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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행복이 흐른다

그곳에 가면 행복이 흐른다

윤문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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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행복이 흐른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곳에 가면 행복이 흐른다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국내 여행에세이
· ISBN : 9791162997260
· 쪽수 : 202쪽
· 출판일 : 2019-06-07

책 소개

저자는 ‘좋은 사람들과 자연 속을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넘치게 행복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행복을 누리기 위해 제주에서 한 달간 올레를 걷기도 하고, 설악산을 비롯한 국내 곳곳을 누비기도 하며, 해외의 관광 명소 역시 직접 발로 디뎌 보았다.

목차

추천의 글 5
저자의 글 9

PART 01 제주 한 달 살이
김포공항 출발 16
케니스토리 호텔 18
삼다수 숲길 21
올레 5코스 26
서귀포 올레시장 30
제주 캠프 31
새연교와 새섬 33
올레 6코스 35
올레 7코스 37
올레 7-1코스 40
특별한 날, 올레 8~9코스 43
올레 10코스 46
올레 10-1코스, 가파도 49
올레 11코스 52
석부작 테마공원 56
섭지코지 58
더마파크의 기마공연 61
여미지 식물원 62
에코랜드 64
우도 67
카멜리아힐 72
총 정리 74

PART 02 제주 여행
올레 1코스, 유채꽃 78
우도, 올레 1-1코스 82
올레 2코스 84

PART 03 제주 캠프
첫째 날: 삼다수 숲길 88
둘째 날: 올레 7코스 90
셋째 날: 올레 5코스 그리고 캠프 종료 97

PART 04 테마 여행
태동 100
천상의 화원: 곰배령 110
명성산 억새꽃 축제 113
산막이 옛길 117
한라에서 설악까지 눈꽃 트레킹: 한라산 성판악 코스 119
한라에서 설악까지 눈꽃 트레킹: 절물오름 123
한라에서 설악까지 눈꽃 트레킹: 태백산 126
한라에서 설악까지 눈꽃 트레킹: 함백산 그리고 만항재 129
한라에서 설악까지 눈꽃 트레킹: 설악산과 속초중앙시장 132
서울 시티투어버스: 한옥마을, 인사동, 남산, 명동,
남대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135
남산 둘레길 소나무 힐링 숲 139
한양 도성 성곽길과 낙산공원 142
신년 첫 모임: 아차산과 용마산 144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147
지리산 둘레길과 남원 광한루 151
[쉬어 가는 글] 소망의 시(김경희) 153

PART 05 동유럽 여행
헝가리 158
오스트리아 162
독일 166
체코 168

PART 06 정기 모임
1주년 기념 춘천 여행 172
거제와 통영의 베스트 포즈 상 174
제주 여행 177
장풍 콘셉트: 여수와 순천 182
안산 자락길 걷기 축제 184
남한산성 운동회 187
덕유산 눈꽃 여행 189
송년 모임의 감사 인사 194
힐링 스토리의 걷기 정신 197
[쉬어 가는 글] 숲길 예찬(윤미영) 199

저자소개

윤문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강한 삶과 행복한 삶을 엮어 나가는 걷기 모임인 ‘힐링 스토리’의 대표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가 연속극을 보면 다음 편이 궁금하도록 끝맺음을 해서 다음 날에도 꼭 봐야 되는데 제주 올레가 그렇다. 오늘 걸어 보니 오늘 길이 최고인 것 같지만 내일 길은 어떨까? 궁금해 견딜 수가 없다.


제주도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옥색 빛깔의 바다 때문일까? 바다가 훤히 보이는 멋스러운 카페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갯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하얀 포말을 그리는 파도 때문일까? 지난 12월 제주 한 달 살이 체험을 하면서 제주를 더 사랑하게 되었나 보다. 아마도 제주 올레를 걸으면서 제주 올레에 심취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번은 내가 요즘 둘레길을 열심히 걷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친구가 안산에 걷기 좋은 둘레길이 있다고 알려 줬다. 그런데 안산이면 잠실에서 너무 멀어 거기까지 가기에는 힘들겠다고 하니 인천 옆에 있는 안산시가 아니고 서대문에 있는 산, 안산이란다. 나중에 그곳에 가 보니 정식 명칭은 안산 자락길인데 무악재를 사이에 두고 인왕산과 마주하고 있는 무장애 숲길이었다. 나는 이곳에 갈 때마다 이곳을 이렇게 조성한 서대문구 담당자에게 감사를 느낀다.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휠체어를 탄 장애인까지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으니 말이다. 다른 곳들도 안산 둘레길처럼 자연 훼손이니 자연 보존이니 하는 개념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길을 만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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