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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조물조물 우동냥 2 (최고의 피자를 찾아라냥!)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91158366339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26-06-15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91158366339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26-06-15
책 소개
피자냥 팀을 화해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우동냥, 과연 세계 최고 피자를 맛볼 수 있을까? 통통 튀는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군침 도는 음식 묘사에 숨은그림찾기 요소까지 더해져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 주는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도깨비방망이 우동집, 배달 시작합니다!
손님이 없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던 도깨비방망이 우동집. 반죽에서 태어난 말썽꾸러기 우동냥과 잔소리쟁이 메밀냥 덕분에 가게는 시끌벅적 활기를 띠게 되었지요. 우동을 후루룩 먹으며 보내던 어느 날, 가게 문 사이로 검은 그림자가 휙 날아듭니다! 우동집을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만든 범인은 바로 앵무새 피요. 감기에 걸린 주인 다빛 씨가 “우동이 먹고 싶다”라고 중얼거린 말을 듣고, 혼자 우동집까지 날아온 것이지요.
우동냥과 메밀냥은 따끈한 달걀 생강 우동을 만들어 다빛 씨 집까지 배달합니다. 우동을 먹고 금세 기운을 차린 다빛 씨를 보며 우동냥은 번뜩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가게에 못 오는 사람들을 위해 우동을 가져다줘요!” 그렇게 도깨비방망이 우동집은 배달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처음 해 보는 일이 늘 그렇듯 배달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우동 면은 퉁퉁 불고, 국물은 식어 버리기 일쑤지요. 주르르 미끄러지고, 데굴데굴 구르며 배달에 나선 사고뭉치 두 반죽냥. 도깨비방망이 우동집의 배달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피자 조각 때문에 절교한 피자냥 팀을 화해시켜라!
우동냥과 함께하는 ‘세계 최고 피자’ 만들기 대작전
책읽는곰 ‘큰곰자리 저학년’ 시리즈 신간 《조물조물 우동냥: 최고의 피자를 찾아라냥!》은 반죽에서 태어난 우동냥과 메밀냥, 그리고 우동집 사장 모란 씨가 벌이는 좌충우돌 소동을 담은 동화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앞서 말한 배달 소동에 더해 우동냥과 메밀냥 앞에 개성 만점 ‘피자냥 팀’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더욱 왁자지껄해집니다.
어느 날, 우동집에 알록달록한 피자 배달 전단지가 도착합니다.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진 우동냥은 참지 못하고 피자 가게로 갑니다. 그리고 배달 통 안에 숨어 들어가 피자를 잔뜩 먹다가 그대로 배달되고 맙니다! 피자를 몽땅 먹어 버린 우동냥 때문에 우동집 삼총사는 피자 가게를 직접 찾아가지요.
토마토냥, 치즈냥, 바질냥. 세 친구는 함께 피자를 만들던 피자냥 팀입니다. 밤이면 나란히 소파에 앉아 피자를 나누어 먹을 만큼 사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피자를 여덟 조각으로 자르면 바질냥 몫은 늘 두 조각뿐이었습니다. “언제나 양보했지만 이제 못 참아!” 서운함이 쌓인 바질냥은 결국 팀을 떠나고 맙니다. 문제는 피자냥 팀이 함께여야만 세계 최고 피자를 만들 수 있다는 것! 토마토냥의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치즈냥의 쭈욱 늘어나는 치즈, 바질냥의 향긋한 바질이 어우러져야 비로소 최고의 피자가 완성되거든요.
“이대로라면 최고의 피자를 못 먹어요!” 누구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우동냥은 피자냥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대작전에 나섭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다시 만난 피자냥들은 반가워하기는커녕 또다시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하지요. 설상가상으로 우동냥마저 예상치 못한 사고를 치고 맙니다. 과연 우동냥은 ‘세계 최고 피자’를 맛볼 수 있을까요?
책장을 ‘후루룩’ 넘기게 하는
만화 같은 구성과 숨은그림찾기의 재미!
책 읽기의 즐거움을 키우는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개성 만점 반죽냥들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으로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하고 싶은 건 꼭 하고, 궁금한 건 못 참는 우동냥은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을 닮았습니다.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새로운 피자냥들이 등장해 이야기가 한층 더 풍부해졌지요. 열정 넘치는 토마토냥, 느긋하고 다정한 치즈냥, 퉁명하지만 속 깊은 바질냥. 성격도, 좋아하는 맛도 제각각인 세 친구는 피자 조각을 나누는 문제로 크게 다투고 맙니다. 결국 바질냥이 팀을 떠나면서 피자냥 팀은 위기를 맞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피자를 맛보고 싶은 우동냥이 엉뚱한 사고를 친 덕분에 세 친구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 팀이 되어 최고의 피자를 만들어 내지요. 서로 다른 재료가 어우러져 최고의 피자가 만들어지듯, 서로 다른 친구들도 함께할 때 더 빛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동을 좋아하는 작가의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에서 탄생한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 읽는 맛을 살리고, 만화 구성에 군데군데 숨은그림찾기 요소까지 있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주지요. 음식 만화를 주로 그린 작가답게 반죽에서 튀어나온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다 보면 어쩐지 군침이 꼴깍 넘어가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음식을 좋아하고 다양한 음식 만화를 우리말로 옮겨 온 번역가의 손을 거치면서 조금 더 우리 독자에게 친근하고 먹음직스러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따끈한 우동 국물 냄새가 풍겨 오는 듯한 기분도 들지요.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음식+고양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소재를 합쳐, 우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도,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도 단숨에 빠져들 만한 매력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이야기와 캐릭터가 탄탄해,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첫 읽기책이 되어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유쾌한 에피소드, 술술 넘어가는 구성 덕분에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어느새 책장을 ‘후루룩’ 넘기며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되지요. 우동냥과 메밀냥, 그리고 반죽에서 태어난 고양이들이 펼쳐 갈 맛있는 모험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손님이 없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던 도깨비방망이 우동집. 반죽에서 태어난 말썽꾸러기 우동냥과 잔소리쟁이 메밀냥 덕분에 가게는 시끌벅적 활기를 띠게 되었지요. 우동을 후루룩 먹으며 보내던 어느 날, 가게 문 사이로 검은 그림자가 휙 날아듭니다! 우동집을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만든 범인은 바로 앵무새 피요. 감기에 걸린 주인 다빛 씨가 “우동이 먹고 싶다”라고 중얼거린 말을 듣고, 혼자 우동집까지 날아온 것이지요.
우동냥과 메밀냥은 따끈한 달걀 생강 우동을 만들어 다빛 씨 집까지 배달합니다. 우동을 먹고 금세 기운을 차린 다빛 씨를 보며 우동냥은 번뜩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가게에 못 오는 사람들을 위해 우동을 가져다줘요!” 그렇게 도깨비방망이 우동집은 배달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처음 해 보는 일이 늘 그렇듯 배달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우동 면은 퉁퉁 불고, 국물은 식어 버리기 일쑤지요. 주르르 미끄러지고, 데굴데굴 구르며 배달에 나선 사고뭉치 두 반죽냥. 도깨비방망이 우동집의 배달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피자 조각 때문에 절교한 피자냥 팀을 화해시켜라!
우동냥과 함께하는 ‘세계 최고 피자’ 만들기 대작전
책읽는곰 ‘큰곰자리 저학년’ 시리즈 신간 《조물조물 우동냥: 최고의 피자를 찾아라냥!》은 반죽에서 태어난 우동냥과 메밀냥, 그리고 우동집 사장 모란 씨가 벌이는 좌충우돌 소동을 담은 동화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앞서 말한 배달 소동에 더해 우동냥과 메밀냥 앞에 개성 만점 ‘피자냥 팀’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더욱 왁자지껄해집니다.
어느 날, 우동집에 알록달록한 피자 배달 전단지가 도착합니다.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진 우동냥은 참지 못하고 피자 가게로 갑니다. 그리고 배달 통 안에 숨어 들어가 피자를 잔뜩 먹다가 그대로 배달되고 맙니다! 피자를 몽땅 먹어 버린 우동냥 때문에 우동집 삼총사는 피자 가게를 직접 찾아가지요.
토마토냥, 치즈냥, 바질냥. 세 친구는 함께 피자를 만들던 피자냥 팀입니다. 밤이면 나란히 소파에 앉아 피자를 나누어 먹을 만큼 사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피자를 여덟 조각으로 자르면 바질냥 몫은 늘 두 조각뿐이었습니다. “언제나 양보했지만 이제 못 참아!” 서운함이 쌓인 바질냥은 결국 팀을 떠나고 맙니다. 문제는 피자냥 팀이 함께여야만 세계 최고 피자를 만들 수 있다는 것! 토마토냥의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치즈냥의 쭈욱 늘어나는 치즈, 바질냥의 향긋한 바질이 어우러져야 비로소 최고의 피자가 완성되거든요.
“이대로라면 최고의 피자를 못 먹어요!” 누구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우동냥은 피자냥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대작전에 나섭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다시 만난 피자냥들은 반가워하기는커녕 또다시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하지요. 설상가상으로 우동냥마저 예상치 못한 사고를 치고 맙니다. 과연 우동냥은 ‘세계 최고 피자’를 맛볼 수 있을까요?
책장을 ‘후루룩’ 넘기게 하는
만화 같은 구성과 숨은그림찾기의 재미!
책 읽기의 즐거움을 키우는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개성 만점 반죽냥들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으로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하고 싶은 건 꼭 하고, 궁금한 건 못 참는 우동냥은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을 닮았습니다.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새로운 피자냥들이 등장해 이야기가 한층 더 풍부해졌지요. 열정 넘치는 토마토냥, 느긋하고 다정한 치즈냥, 퉁명하지만 속 깊은 바질냥. 성격도, 좋아하는 맛도 제각각인 세 친구는 피자 조각을 나누는 문제로 크게 다투고 맙니다. 결국 바질냥이 팀을 떠나면서 피자냥 팀은 위기를 맞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피자를 맛보고 싶은 우동냥이 엉뚱한 사고를 친 덕분에 세 친구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 팀이 되어 최고의 피자를 만들어 내지요. 서로 다른 재료가 어우러져 최고의 피자가 만들어지듯, 서로 다른 친구들도 함께할 때 더 빛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동을 좋아하는 작가의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에서 탄생한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 읽는 맛을 살리고, 만화 구성에 군데군데 숨은그림찾기 요소까지 있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주지요. 음식 만화를 주로 그린 작가답게 반죽에서 튀어나온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다 보면 어쩐지 군침이 꼴깍 넘어가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음식을 좋아하고 다양한 음식 만화를 우리말로 옮겨 온 번역가의 손을 거치면서 조금 더 우리 독자에게 친근하고 먹음직스러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따끈한 우동 국물 냄새가 풍겨 오는 듯한 기분도 들지요.
〈조물조물 우동냥〉 시리즈는 ‘음식+고양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소재를 합쳐, 우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도,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도 단숨에 빠져들 만한 매력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이야기와 캐릭터가 탄탄해,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첫 읽기책이 되어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유쾌한 에피소드, 술술 넘어가는 구성 덕분에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어느새 책장을 ‘후루룩’ 넘기며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되지요. 우동냥과 메밀냥, 그리고 반죽에서 태어난 고양이들이 펼쳐 갈 맛있는 모험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목차
● 오래 기다리셨습니동! 우동 배달입니동!
● 피자냥 팀, 모두 치이즈!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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