 세상이 다할 때까지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단 하나, 부활이 안 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기회는 딱! 한 번 있습니다. 6,000년이나 8,000년 사이에 한 번 있는데, 이걸 갖다가 변화기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종말이라는 말을 많이 기독교에서 쓰는데, 이 종말이라는 말은 변화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변화기는 무엇이냐 하면, 어떤 균형이 깨짐으로써 일어나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수명을 다하게 되었을 때, 가지고 있는 몸의 기운이 다해서 그 구조에 결함이 생기고, 병이 생기고, 이래서 사망에 이르게 된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 19980503 동대신동 문화원 (06060105) - 영혼의 실체
이 의식은 대부분 영체로부터 전해져 옵니다. 그러면 영체라는 것은 무엇이냐? 영체라는 것은 사람이 죽어서 사람의 속에서 나오게 되는 영혼을 영체라고 합니다. 쉽게 이런 일을 자연에서 보면, 밭에 작물이 나서 열매를 맺어놓고 이 작물이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그때 그 작물에서 나오게 되는 열매를 비유해서 말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한 세대를 통해서 자체 속에 만들어놓은 결실을 우리는 영체라고 말합니다. 그걸 쉽게 말해서 사람들은 영혼이라고 말하죠? 영혼이라고 말합니다. 이 영혼이 죽게 되면, 그것은 하나의 생명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하는 것을 한번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있는 일을 확인을 해보면, 어떻게 영체가 구성되어 있는지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체는 기운에 의식이 붙어 있습니다. 쉽게 말할 것 같으면 열매와 같다. 우리는 그 열매 속에서 어떤 열매의 씨앗을 하나 딱! 받아본다, 이겁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그것이 어떤 과일에서 나왔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이런 걸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자랐는지 모른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 속에는 모든 게 입력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근본이 입력이 되어 있고, 그 근본이 어떤 환경을 통해서, 바탕을 통해서 변화하는 과정에 있었던 것이 전부 입력되어 있어가지고, 최종적으로 입력되어 있는 것을 다시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생명의 활동은 전부 다 이와 유사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기운에 입력되어 있는 자기 속에 있었던 일, 영체 속에, 쉽게 말해서 영체는 기운에 의식이 붙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