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열까, 말까

열까, 말까

백승임 (지은이), 강효선 (그림)
노란돼지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11st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열까, 말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열까, 말까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59955884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6-05

책 소개

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두근거리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이다. 노란 옷을 입은 아이는 창문을 열까 말까 고민하다가 창문을 열어 계절을 느끼고, 귀를 열어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상자를 열어 뜻밖의 만남을 마주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선택들이 모여 아이의 하루를 즐겁게 바꾼다.
★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위한 성장 그림책
★ 열까, 말까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
★ 우리말의 운율과 다양한 쓰임을 배우는 한글 그림책
★ 스스로 세상을 열어 갈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열까? 말까? 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선물 같은 순간!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위한 성장 그림책
《열까, 말까》는 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두근거리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이다.
노란 옷을 입은 아이는 창문을 열까 말까 고민하다가 창문을 열어 계절을 느끼고, 귀를 열어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상자를 열어 뜻밖의 만남을 마주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선택들이 모여 아이의 하루를 즐겁게 바꾼다.
‘열까, 말까’라는 리듬감 있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 책은 무엇이든 열어 보지 않으면, 시도해 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명확한 진실을 담백하게 전한다. 페이지를 넘기며 아이는 무엇을 열고, 어떤 세상을 만나게 될까?
새로운 세상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북돋아 주는 그림책으로, 더 큰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첫걸음을 따뜻하게 응원한다.

“열까? 말까?”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선물을 ‘여는’ 즐거움
노란 옷을 입은 아이가 노란 커튼을 골똘히 바라봅니다.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열자, “아, 시원해.”라는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창문을 열지 않았다면 느낄 수 없었을 작은 즐거움입니다. 창을 열었더니 밖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가만히 후드득후드득 빗소리를 듣는 아이. 귀를 열지 않았다면 지나쳤을, 계절이 다가오는 소리지요. 네모난 상자에 있는 점박이 무늬는 무엇일까요? 상자를 열자 귀여운 고양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이는 창문을 열고, 귀를 열고, 상자를 열며 새로운 세계를 하나씩 만납니다. 특히 ‘열다’라는 낱말이 지닌 다양한 의미가 운율에 맞게 펼쳐지면서 우리말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여는 동작부터 감각과 마음을 여는 추상적인 변화를 표현하며 세상과 차근차근히 소통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요.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무엇을 열고 무엇을 만날지 점점 기대하게 됩니다.
《열까, 말까》는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일상 속 선물 같은 순간들을 따뜻하게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사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의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아이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열지 않으면 알 수 없어.”
용기 내어야 만날 수 있는 설레는 경험들
누구나 새로운 것을 만나는 순간에는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곤 합니다. ‘궁금해!’라는 설렘과 ‘무서워...’라는 두려움. 《열까, 말까》는 새로운 것을 앞에 두고 망설이다가 용기 내어 한 발 내딛는 그 두근두근 콩닥콩닥하는 마음을 보여 줍니다.
주인공 아이는 매번 ‘열까, 말까’를 고민하지만 결국 용기 내어 ‘열기’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통해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계절을 듣고, 친구를 만납니다. 열지 않았다면 결코 만날 수 없었을 소중한 경험들이지요.
이 책은 리듬감 있는 반복 속에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또한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마음을 여는 작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요. 어쩌면 맨 처음 아이가 연 것은 노란 커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씩씩하게 한 걸음씩 내딛는 아이의 발걸음에 동행해 보세요.

“용기 내어 가고 싶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커 가는 시간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는 이 그림책에는 어른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어른이 지켜보지 않는 시간에 벌어지는 아이만의 성장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는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낯선 것 앞에 멈춰 서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탐구하고, 크고 작은 선택을 해 나갑니다. 누군가가 정해 주는 길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하는 것이지요. 이 책을 보고 나면,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 또렷해집니다. 아이들의 시간을 존중해 주면서 신뢰하고 응원해 주는 일이지요. 아이들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른에게는 아이의 시간을 믿어 주는 법을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무언가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 “열까, 말까? 그래, 한번 열어 보자!”

저자소개

백승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림책 《넌 토끼가 아니야》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 창작모임 ‘달기네’ 동인입니다.
펼치기
강효선 (그림)    정보 더보기
일상의 작고 사소한 순간들을 모아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책 《바다》, 《남매는 좋다》, 《비가 와요》, 《해님이에요》, 《아장아장 사계절》, 《빙고》를 쓰고 그렸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