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엄마로 살다 여자로 성공하다

엄마로 살다 여자로 성공하다

최서영 (지은이)
바이북스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7개 5,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엄마로 살다 여자로 성공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엄마로 살다 여자로 성공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여성의 자기계발
· ISBN : 9791158771164
· 쪽수 : 218쪽
· 출판일 : 2019-09-05

책 소개

아이들의 성장에 엄마의 인생도 변한다. 그런데 이제는 여성이 성공하고 행복을 누리는 시대다. 엄마로 살다가 여자로 성공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웃으면서 여유 있게, 꾸준히 실행하는 자에게 반드시 축제의 나날이 펼쳐진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독자를 새로운 삶으로 초대한다.

목차

1부 엄마로서 살다

1. 내 속으로 낳았지만 알 수 없는 아이
사춘기에 다 쓴 ‘지랄 총량의 법칙’ | 성을 찾아 인생을 찾아 | 엄마는 괴로워 | 게임에 빠진 아이, 잡힐까?

2. 아들바라기 엄마의 미소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 엄마의 욕심일까? 사랑일까? | 남편보다 아들 | 통 큰 아이 | 그때 엄마가 알았더라면

3.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여왕
평범하지만 특별한 그 말 “항상 사랑합니다. 어머님!” | “항상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어머님!” | 엄마는 무수리가 아니라 퀸! | 사춘기아들이 멀어지는 이유

4 아들아, 인생은 한 번뿐이다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 유머는 여유다 | 네 가문은 네가 일궈라 | 틀에 박힌 공부보다는 세상 공부하러 조건 없이 떠나자 | 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 되자 | 네가 기쁘고 행복하면 엄마도 기쁘고 행복하다

2부 여자로 성공하다

1. 엄마에게도 엄마의 인생이 있다
단절의 시작은 엄마다 | 내 손에서 아들 놓기 | 엄마가 먼저 홀로 서야 한다 | 멋진 여자로 거듭나기 | 엄마의 축복에 아이는 진짜 어른으로

2. ‘최고의 나’로 성장하기 위하여!
신념은 강력히 전진하는 로켓이 | 말은 힘이고 무기다 |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가 되자 | 뭘 해도 잘되는 비밀, 책과 사람에게서 배우자 | 하버드의 경쟁력은 1분이다 | 오직, 실행이 답이다

저자소개

최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상남도 마산 출생 창원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현 서영공인중개사무소 대표로 투자 및 컨설팅전문가 호수 위의 백조는 우아하고 유유하다. 저자는 마치 백조인 듯 살다가 끊임없이 물속에서 발길질하는 치열한 삶을 살게 되었다. 엄마이자 여자로서 생계와 꿈을 이루기 위해 숱한 시련을 치르고 어느 순간 일과 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고 자부하게 되었다. 드림코칭,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 강사로서의 길 또한 큰 성장으로 여기며 그 토대로 성장한 경험과 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행복코치메신저로 노력 중이다. 고단한 노력 끝에 이룬 지금의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 그는 틈만 나면 블루베리 농장에서 촌아낙으로 흙, 바람, 구름, 자연을 벗 삼아 농막에서 인생의 새로운 묘미를 만끽하고 있다. 공저로는 《행복한 나들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엄마는 바쁘고 고단해도 애는 잘 큰다. 순하디 순한 양이 사춘기라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면서 거친 야생마로 돌변한다. 말도 아주 잘 듣고 스스로 모든 걸 잘 해냈던 아들이다.
문제는 자꾸 부딪혀서 고치려는 엄마가 문제다. 참 어렵다… 끄응… 나와는 다른 사내아이. 표현방법을 바꿔야 한다. 아들이 화부터 낼 수도 있다. 인정하고 다음 단계로 가야 한다. 이때 감정적으로 엄마가 맞서는 것은 좋은 표현이 아니다.
아들을 남성으로서 인정해줘야 엄마를 여성으로서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연다. 늦된 사내아이들 대부분이 그렇다. 아들이 스스로 믿고 다가올 수 있도록 주체적인 독려를 해줘야 한다. 많은 혼돈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들은 쑥쑥 자란다. 이제는 서로 챙겨주고 부드럽게 감싸주기도 한다. 시간 속에 서로에게 소중한 가치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다.
어머니는 아이가 학교 다닐 때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싶고, 멋진 친구를 사귀었으면 하고 바란다. 커서 사회에 나가면 안정적인 직장을 구했으면 싶다. 사회적으로도 출중한 인재를 상상한다. 똑부러지고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알콩달콩 살아주길 바라는 마음은 어미라면 다 똑같다.
한마디로 엄마는 아들이 능력과 인격을 두루 갖춘 완벽한 남자가 되기를 꿈꾼다. 엄마의 소망이다. 그러나 이 모든 걸 완벽하게 갖춘 아들을 둔 어미는 거의 없다. 엄마의 과한 기대치가 자칫 아들을 망칠 수 있다.


“너 밥보다 중요한 게임이 어디 있어?”
나는 코드를 확 뽑아 버렸다. 뽑힌 코드 때문에 아이와의 교감도 끊기고 아들은 엄마와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싫은 눈치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전략을 바꾸었다. 그다음 날 불편한 마음으로 아들 방문을 열었다. 작정하고 등짝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엄마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졌는지, 시선은 모니터 속에 두고 갑자기 엄마에게 던진 결정적인 한 마디를 한다.
“엄마 게임 해볼래요?”
선수 치는 아들. 핏줄 때문일까 아들도 불편한 마음이었는지 그날따라 예전과 다르다. 세상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여기 빨간색은 에너지고 파란색은 마법을 쓸 수 있는 힘인데 해볼래요? 엄청 재미나요.”
나는 싫다며 손사래를 쳤다.
“에이, 그러지 말고, 엄마 좋아하는 보석도 좀 주워보세요.”
(…)
엄마는 게임 중!
“보스 몬스터를 사냥중이었는데 아이템을 다 먹고, 네 친구가 엄마 버리고 도망가더라. 배신을 때려! 으음….”
게임으로 아들 친구들과도 가까워진 엄마가 되어버렸다. 아들은 친구들한테 엄마 같은 사람이랑 살아서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며 우쭐해 했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