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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오디션, 맑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59955785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6-04-24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59955785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6-04-24
책 소개
아이돌을 꿈꾸는 주인공 고운이가 친구들과 팀 ‘하츠프렌즈’를 결성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다. 크고 작은 어려움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하츠프렌즈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꿈꾸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응원을 보낸다.
☆마카롱보다 달콤한 꿈과 우정과 사랑의 하모니
☆아이돌을 꿈꾸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오디션에 도전하는 다섯 소녀의 우정과 연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언젠가 반드시 꿈을 이룰 테니까.”
중요한 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마음!
반짝이는 무대 위에 피어난 성장의 발걸음
많은 아이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인 아이돌. 주인공 고운이 역시 아이돌을 꿈꾸며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결과는 항상 불합격이다. 이번에는 다를 거라 기대했던 고릴라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도 탈락하고 만다. 고운이는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지만, 금세 마음을 다잡고 자신처럼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아리 ‘드리미’를 만든다.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실력을 갈고닦고,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버스킹 공연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한 뼘 더 성장하고자 한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은 고운이를 새로운 무대로 이끈다.
실패의 경험은 마음에 상처를 내지만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나를 더 단단하고 반짝이게 만든다. 고운이가 친구들과 함께 하츠프렌즈를 결성하고 서른한 번째 오디션에 도전하며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처럼,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과정 속에 숨겨진 빛나는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실패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며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연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도 드리미 같이 하고 싶어.”
새로운 도전 속에 더욱 단단해지는 우정과 연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고운이, 스트리트 댄스를 배우고 싶어 학원에 다닐 정도로 춤에 대한 열정이 강한 은비, 노래를 좋아하는 소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주이, 그리고 비주얼 센터로 영입된 나나까지. 《오디션, 맑음》은 저마다의 이유로 동아리 드리미에 가입한 다섯 소녀가 하츠프렌즈라는 팀을 이루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각자 다른 이유로 하츠프렌즈 멤버가 된 아이들은 오디션 ‘걸즈 투 플래닛’ 참가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점차 하나가 된다.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다섯 소녀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진다. 노래와 안무를 맞추듯 마음을 맞추어 가는 과정에서 ‘하츠프렌즈와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용기를 얻기도 한다. 이처럼 서로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주며 성장하는 하츠프렌즈의 모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과 연대의 힘을 배울 수 있다.
“실은 나 성운 오빠 좋아하거든.”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우정일까, 사랑일까?
열두 살 소녀들의 마음에 찾아온 특별한 설렘
실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빛내는 명실상부한 하츠프렌즈의 비주얼 센터 나나. 아이돌에 관심 없던 나나가 하츠프렌즈에 합류하게 된 것은 매니저 성운이를 향한 마음 때문이다. 하츠프렌즈 멤버가 되면 짝사랑 중인 성운이를 자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한 것이다. 하지만 하츠프렌즈가 결성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운이가 매니저 활동에 집중할 수 없게 되자 나나는 고운이에게 답답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갑작스러운 나나의 고백은 오디션에 대한 열정으로만 가득 차 있던 고운이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킨다. 나나의 고백에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이상한 건 어째서일까? 고운이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생경한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된다. 세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오디션 합격을 향한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고운이와 나나, 성운이의 알쏭달쏭한 삼각관계는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시간이 좀 걸리면 어때. 오빠가 좋아하는 걸 해야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고운이는 “저는 아이돌이 아닌 제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이 없거든요.”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만큼 자신의 꿈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아이다. 하지만 모두가 고운이처럼 일찍이 꿈을 정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아니다. 성운이는 노래와 춤을 빼고 무엇이든 잘하는 일명 ‘엄친아’이지만,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막연히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츠프렌즈의 무대 의상을 기획한 일을 계기로 일러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주이 역시 처음에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정유리 작가는 성운이와 주이처럼 아직 꿈을 찾지 못해 고민인 아이들에게 ‘그래도 괜찮다’며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지금 당장 나의 꿈을 몰라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요. 성운이처럼 천천히 찾아 가면 돼요.
꿈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요.
- 정유리, <작가의 말>에서
꿈을 꾸는 데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걷는 속도가 다르듯이 꿈을 찾아 가는 속도 또한 다르다. 《오디션, 맑음》의 인물들처럼 진로 선택의 기로에 선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기를 바란다.
☆아이돌을 꿈꾸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오디션에 도전하는 다섯 소녀의 우정과 연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언젠가 반드시 꿈을 이룰 테니까.”
중요한 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마음!
반짝이는 무대 위에 피어난 성장의 발걸음
많은 아이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인 아이돌. 주인공 고운이 역시 아이돌을 꿈꾸며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결과는 항상 불합격이다. 이번에는 다를 거라 기대했던 고릴라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도 탈락하고 만다. 고운이는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지만, 금세 마음을 다잡고 자신처럼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아리 ‘드리미’를 만든다.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실력을 갈고닦고,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버스킹 공연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한 뼘 더 성장하고자 한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은 고운이를 새로운 무대로 이끈다.
실패의 경험은 마음에 상처를 내지만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나를 더 단단하고 반짝이게 만든다. 고운이가 친구들과 함께 하츠프렌즈를 결성하고 서른한 번째 오디션에 도전하며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처럼,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과정 속에 숨겨진 빛나는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실패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며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연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도 드리미 같이 하고 싶어.”
새로운 도전 속에 더욱 단단해지는 우정과 연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고운이, 스트리트 댄스를 배우고 싶어 학원에 다닐 정도로 춤에 대한 열정이 강한 은비, 노래를 좋아하는 소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주이, 그리고 비주얼 센터로 영입된 나나까지. 《오디션, 맑음》은 저마다의 이유로 동아리 드리미에 가입한 다섯 소녀가 하츠프렌즈라는 팀을 이루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각자 다른 이유로 하츠프렌즈 멤버가 된 아이들은 오디션 ‘걸즈 투 플래닛’ 참가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점차 하나가 된다.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다섯 소녀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진다. 노래와 안무를 맞추듯 마음을 맞추어 가는 과정에서 ‘하츠프렌즈와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용기를 얻기도 한다. 이처럼 서로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주며 성장하는 하츠프렌즈의 모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과 연대의 힘을 배울 수 있다.
“실은 나 성운 오빠 좋아하거든.”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우정일까, 사랑일까?
열두 살 소녀들의 마음에 찾아온 특별한 설렘
실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빛내는 명실상부한 하츠프렌즈의 비주얼 센터 나나. 아이돌에 관심 없던 나나가 하츠프렌즈에 합류하게 된 것은 매니저 성운이를 향한 마음 때문이다. 하츠프렌즈 멤버가 되면 짝사랑 중인 성운이를 자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한 것이다. 하지만 하츠프렌즈가 결성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운이가 매니저 활동에 집중할 수 없게 되자 나나는 고운이에게 답답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갑작스러운 나나의 고백은 오디션에 대한 열정으로만 가득 차 있던 고운이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킨다. 나나의 고백에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이상한 건 어째서일까? 고운이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생경한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된다. 세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오디션 합격을 향한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고운이와 나나, 성운이의 알쏭달쏭한 삼각관계는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시간이 좀 걸리면 어때. 오빠가 좋아하는 걸 해야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고운이는 “저는 아이돌이 아닌 제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이 없거든요.”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만큼 자신의 꿈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아이다. 하지만 모두가 고운이처럼 일찍이 꿈을 정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아니다. 성운이는 노래와 춤을 빼고 무엇이든 잘하는 일명 ‘엄친아’이지만,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막연히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츠프렌즈의 무대 의상을 기획한 일을 계기로 일러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주이 역시 처음에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정유리 작가는 성운이와 주이처럼 아직 꿈을 찾지 못해 고민인 아이들에게 ‘그래도 괜찮다’며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지금 당장 나의 꿈을 몰라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요. 성운이처럼 천천히 찾아 가면 돼요.
꿈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요.
- 정유리, <작가의 말>에서
꿈을 꾸는 데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걷는 속도가 다르듯이 꿈을 찾아 가는 속도 또한 다르다. 《오디션, 맑음》의 인물들처럼 진로 선택의 기로에 선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기를 바란다.
목차
1. 서른 번째 오디션
2. 하츠프렌즈 결성!
3. 성운 오빠의 꿈
4. 연습실 소동
5. 막다른 길
6. 마침내, 오디션
에필로그
작가의 말
책속에서

‘다들 엄청 예쁘다. 실제로 보니 더 예쁜 것 같아. 저런 사람들만 아이돌이 될 수 있는 걸까? 정말 나는 아이돌이 될 수 없는 거야? 그런데 아이돌이라면 외모보다 실력이 중요한 거 아닌가? 오이 심사위원! 나를 놓친 걸 후회하게 될 거야!’
연습이 길어지자 체력이 고갈되고 땀이 많이 났다. 하지만 이상하게 계속 웃음이 나왔다. 우리는 실수할 때마다 서로 도와주면서 박자를 맞췄다. 그렇게 점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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