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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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출생. 1994년 〈문화일보〉로 등단. 소설집 『도둑게』 『그 남자의 방』 『네 눈물을 믿지 마』와 장편소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물속의 사막』 『유령의 시간』을 출간.
『유령의 시간』으로 제24회 대산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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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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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주로 쓰며,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사도사우루스』 『말 더듬는 꼬마 마녀』 등을 썼고, 『무릎 딱지』 『뉴욕에 나타난 곰』 『가벼운 공주』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무엇이든 선물하고, 선물 받는 것을 참 좋아해서 작은 선물 가게를 꾸린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 책을 옮기는 일이 더욱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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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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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출생
이화여대 정외과 졸업, 중앙대학교 문학예술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
단편소설집 『유대인극장』,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절정』.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 『가마우지는 왜 바다로 갔을까』 등
제주 4.3평화문학상, 세계일보문학상 우수상, 김삿갓문학상, 이태준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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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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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책방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며 작가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9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담임 선생님은 AI』 『진짜가 된 가짜』 『저스트 어 모멘트』 『지독한 장난』 등 다수의 작품집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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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희령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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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중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및 소설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모래 폭풍이 지날 때』,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로마의 운명: 기후, 질병, 제국의 종말』, 『돌팔이 의학의 역사』, 『강요된 비만』, 『아래층 소녀의 비밀 직업』, 『에르미따』,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아미쿠스 모르티스』, 『샤나메』,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빠알리 경전에 의거하여 엮은 붓다의 생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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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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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하게 풀어진 나사와 벽돌 틈에서 자라난 이끼, 쓰다 만 문장과 막 깎은 연필을 좋아한다. 흔하디흔해서 도리어 희미한 이야기들을 그러모아, 종이 뒷면에 자국이 남도록 꾹꾹 눌러쓰고 싶다. 『완벽한 사과는 없다』 『우리는 얼굴을 찾고 있어』 『어스름 청소부』 등의 청소년소설과 『아로와 완전한 세계』 『가느다란 마법사와 아주 착한 타파하』 『일주일의 학교』 등 여러 동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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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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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경계에서 꽃을 심고 산길을 걷고 시 쓰고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동화 『내 꿈은 토끼』 『백설공주와 마법사 모린』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청소년소설 『정체』 『쥐를 잡자』 『옷이 나를 입은 어느 날』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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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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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왕십리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중앙대, 협성대 등에서 강의했다. 1993년 『실천문학』 가을호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부치지 않은 편지』 『아홉번째 고독』 『선량하고 무해한 휴일 저녁의 그들』(9인 테마 소설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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