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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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과 우리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다. 말글 속에 숨어 있는 무한한 힘과 놀라운 질서의 세계에 매료되어 그 비밀을 찾는 연구자가 되었다. 대중들과 호흡하는 말글살이 연구를 지향한다. <국어의 단어형성 원리>(1994), <논항구조란 무엇인가>(2000), <우리말의 수수께끼>(2002), <한국어가 사라진다면>(2003), <북한의 문법 연구와 문법 교육>(2004), <역사가 새겨진 우리말이야기>(2006), <현대국어 형태론의 탐구>(2006), <조선언문실록>(2011), <박승빈>(2015), <한글과 과학문명>(2018) 등의 저서를 냈으며, 현재 카이스트(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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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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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에서 '강경애 연구'로 석사를, '이기영 소설의 변모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KA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 있다. ‘강경애전집’(소명출판, 1999)과 ‘나혜석전집’(태학사, 2000), ‘일제 말기 파시즘에 맞선 혼의 기록’(역락, 2009)을 펴냈고, ‘한국근대민족문학사’(공저, 한길사, 1993), ‘이기영-시대와 문학’풀빛, 1994), ‘강경애, 문학에서의 성과 계급’(건국대 출판부, 1997), ‘인간으로 살고 싶다’(한길사, 2000), ‘한국근대여성문학사론’(소명출판, 2002)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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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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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학 연구를 확장해 근대 한국의 살인 사건, 스캔들, 투기, 사기·협잡, 자살 사건, 가정 문제, 애정 문제 등 한국 근대 문화의 속살을 다층적으로 파헤쳤다. 최근에는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설립을 주도하고, 데이터 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930년대 한국의 골드러시를 다룬 《황금광시대》, 근대 한국을 뒤흔든 살인 사건과 스캔들을 다룬 《경성기담》, 근대 한국을 들썩인 투기 열풍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다룬 《럭키경성》, 근대 한국을 울린 충격적인 자살 사건을 다룬 《경성자살클럽》, 독자 문답란에 나타난 근대 한국인의 사생활을 다룬 《경성 고민상담소》를 펴냈다. 2023년부터 《조선일보》에 ‘전봉관의 해방 거리를 걷다’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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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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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인문사회과학부 강사이며,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치, 교육, 종교 등의 제도와 문학의 상관성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본을 둘러싼 감성의 문제가 문학에 미친 영향에 관해 연구한다. 저서 ≪작가가 된 학생 교단에 선 문인≫(2020), ≪백 년 전 수학여행≫(2018)을 펴냈으며, ≪문종의 기원≫(2019), ≪근대 국어 교과서를 읽는다≫(2016), ≪백 년 동안의 진보≫(2015), ≪한국 현대소설이 걸어온 길-작품으로 본 한국소설사(1945∼2010)≫(2013)를 비롯한 다수의 공저가 있다. 유길준의 ≪노동야학독본≫(2012)을 편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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